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28일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시키는 성장모멘텀이 확대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7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분기 어닝스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122억 원, 166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4%, 106%
종근당은 ‘루센티스(Lucentis)’ 바이오시밀러 ‘CKD-701’의 임상 3상(NCT04857177) 결과 동등성 및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루센티스는 로슈(Roche)와 노바티스(Novartis)가 판매하고 있는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안과질환 치료제다.
공시에 따르면 종근당은 습성(신생혈관성) 연령유관 황반변성(
종근당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CKD-701) 임상3상에 성공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종근당 측은 “신생혈관성(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에서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와 루센티스의 유효성, 안전성, 약동학적 특성 및 면역원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 대조, 평행 등에 대해 제3상 임상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안과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바이우비즈(프로젝트명 SB11·성분명 라니비주맙)'가 유럽 시판 허가를 받을 전망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CHMP)가 안과질환 치료제인 바이우비즈(프로젝트명 SB11)를 유럽에서 팔 수 있도록 허가하는 데 대한 긍정 의견을 냈다고 26일
큐로진생명과학은 보유하고 있는 AAV(Adeno-associated viru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황반변성치료제(CRG-101)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준비를 위해 알리코제약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황변변성 및 당뇨병성망막병증 유전자 치료제 파이프라인 개발, 위탁생산(
디앤디파마텍, 신장암 진단용 조영제 미국 임상 1상 승인
신약개발 회사 디앤디파마텍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투명 세포 신장암 진단용 조영제 'PMI05'의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디앤디파마텍은 100% 자회사인 미국 프리시전 몰레큘러를 통해 PMI05의 글로벌 임상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임상 1상 시험은 미국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첫 번째 안과질환 치료제 ‘SB11(Lucentis Biosimilar, ranibizumab)’의 미국 시장 판매허가 심사 단계에 진입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9일 SB11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 신청서(BLA)에 대한 사전 검토가 완료됐으며, 본격적인 서류 심사에 착수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9월 미국 식품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첫 번째 안과질환 치료제 ‘SB11’(성분명 라니비주맙)이 미국 시장 판매허가 심사 단계에 들어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9월 제출한 SB11의 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 신청서(BLA)에 대한 사전 검토가 완료됐으며, 본격적인 서류 심사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SB11은 다국적 제약사 로슈와 노바티스가 판매 중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첫번째 안과질환 치료제 ‘SB11(Lucentis Biosimilar, ranibizumab)’의 글로벌 3상에서 오리지널 의약품인 `루센티스(Lucentis, ranibizumab)`와 동등성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유럽 등에서 SB11의 판매허가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3~15일간 비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안과학회(AAO) 연례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를 통해 ‘SB11’(성분명 라니비주맙) 임상3상 최종 결과를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SB11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여섯 번째 바이오시밀러 제품이자 첫 번째 안과질환 치료제이다. 오리지널 의약품 ‘루센티스’는 다국적 제약사 로슈와 노바티스가 판매 중인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에이프로젠이 암과 황반변성 치료제로 새로운 융합항체에 대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을 승인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올해 5월 호주에 이어 미국에서 승인 받은 특허 명칭은 ‘종양 혈관 형성을 억제하는 VEGF 딥 블로커를 포함하는 암치료용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이며 한국을 비롯한 유럽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도 심사가 진행 중이다.
기
알테오젠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대량생산을 위한 배양법의 일본 특허를 확보했다. 국내, 호주 러시아에 이은 특허등록이다.
알테오젠은 21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융합 단백질의 생산을 위한 배양 조건, 품질 향상, 대량생산에 대한 특허가 일본에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글로벌 경쟁력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이번에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여섯번째 바이오시밀러(BS) 제품이자 첫 번째 안과질환 치료제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SB11(성분명: 라니비주맙)'이 유럽에서 시판허가 심사 단계에 들어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 의약품청(European Medicines Agency, EMA)이 10월 1일(현지시간)자로 SB11의 품목허가 신청서(Marketing Authori
종근당이 동남아 3개국에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을 수출한다.
종근당은 미국 글로벌 제약회사 알보젠의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로터스(Lotus International)와 네스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로터스에 네스벨 완제품을 공급하고 계약금과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받는다. 로터스는 대만, 베트남,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항암 바이오시밀러 '에이빈시오'의 유럽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허가로 2012년 창립 당시 공개한 자가면역질환 및 종양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 5종 모두의 판매 허가를 획득하게 됐다. 또한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를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업으로는 가장 많은 제품을 유럽 시장에서 허가 받은 기업이 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안지오랩은 개발 중인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ALS-L1023’의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지오랩의 ’ALS-L1023’은 멜리사잎에서 추출한 천연물 의약품으로 혈관신생을 억제하는 효능을 기반으로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ALS-L1023’의 임상 2상의 피험자 모집은 2018년 12월부터 습성 황반변성 환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안과질환 치료제 SB15(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의 글로벌 임상 3상에 본격 착수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최근 SB15의 임상 3상 계획을 구체화하고 이를 글로벌 임상시험 정보 웹사이트 `클리니컬 트라이얼스`를 통해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임상 시험을 통해 2022년 2월까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