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참여한 'W' OST가 전격 공개됐다.
7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빅스의 리더 엔이 참여한 MBC 수목극 'W'의 아홉 번째 OST '니가 없는 난'이 공개됐다.
'니가 없는 난'은 멜로디데이의 여은과 함께한 듀엣 송으로 극 중에서 강철(이종석)과 오연주(한효주)의 아련한 감정 장면을 노래로 극대화 시킬 예정이다.
'니가 없는 난'
임창정 '내가 저지른 사랑'이 발표되자마자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임창정은 6일 0시를 기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비롯한 정규 13집 '아이엠(I'm)' 전곡을 발표했다.
임창정의 정규 13집 앨범 '아이엠'은 오랜 시간 최고의 곡들을 선별해 임창정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서며 최고의 앨범을 만들기 위해
2016 서울소울페스티벌(이하 '서소페')의 최종 라인업과 타임테이블이 공개됐다.
26일 공개된 서소페의 최종 라인업에는 2016년 상반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갈란트(GALLANT)’, ‘딘(DEAN)‘이 추가되었다.
갈란트(GALLANT)는 2016년 미국 최대의 코첼라 뮤직페스티벌에서의 공연으로 BILLBOARD로부터 #1 moment of
'걸스피릿' 다소 인지도가 낮은 12개 걸그룹 간의 보컬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오마이걸 현승희가 웃었다.
19일 방송된 JTBC '걸스피릿'에서는 12개 걸그룹 보컬들의 A, B조 편성 사전 공연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걸스피릿' 첫회에서는 12개 걸그룹에서 한 명씩의 보컬들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열정과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봄을 장악한 여성 강자들이 있다. 트와이스와 백아연이 그 주인공. 트와이스 ‘CHEER UP’과 백아연 ‘쏘쏘’는 나란히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트와이스와 백아연은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를 집계한 멜론 주간 차트에서는 백아연 ‘쏘쏘’가 1위, 트와이스 ‘CHEER UP’이 2위를 차지했다
섹시 일변도를 걷던 가요계가 달라졌다. 과거 걸스데이, EXID, AOA 등이 섹시 콘셉트를 통해 그룹의 침체기를 벗어나 성공 가도를 달린 뒤 유행처럼 번진 섹시 바람이 이제 그쳐가는 모양새다.
‘섹시’ 바람이 걷힌 가요계에는 '소녀' 바람이 불고 있다. 여자친구의 성공 이후 소녀만의 청순미나 건강미, 활발함, 상큼함 등을 내세우는 걸그룹들이 다수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과 '로맨틱 보이스'의 대표 주자 로이킴이 만나 시청자와 음악팬들의 마음 모두를 사로잡았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의 네 번째 OST 로이킴의 '어쩌면 나'가 24일 0시 공개됐다. '어쩌면 나'는 공개된 직후 멜론, 지니 등을 비롯한 주요 음원차트 실시간 순위 상위권에 안착했다.
'어쩌면 나'는 성시경의 '좋
가수 전효성이 10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물들다:Colored’를 발매했다.
2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 24무브홀에서는 가수 전효성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물들다:Colored’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전효성은 타이틀곡 ‘나를 찾아줘’와 ‘ 발라드곡 'Dear Moon'의 무대를 선보였다. 전효성은 10개월만에 컴백한 소
한국인 바리톤 진설(30)이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우승했다.
진설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2016년 최종 결선에서 베르디의 대표작 ‘라 트라비아타’와 차이콥스키의 ‘더 퀸 오브 스페이드’를 열창해 우승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진설 외에도 엘레나 다이어체크, 에밀리 단젤로, 제이컵 요
걸그룹 여자친구의 신곡 '시간을 달려서'가 응답하라 1988 OST의 독주를 막아섰다.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가 1월 4주차(1월25~31일)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여느 걸그룹과는 다른 청순하면서 씩씩한 매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으며 3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어 아이돌그룹 블락비 리더
슈가송 ‘사랑인 걸’로 최근 화제를 모은 감성 발라더 모세와 홍대 여신 레이디 제인이 깜짝 듀엣송으로 만났다.
모세는 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레이디 제인과 첫 호흡을 맞춘 새 디지털 싱글 ‘촉이와’(feat.레이디 제인)를 발매한다.
‘촉이와’는 펑키 스타일의 미디엄 템포 곡으로 모세의 따뜻하고 로맨틱한 보컬과 레이디 제인의 맑은
솔로로 변신한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예지가 파워풀한 솔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는 예지가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사이다’ 무대를 펼쳤다.
예지는 핫팬츠에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의 롱 코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강렬한 눈빛이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강렬한 비트 위로 파워풀한 랩실력이 더
지아가 2016년 독특한 발라드 프로젝트로 또 한 번 발라드의 정수를 보여준다.
지아의 소속사 로엔트리 측은 29일 “대표 여성 감성 보컬리스트 지아가 올 해 총 여섯 곡의 발라드 신곡을 두 곡씩 나누어 세 개의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공개하는 독특한 프로젝트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그 첫 번째 여정으로 지아는 오는 2월 5일 새 디지
'K팝스타4' 출신 가수 서예안이 라이브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예안은 지난 6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데뷔곡 '스며든다'의 라이브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예안이 감수성 짙은 보이스로 '스며든다'를 열창, 이별의 아픔을 겪는 소녀의 애절함을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의 정규 7집 ‘누군가를 위한’의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루시드폴이 지난 15일에 발매한 정규 7집은 그가 직접 쓴 동화책 ‘푸른 연꽃’과 15곡이 수록된 음원 씨디로 구성되어 있는 특별한 형태. 총 15곡은 5곡의 ‘푸른 연꽃’ 사운드 트랙과 타이틀곡 ‘아직, 있다’를 비롯한 10곡의 음반 수록곡으로 짜여져 있어 보고 듣는 음악의
감성 보컬리스트 테이가 부른 ‘오 마이 비너스’ OST ‘내가 있을게’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소지섭과 신민아의 러브테마곡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OST 테이의 ‘내가 있을게’는 드라마에서 선 공개된 이후 시청자 게시판 및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곡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 곡이다.
지난 14일 정오에 공개된 테이의
XIA가 미니 앨범과 4번째 아시아 투어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미니앨범 '꼭 어제'를 발매, 4개 도시 7회 공연에서 총 8만여 아시아 팬들과 함께한 XIA가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앨범 발매 후 음원사이트 줄세우기를 비롯하여 해외 앨범 차트 점령, 티켓 오픈 10분만에 콘서트 전석 매진 등 앨범과
'응답하라 1988' 오혁 '소녀' 소리바다 '응답하라 1988' 오혁 '소녀' 소리바다 '응답하라 1988' 오혁 '소녀' 소리바다
'응답하라 1988'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오혁 '소녀'를 비롯해 OST로 발표된 4곡이 전부 소리바다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음원 포털 소리바다는 tvN '응답하라 1988' OST인 오혁의
바빌론 지코
지코가 새 싱글 'Boys and Girls'을 공개한 가운데 노래를 피처링한 바빌론도 화제다.
지코의 타이틀곡 'Boys and Girls'를 피처링한 바빌론은 신예 보컬로 과거 개코와 팔로알토, 아이언, 언터쳐블 등의 노래에도 피처링 한 바 있다.
바빌론은 이미 힙합 R&B 리스너들 사이에서, 작사-작곡이 모두 가능한 싱어송 라이터임다
뮤직아일랜드는 유럽 최대규모 음원유통사 콘토레코드유통사(KNM)와 음원 유통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뮤직아일랜드는 세계 30여 개국, 100여개의 수준 높은 해외 음악 회사들과의 직접계약을 통해 해외음원 저작권 관리, 국내 방송∙광고 등 각종 미디어 분야에 음원콘텐츠를 유통하는 20여년 경력의 글로벌 미디어그룹이다.
KNM는 이미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