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로엔케이, 삼성전자 플랙서블 개발 수혜 불구 약세

입력 2010-07-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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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플랙서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를 개발 중이며 2015년 이전까지는 종이 같은 휴대폰 만들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최근 KAIST 연구팀이 新소재 그래핀 위에 코발트 게르마늄 나노선을 성장시켜 ‘차세대 플렉서블 전계방출 디스플레이’용 이미터 전극을 개발한 바 있다.

그래핀 원료가 되는 고순도 흑연을 생산하는 로엔케이에 호재라는 분석이다.

반면 이 날 로엔케이는 오후 12시 10분 현재 220원(13.88%) 하락한 1365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달 성균관대 화학과 홍병희, 신소재공학부 안종현 교수팀은 그래핀 투명전극을 롤투롤 기반 공정을 이용해 30인치 대면적으로 합성, 플렉서블 그래핀 터치스크린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고순도 흑연을 생산하는 로엔케이가 급등한 바 있다. 하지만 이 날 로엔케이는 오전부터 뚜렷한 악재가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급락세다.

회사측은 급락할만한 특별한 사유가 없다고 해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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