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가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채용을 확대하면서 관련 부품업계의 동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두께 100μm 이하의 초박판 유리개발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박판 유리는 고내열성과 고투명성, 높은 배리어성 등 유리의 강점에다 필름과 같은 롤투롤(RtoR) 생산도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의 경량화 및 박형화를 도모하는 데 대한 기대
하이쎌은 인쇄전자 기술을 적용한 롤투롤 공정기술에 대한 2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기술은 ‘도금층을 포함하는 양면 연성 인쇄 회로 기판 및 이의 제조 방법’과 ‘도금층을 포함하는 비아가 형성된 연성 인쇄회로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등 2건이다.
이번 특허의 핵심기술은 롤투롤 연속 인쇄 시에 비아홀(Via-hole)로 야
하이쎌은 나노신소재와 연성회로기판 제조에 필요한 롤투롤그라비아용 인쇄공정 공동 개발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쎌과 나노신소재는 이미 지난 12월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의 범부처 사업인 '나노융합 2020사업'에서 각각 주관기업과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어 나노소재와 인쇄전자기술이 접목된 스마트기기용 NFC안테나를 상용화하는 공동연구를
코오롱인더스트리(이하 코오롱)가 사업간 시너지를 활용한 유기태양전지(OPV) 특수시장을 노리고 있다.
24일 코오롱에 따르면 2017년 의류, 레저, 건설 등 그룹 사업영역에 응용한 기능성 OPV를 출시하고 상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OPV는 기존 폴리실리콘 기반의 태양전지에 비해 생산단가가 낮고 잘 구부러지는 플렉시블(flexible) 형태로 제작
한국거래소는 오는 6일 피엔티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2003년 12월30일에 설립된 피엔티는 2차전지 및 전자소재용 롤투롤(Roll-to-Roll)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764억원, 당기순이익은 109억원으로 김준섭 대표이사를 포함한 특수관계인이 37%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발행가는 1만7000원(액면가 5
2차전지 등 핵심소재 생산장비 제조기업인 피엔티는 지난 21~22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가 1만7000원으로 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수요예측 물량은 전체 공모물량 80만6638주의 70%인 56만4646주였으며, 총 424개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 뜨거운 관심과 열기 속에 수요예측을 마감했다. 경쟁률은 374.89대 1을 기록했으며
인쇄전자 전문기업으로 변모한 하이쎌이 인쇄전자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하이쎌은 인쇄전자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신사업팀을 구성해 기술개발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 끝에 지난해 친환경 연성인쇄회로기판(ECO-FPCB)과 플렉시블 발광다이오드(LED) 백라이트 유닛 등을 개발하는 저력을 보였다.
하이쎌이 개발한 ECO-FPCB는
인터플렉스는 11일 작년 4분기에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및 영업실적을 달성하며 최대 분기 실적을 또다시 갱신했다고 밝혔다.
인터플렉스는 이날 4분기 매출액 1525억원, 영업이익 1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 208% 신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고 발표했다.
회사측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 시장 성장 및 고객 다변화로 1년 365일 풀
이녹스는 27일 롤투롤(Roll to Roll) 타입의 금속 베이스 동박적층판의 제조 장치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금속 베이스 동박적층판(Metal Copper Claded Laminate) 기판 양산설비로써, 품질 안정화 및 가격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독창적인 제조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부품소재 전문기업 잉크테크는‘터치패널용 은(Ag) 하이브리드 투명전극필름’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투명전극필름은 스마트폰, PC 등의 터치스크린 제작에 활용되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미래소재. 현재 보편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ITO를 대체해, LCD, OLED 같은 디스플레이용 정전용량 방식 터치패널 적용될 예정이다.
잉크테크의 투명전극필
부품소재 기업 잉크테크는 노르웨이 연구개발 기업 씬필름 일렉트로닉스(Thinfilm Electronics)와 손잡고 프린팅 방식으로 저용량 반도체 메모리를 제조하는 ‘인쇄메모리’ 양산설비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5일 경기도 포승에 위치한 잉크테크 공장에서 첫 출하된 인쇄메모리를 점검하며 양산 설비 구축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현재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국내 최고인 7.02%의 효율을 내는 유기태양전지 소자 제작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단일층으로 얻어진 이 결과는 현재까지 세계 최고 효율을 보이고 있는 코나카(Konarka)사 단위소자의 85% 성능 수준에 이르는 것이다.
유기태양전지는 기존의 태양전지에 비해 생산 단가가 낮고 플렉시블(flexible) 모듈
한국산업단지공단 서부지역본부는 한국인쇄전자산업협회와 오는 18일 안산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에서 ‘인쇄전자산업 기술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인쇄전자산업의 국내·외 기술동향 및 응용사례에 대한 정보공유를 위한 것으로 인쇄전자산업은 친환경, 유연성, 저온ㆍ단순공정의 특징을 가진 차세대 신산업분야로 최근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
부품·소재 전문기업 잉크테크는 LCD 디스플레이와 LED조명의 부품 소재를 생산하는 '롤투롤(Roll to Roll) 코팅 공정 기반 은(Ag) 반사필름 제조기술'이 정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잉크테크의 반사필름 제조기술은 이번 심사에서 LED, LCD 분야의 산업 및 경제적 기대가 큰 기초소재보급에 중요한 나노 기술로 평가됐
삼성전자가 플랙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를 개발 중이며 2015년 이전까지는 종이 같은 휴대폰 만들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최근 KAIST 연구팀이 新소재 그래핀 위에 코발트 게르마늄 나노선을 성장시켜 ‘차세대 플렉서블 전계방출 디스플레이’용 이미터 전극을 개발한 바 있다.
그래핀 원료가 되는 고순도 흑연을 생산하는 로엔
지식경제부가 25일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10대 핵심소재 1차 후보를 발표한다는 소식에 상보가 약세장에서 반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9분 현재 상보는 전일대비 50원(0.53%)오른 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식경제부는 2010년도부터 2018년까지 재정작업 1조원을 투자하는 핵심소재 1차 후보발표를 앞두고 있다.
수입 의존이
유연성 및 가벼움과 함께 가격적인 메리츠까지 갖춘 스테인리스 기판을 사용한 초박막형 태양전지가 올해 안에 상용화될 예정이다.
스테인리스 내연강판 제조업체 대양금속에 따르면 기존 스테인리스를 제조하던 공정방식 '롤투롤(Roll-To-Roll)'을 이용해 폭 1m, 길이 1000m의 태양전지 스테인리스 기판을 만들었다.
'롤투롤' 공정방식은 스테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