여성 슈퍼히어로 원더우먼이 오는 2017년 새롭게 태어난다.
그동안 린다 카터가 맡아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친 여성 슈퍼히어로 원더우먼을 이번엔 갤 가돗이 연기할 예정이다.
린다 카터는 1975~1979년 TV드라마로 방송된 '원더우먼'에 출연해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과연 갤 가돗이 이번에 새롭게 원더우먼을 부활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국 DC코믹
남을 위해 사는 것은 쉽다. 오히려 나를 위해 사는 게 더 힘들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더 힘들어진다. 그래서 이제라도 시작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美베이비부머들의 ‘나를 사랑하는 길’을 들여다봤다.
정리 남진우 뉴욕주재기자
◇ 작가, 캐런 마이잔 밀러 : 정원 가꾸기는 나의 천직
20년 전 나는 25분 단위로 수당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