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기부 에코백 3000장 선별·세척해 제작…21일부터 무역센터점서 무료 제공사용하면 100원 할인·반납하면 H포인트 2000점…전국 점포 확대 검토
고객들의 집에 잠들어 있던 에코백이 백화점 장바구니로 다시 쓰인다. 현대백화점이 고객에게 기부받은 에코백 3000여 장을 활용해 장바구니 1500개를 만들고 식품관에서 순환 사용하는 실험에 나선다.
현대
롯데 6개 계열사가 13일부터 16일까지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12일 롯데에 따르면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모빌리티쇼에는 롯데케미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롯데인프라셀, 롯데이노베이트, 롯데글로벌로지스, 롯데렌탈 등 6개사가 참여한다. 각 사는 차세대 모빌리티 소재부터 AI·자율주행, 스마트 물
SM타운 러닝 행사 의류 후원
효성티앤씨가 리사이클 기능성 섬유 ‘리젠 아스킨’으로 만든 티셔츠를 1만5000명의 러너에게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효성티앤씨는 오는 3일 인천 영종도 왕산마리나항에서 열리는 ‘SMTOWN RUN CLUB 26’에 공식 의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자들이 입는 공식 러닝 티셔츠에는 효성티앤
HS효성첨단소재가 베트남 다낭에 1억달러를 투자해 카펫 신공장을 짓는다. 원사부터 완제품까지 한 곳에서 생산하는 일관 생산체계를 구축해 자동차·상업용 카펫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전기차용 친환경 내장재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HS효성첨단소재는 29일 베트남 다낭시 땀탕 산업단지에서 카펫 생산공장 착공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HS효성첨단소재는 기
협력사 ESG 역량·생물다양성 보전 강화
효성은 공급망과 사업장,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의 ESG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원순환, 환경교육 등을 확대해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 환경경영을 사회공헌 차원을 넘어 사업 경쟁력과 연결하는 데도 힘을 싣고 있다.
협력사 지원은 상생협력
헌 옷 리사이클·해변 플로깅·저탄소 쿠킹 등 생활 속 환경 미션 수행내년 초 14기 활동 이어가…임직원·소비자 가족 참여 환경봉사 지속
하림은 12일 서울 마포구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피오봉사단’ 13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피오봉사단은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환경봉사단이다. 올해 선발된
현대백화점은 9월 3일까지 압구정본점을 비롯한 전국 점포에서 가정 내 방치된 전선, 어댑터 등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365 리사이클 - 숨은 자원 찾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365 리사이클은 고객들로부터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상시 기부받는 업계 유일의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 내 방치되거나 고장
사우나에서 피로를 풀고, 장을 보고, 집에서 자신을 돌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서울시민의 평범한 저녁 일상이 '서울 굿즈'로 탄생한다.
21일 서울시는 한국의 사우나·목욕 문화에 도시브랜드와 디자인을 추가한 '서울 사우나 시리즈' 7종을 22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씻고 쉬며 다음 날을 준비하는 시민의 일상을 휴식과 회복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광석·염수 리사이클로 생산한 배터리급 리튬 공급 협력
포스코그룹이 배터리급 리튬공급을 비롯한 이차전지소재사업 전반에 걸쳐 중국 롱바이그룹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포스코홀딩스는 포스코센터에서 롱바이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광석 및 염수 리튬 공급부터 폐배터리 리사이클까지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협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확대하며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에 나선다. BNSI 제련소 대주주 참여를 통해 니켈 수급권을 늘리는 동시에 현지 제련 경험을 바탕으로 리사이클 등 도시광산 사업 경쟁력도 높인다는 구상이다.
에코프로는 그룹 사장단과 금융기관 투자자, 독립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BNSI 투자 세미나’를
리튬·리사이클 회복세…영업이익 증가반도체 소재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방침하반기 불확실성 지속…신규 고객사 확보 집중
에코프로가 리튬 사업과 리사이클 부문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회사는 하반기 업황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신규 고객사 확보와 신사업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줄어
에코프로그룹은 연결 기준 올 2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3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회사의 2분기 매출액은 82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감소했지만, 전분기(8183억원)보다는 0.3% 증가했다.
메탈 시세 및 환율 효과로 리사이클 부문 매출액이
효성은 리사이클 섬유를 비롯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수소,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폭넓은 친환경 사업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효성티앤씨는 2007년 세계 최초로 폐어망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나일론 섬유인 ‘리젠오션나일론’을, 이듬해에는 친환경 폴리에스터 재활용 섬유 ‘리젠폴리에스터’를 개발했다.
또한 2019년
HS효성첨단소재의 미국 생산거점인 HS효성USA가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량 1억㎡를 돌파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미국 앨라배마주 디케이터에 위치한 HS효성USA의 자동차용 카페트 누적 판매량이 지난달 기준 1억㎡를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서울 여의도 면적 2.9㎢의 약 34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량 한 대에 평균 5㎡의 카페트가 사용되는
현대백화점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백화점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국가고객만족도(NCSI)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매년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과 체감하는 품질 및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발표하는 고객만족도 지표로 현대백화점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정상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8일 현대백
성래은 부회장 "고부가가치 소재 향한 지속적 연구개발ㆍ투자 이어갈 것”
영원무역이 친환경 충전재 브랜드 '에코로프트(Ecoloft)'를 앞세워 글로벌 기능성 소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재활용 소재와 고기능 신소재 개발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소재 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는 전략이다.
영원무역은 친환경 충전재 에코로프트가 기능성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롯데케미칼이 로보틱스와 리사이클 소재를 앞세운 디자인 솔루션으로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롯데케미칼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2건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2015년부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28건을 수상하며 소재 디자인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다.
폐기된 수소자동차가 전기 발전시스템과 희토류 등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에 발맞춰 이달부터 폐수소자동차를 안전하게 해체하고 핵심부품을 재사용·재활용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수소차는 고압 수소저장용기 등 특수한 부품을 포함하고 있어 폐
‘뛰기 젊은 나이, 50+’ 캠페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세대의 창업을 통한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뛰기 젊은 나이, 50+’ 캠페인을 펼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한 점프업5060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에 성공하고 새 인생을 펼치는 중장년들을 소개합니다.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
버려진 물건을 재사용(reuse)하고 재활용(recycle)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창작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upcycle). 우리말로는 ‘새활용’이라 불리며 다양한 소품은 물론 예술작품으로까지 승화하고 있다. 환경과 더불어 일상까지 아름답게 가꿔줄 업사이클 아이디어를 담아봤다.
사진 및 자료 제공 알에이치코리아 ‘대니 서의 업사이클링’
그동안 환경을 위해 분리배출해온 쓰레기가 재활용이 안 되고 있었다면? 그 노력이 오히려 안 하느니만 못한 노력이 되어버렸다면? 모호한 단계를 넘어서, 아예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모르는 당신의 필환경 습관. 오답노트를 통해 함께 점검해보자.
도움말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참고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슬로비),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