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 양산·원가 경쟁력 강화·미래 사업모델 혁신 등 3대 핵심 전략 제시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허제홍 대표이사의 신년사를 통해 체계적인 중기전략과 강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새로운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6일 엘앤에프에 따르면 허제홍 대표이사는 전날 대구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25년간 끊임없는 도전과 변화
디스플레이 소재기업 에스켐이 올해부터 글로벌 최대 디스플레이 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형태로 전환될 예정이다. 현재 1차 공급사로 등록되면서 마진율이 상승하고 물량 증가도 기대된다.
5일 에스켐 관계자는 “올해부터 글로벌 최대 디스플레이제조향 매출을 직납 형태로 전환돼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공장 완공과 함께 신규 고객사 분량으
“ESS 사업 성장 잠재력 실현해야”가격 경쟁·R&D 경쟁력도 강조AX 실행 가속화도 제시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신년 ‘고객이 원하는 가치 실현’을 위해 네 가지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5일 김 사장은 “지난달 1일 우리 회사는 출범 5주년을 맞았다”며 “지난 5년간 시장의 기회를 잘 포착해 압축적인 성장을 경험하면서 동시에 전례 없는 변화의
현대엘리베이터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활동을 연이어 이어가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00만 원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사내에 운영 중인 ‘엘리스카페(장애인 카페)’에서 얻은 수익으로 마련한 기부금이다.
현대엘리베이터 직원들은
11명 승진 인사 단행기존 전무 직급 부사장으로 통일“인니 프로젝트 성과 및 리사이클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초점”
에코프로가 사장 1명, 부사장 4명, 상무 5명, 전문가(EP) 1명 등 총 11명을 승진 시키는 사장단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를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효성은 외부 컨설팅과 해외 전시회 동반 참여 등 고객사 지원은 물론, 생산기지 증설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중소기업, 농어촌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협력기금 출연 및 제품 지원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농어촌 지역을 위해 안전용품과 원격검사 설비 등의 제품을 후원하기도 했다. 경상남도 함안군에 효성티앤씨의 리사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은 17일 대구혁신도시 '업앤리사이클(Up&Re-Cycle) 협의체'와 함께 재생 PC 110세트를 안심제1종합복지관 등에 기부하며 자원순환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공공기관의 전산 불용자산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업사이클링(새활용)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프로젝트로, 기부 규모가 작년 대비 70% 가까이
커린러와 ‘리사이클 원료 혁신센터 건설’ 합작법인 설립내년 하반기 공장 가동 목표…재활용 사업 가격 경쟁력 확보
SK케미칼이 재활용에 필요한 원료까지 자체 확보하며 국내 최초로 리사이클 수직 계열화를 구현한다.
SK케미칼은 중국 산시성의 플라스틱 재활용 전문기업 커린러와 함께 폐플라스틱 처리 시설인 ‘리사이클 원료 혁신센터(FIC)’ 건설을 위한 합작법
친환경 공정으로 LFP 배터리에서 고순도 리튬 회수순환경제 실현과 핵심 광물 내재화 기여“글로벌 친환경 배터리 산업 선도”
SK이노베이션이 자사의 배터리 재활용 기술 개발 성과가 유명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고 5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이 개발한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리사이클 기술이 화학공학 전문 국제 저명학술지인 ‘Separation and Pur
노루페인트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도료업계 유일하게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2011년부터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세 부문의 성과를 종합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해 왔으며 글로벌 규제 강화와 고객사의 ESG 요구 확대 속에서 그 영향력은 더욱
창업진흥원, 28일 ‘자원순환(리사이클) 분야 스타트업 규제토론회’ 개최김정빈 수퍼빈 대표 “전기차 산업처럼 국가적으로 공들여야”권기백 테라클 대표 “산업 코드 관련 규제 대한 개선도 있어야”
글로벌 시장에서 자원 순환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관련 스타트업계에서는 과한 규제를 개선하고 지원금 정책을 확대하는 방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평가 대상 13개 상장 계열사 중 12개사가 통합 A등급 이상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 A등급 이상을 받은 계열사는 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한섬, 현대리바트, 현대퓨처넷, 현대이지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일 미국 실리콘밸리 서니베일에 소재한 플러그앤플레이 테크센터에서 '제3차 케이-그린데이 녹색기술 투자유치 설명회'(K-Green Day@Silicon Valley)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유망 녹색산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미국 시장으로의 진출 기반을 다지기 위해
약 40년간 국내 니트, 직물 산업 세계적 수준 성장 공로최병오 섬삼련 회장 "K-섬유 100만 일자리 버팀목"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은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제39회 섬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섬유의 날은 1987년 11월 11일 섬유패션산업이 우리나라 단일산업 최초로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
254개 팀 중 최연소 최우수상에어컨 실외기 물 재활요 아이디어 제안
LG화학이 8월 주최한 ‘리사이클 사회공헌 임팩트 챌린지’ 공모전에서 최연소 참가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254개 팀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은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해 창의적인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행사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남 송현초등학교 이관후 학생은
현대백화점이 고객과 함께 의류의 수명 연장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압구정본점 등 전국 백화점 점포에서 재판매 가능한 의류와 잡화를 기부받는 ‘365 리사이클 캠페인-의류 수명 연장하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365 리사이클 캠페인은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의류·신발·가방 등 재판매 가능한 품목을 현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전문기업 피엠그로우와 웹3 인에이블러 파라메타가 12일부터 15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지텍스 2025(Expand North Star & GITEX Global)'에 참가해 '블록체인 기반 배터리 여권 플랫폼'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지텍스 2025'는 180여 개국 65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0만
누적 방문객 약 7000명 달성전시장 전면 배치 ‘하이라이트 존’ 큰 인기
SK케미칼은 8~15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산업 전시회 '2025 케이(2025 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2013년부터 5회 연속으로 참가한 SK케미칼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존하는 솔루션(On-hand soluti
경기도가 17일과 18일 이틀간 수원 경기융합타운 광장 ‘경기도담뜰’에서 제8회 경기도민의 날을 기념하는 ‘함께그린(Gree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도민과 함께 그리는(Green)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주제로, ‘그리다(Green)’의 이중적 의미를 담았다.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경기도의 의지와 도민과의 소통을 한데 묶은
CJ대한통운은 ‘매일오네(O-NE)’ 서비스를 앞세워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15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충북 청주 오스코 일대에서 열리는 ‘제21회 2025 K-전통시장 페어(전국우수시장 박람회)’의 전담 물류사로 선정됐다.
박람회 기간 CJ대한통운은 전용 택배 접수 부스를 설치해 관람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