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설 연휴 영상 통화 무료ㆍ소상공인 통신 상생책 등 검토

입력 2021-02-03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T 관계자가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제공=SKT)
▲SKT 관계자가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미더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제공=SKT)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통신 서비스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

3일 과기정통부와 이통3사에 따르면 조만간 과기정통부는 설 연휴 기간에 영상통화를 무료로 제공하는 방안과 소상공인 통신 상생 정책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통사 관계자는 “과기정통부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모임이 어려워지고 그로 인한 경제 활동이 위축되자 정부가 통신 지원책으로 민심을 달래는 모습으로 풀이된다.

통신사에서는 원활하게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전산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과 이통 3사 최고경영자(CEO)는 설 연휴 전 비대면 화상회의 등을 열고, 세부 내용과 협력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통사들이 명절 연휴에 로밍 서비스나 각종 프로모션을 내놓은 적은 있지만, 영상통화 무료 제공을 동시에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09,000
    • -1.79%
    • 이더리움
    • 2,493,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294,500
    • -0.14%
    • 리플
    • 1,642
    • -1.5%
    • 솔라나
    • 104,500
    • -0.95%
    • 에이다
    • 227
    • -1.3%
    • 트론
    • 501
    • +0.8%
    • 스텔라루멘
    • 285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88%
    • 체인링크
    • 11,390
    • -1.13%
    • 샌드박스
    • 76.04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