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3일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농어촌 지역에서 통신사 간 5G 망 공동이용(로밍)을 추진해 각 사별로 1조 가량 설비투자(CAPEX)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혁주 CFO는 “국내 85개 시 주요 행정동을 제외한 외곽에서 3사가 공동으로 구축하는 방식이 큰 진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통신 서비스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
3일 과기정통부와 이통3사에 따르면 조만간 과기정통부는 설 연휴 기간에 영상통화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안과 소상공인 통신 상생 정책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통사 관계자는 “과기정통부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모임
KT가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게이츠 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인공지능(AI)ㆍ빅데이터 기반 감염병 대비 솔루션 개발을 위해 연구 데이터 수집을 위한 ‘샤인(SHINEㆍStudy of Health Information for Next Epidemic,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보건 정보 연구)’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
지난해 4월 KT컨소시엄과
영국 하원, EU 미래관계 협상 합의안 승인…존슨 총리도 서명 4년 넘게 이어진 탈퇴협상 마무리
영국이 유럽연합(EU)을 탈퇴하는 브렉시트 전환 기간이 그리니치표준시 기준 31일(현지시간) 오후 11시에 종료된다. 이로써 4년 넘게 이어져 온 브렉시트 과정은 공식적으로 종지부를 찍게 됐다.
영국 하원, 미래관계 협상 합의안 승인
30일 영국 가디언에 따
KT가 스페인 ‘텔레포니카(Telefonica)’, 중국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과 ‘MEC(Multi-access Edge Computing) 로밍’ 기술 검증에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MEC는 이용자의 데이터를 중앙 서버까지 옮기지 않고 물리적 거리가 아주 가까운 곳(에지, Edge)에서 처리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
KT는 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부서와 직원에게 포상하는 ‘2020년 KT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2일 열린 행사에는 구현모 대표와 주요 임원, 대표수상자만 참석해 인원을 최소화했다. 대부분 임직원과 수상자들은 온라인 비대면으로 참석해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KT에서 자체 개발해 내년 3월 상용화 예정인 양방
정부와 이동통신 업계 간 주파수 재할당 대가를 두고 빚은 갈등이 봉합됐다. 이동통신 업계 의견을 일부 반영해 정부가 내놓은 확정안에 대해 이동통신 업계는 일부 아쉬움은 있으나 5G(5세대)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정책 목표에 부합하겠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과 관련해 이동통신 3사가 지급해야 하는 최저 대가가 5G(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과 관련해 이동통신 3사가 지급해야 하는 대가가 5G(5세대) 무선국을 12만 국 이상 구축 시 3.17조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동통신주파수 재할당 세부정책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17일 공개설명회 개최 후 이틀 뒤 전파정책자문회의 등을 거쳐 이번 방안을 확정 지었
의견 차이가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방안 공개설명회’를 개최, 이동통신 3사와 주파수 재할당의 '가격'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 이통 3사가 이용하고 있는 전체 주파수 410㎒ 중 75%에 해당하는 310㎒를 재할당하기로 결정했다. 5G를 제외한 2Gㆍ3GㆍLTE 주파수가
KT가 올해 3분기 시장 예상을 밑돈 실적을 낸 가운데 B2B 시장에서 고성장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6일 KT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9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한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6조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30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다. 당
SK텔레콤(SKT)이 증강현실(AR)ㆍ가상현실(VR) 등 실감 미디어 기술을 집약한 혼합현실(MR) 제작소 ‘점프스튜디오’를 동력 삼아 5G 콘텐츠 왕국 5G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SKT는 20일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기존 서울 중구 SK 남산빌딩에 있던 점프스튜디오를 본사 T타워로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점프스튜디오는 올해 4월 SKT와 마이크로소
이동통신사의 5세대 이동통신(5G) 로밍 서비스 확대 계획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았다.
18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SKT, KT, LG유플러스 등 3개사가 5G 로밍 서비스 사업 확대에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국경의 빗장이 잠기면서 5G 로밍 확대를 위한 왕래 자체가 어려워진 영향이다. 글로벌
한국전력이 전기자동차 충전 로밍 중개 서비스를 개시, 전기차 이용고객의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한전은 전기자동차 충전 로밍 중개 서비스인 '차지링크'(ChargeLink)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한전은 이날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 코엑스에서 대영채비, 매니지온, 보타리에너지 등 13개 전기차 충전 사업자와 '전기차 충전 로밍 연합 확대 협력 MO
SK텔레콤(SKT) 로밍 고객이라면 체류 국가의 재난 정보가 담긴 문자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
SKT는 기상청과 함께 200여 개국 방문 고객에 현지 재난 정보를 제공하는 ‘긴급 재난문자 알림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SKT는 자사 로밍 고객을 대상으로 시차와 관계 없이 체류 국가의 재난정보를 SMS 문자를 통해 무료로 제공키로 했
현대ㆍ기아차가 이동통신재판매사업(MVNO)자가 됐다. 하지만 '알뜰폰' 사업은 하지 않는다. 차량제어·인포테인먼트 등 융합서비스 출시를 위해 사업자 자격만 취득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기간통신사업자(이동통신 재판매사업자) 변경등록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존까지 현대ㆍ기아차는 SK텔레콤 이동통신서비스를 이용해 차량 원격제어, 안전보안
LG유플러스는 해외에 장기 체류하는 고객이 원하는 데이터 제공량과 이용기간만큼 해외로밍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U+로밍 제로' 신규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 △최대 60일간 하루 1333원으로 이용 가능한 '제로 라이트 10GB' △로밍 이용시간을 12시간까지 늘릴 수 있는 '제로 + 12시간' △기본 데이터 제공
KT와 SKT, LG유플러스가 농어촌에 5G 통신망을 공동으로 구축하는 '농어촌 5G 로밍 전담반(TF)'이 1일 발족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구가 적은 농어촌 지역에서도 효율적으로 5세대 이동통신(5G) 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이통3사 간 망을 공유(로밍)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이날 '농어촌 5G 로밍 전담반(TF)'이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국내 연구진이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수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산업및시스템공학과 이재길 교수 연구팀이 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수를 예측하는 빅데이터‧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은 해외 각국의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 해외 각국에서의 코로나19
KT는 ‘코로나19 확산예측 연구 얼라이언스’ 1기 활동을 종료하고 그간의 연구 성과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예측 연구 얼라이언스는 지난 3월 K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함께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