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Celltrion)은 7일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이 87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66.9%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분기 매출 8000억원을 처음으로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셀트리온은 기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선전과 후속 제품들의 고른 매출증가로 실적증가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셀트리온이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셀트리온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 8747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66.9%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분기 매출이 8000억 원을 돌파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기존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선전과 후속 제품들의 고른 매출 증가가 매출 확대로 이어졌다. 주력인 바이오시밀러 사업은 103.6% 늘어난
셀트리온이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와 ‘짐펜트라(램시마SC의 미국 제품명)’ 처방집 등재 계약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짐펜트라는 현지 보험 시장의 약 75%의 커버리지를 확보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미국 3대 PBM 중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를 비롯한 2개사와 짐펜트라 등재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나머지 한
아이브이리서치는 1일 셀트리온에 대해 인플릭시맵(Infliximab)의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등재가 예상되며 매출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이브이리서치는 "2023년 10월 동사는 ‘인플릭시맵'의 피하주사(SC) 제형인 ‘짐펜트라(CT-P13 SC 미국 브랜드명)’의 미국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라며 "지난 6월 말 보험 환급이 개시되
셀트리온이 미국 3대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중 한 곳과 짐펜트라(램시마 SC) 등재 계약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4월 익스프레스 스크립츠(ESI)와 짐펜트라 등재 계약에 이어 두 번째 대형 PBM과 계약이다. 당시 셀트리온은 미국에 짐펜트라를 출시 보름 만에 3대 PBM 중 한 곳인 ESI와 계약을 체결했다.
PBM은 미국 의료보험시
셀트리온(Celltrion)은 31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로부터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STEQEYMA, CT-P43)’에 대한 신약허가신청(New Drug Submission, NDS)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 승인으로 셀트리온은 캐나다서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
셀트리온은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스텔라라(STELARA·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STEQEYMA·개발명 CT-P43)’에 대한 신약 허가신청 승인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허가 승인으로 셀트리온은 캐나다서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등의 적응증으로 스테키마 판매가 가능해졌다. 셀트리온은 캐나다를 시작으로 전 세계
셀트리온(Celltrion)은 17일 인플릭시맙(infliximab)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유럽에서 처음으로 시장점유율 2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램시마SC가 유럽에 처음 출시된 이후 4년만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램시마SC는 올해 1분기 기준 유럽 전역에서 21%의 점유
셀트리온이 개발한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2020년 유럽에 처음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시장 점유율 20% 돌파에 성공했다.
17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램시마SC는 올해 1분기 기준 유럽 전역에서 2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2020년 유럽 출시 이후 4년 동안 지속해서 처방 확대 추세를 보여 왔지만, 제품 단
한국투자증권은 9일 셀트리온에 대해 ‘우려는 그만, 지금은 살 때’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25만 원을 유지했다.
셀트리온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8% 증가한 8057억 원, 영업이익은 61.3% 감소한 709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컨센서스 대비 각각 3.7%, 4.3%를 상회하는 수치다.
위해주 한국투자증
한국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바이오시밀러 허가국에 이름을 올렸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까지 12개 품목을 허가받으며 전체 허가 품목(56개)의 21.4%를 차지했다.
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총 56개의 바이오시밀러가 FDA 허가를 받았다. 작년까지 45개가 허가됐고, 올해
셀트리온(Celltrion)은 4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의 투여요법 추가 및 용량증량 허용에 대한 최종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변경허가 신청에 승인권고 의견을 제시한지 한 달 만이다.
램시마SC는 기존에 정맥주사(IV) 제형으로만 존재하던 자가면역질환 치료
셀트리온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 투여 요법 추가 및 용량 증량 허용에 대한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변경 허가 신청에 ‘승인 권고’ 의견을 제시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램시마SC는 기존에 정맥주사(IV) 제형으로만 존재하던 자가면역질환 치
셀트리온은 코센틱스(COSENTYX, 성분명: 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55’의 글로벌 임상 3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임상은 판상형 건선환자 3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리지널의약품과 CT-P55간의 유효성·안전성·동등성 입증을 위한 비교연구다.
코센틱스는
셀트리온은 최근 프랑스 최대 규모의 의약품 조달기관인 ‘유니하’(UniHA, 주요 대학병원 연합 구매단체) 입찰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를 비롯해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 수주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니하는 프랑스 의료산업 전반에서 큰 영향력을 지닌 대형 기관으로 인플릭시맙 시장의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프로젝트명: CT-P13 SC, 성분명: 인플릭시맙)’의 류마티스 관절염 적응증 확장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임상은 총 189명의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CT-P13 SC 투약군과 위약(플라시보) 투약 대조군으로 나눠 진행할
셀트리온(Celltrion)은 19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CT-P13 SC, 미국 제품명: 짐펜트라)‘의 류마티스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RA) 적응증 확장을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해당 임상은 총 189명의 RA 환자를 대상으로 짐펜트라 투약군과 위약(플라시보
셀트리온은 75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취득 수량은 총 41만 734주로, 17일부터 장내 매수를 통해 취득할 계획이다.
이는 올해 들어 세 번째 자사주 매입이다. 셀트리온은 3월과 4월 약 750억 원 규모로 각각 자사주를 매입한 바 있다. 이번 자사주 추가 매입으로 올해 상반기에만 약 127만2676주의 자사주를
셀트리온(Celltrion)은 13일 스텔라라(Stelara, ustekinumab)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STEQEYMA CT-P43)’를 국내에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으로 스테키마는 판상형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CD), 궤양성 대장염(UC)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보유한 전체 적응증(Full Label)에 대해 국내 판매가 가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