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 묻혀있다는 소문도”1억 원 발견된 아르헨티나 쓰레기장
아르헨티나의 한 쓰레기장에서 달러 무더기가 발견돼 사람들이 몰려드는 소동이 일었습니다.
26일(현지시각) 엘리토랄 등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들은 아르헨티나 중부에 있는 산타페주 라스파레하스에 있는 한 쓰레기장에서 달러 지폐가 다량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인부가 작업하던 중 낡은
“1보루 1만 원, 얼핏 봐도 짝퉁이지만...”가짜 중국 담배 만들어 판 일당 적발
국내에서 중국산 담배를 허위로 제조해 판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가짜 담배를 판매해 19억 원의 이익을 봤다고 합니다.
25일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국제범죄수사계)는 담배사업법·상표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담배 제조 조직원
무한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는 편의점들이 고유 상품개발과 특화 기술 개발은 물론이고 자체 콘텐츠로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단순 유튜브 콘텐츠 제작에서부터 웹 드라마, 비대면 콘서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내놓으며 MZ세대는 물론이고 10대 소비자들까지 정조준하고 있다.
25일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피스 웹예능 유튜브 콘텐츠 ‘세분일낼분’이 큰 인기
“암호화폐로 번 돈”1만 원대 피자 먹고 남긴 팁 390만 원
미국에서 암호화폐로 돈을 번 남성이 1만 원대 피자를 먹고 3000달러(약 390만 원)의 팁을 남겨 화제입니다.
24일(현지시각) CNN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의 한 식당에서 에릭 스미스란 손님은 스트롬볼리라는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스트롬볼리는 돌돌 말아서 만
“영국식 영어가 유창한 이유”11살 북한 유튜버 정체
북한이 11살 ‘키즈 유튜버‘ 송아를 내세워 체제 선전에 나선 가운데, 아이의 정체가 북한 최고 지도층의 자녀로 밝혀졌습니다.
20일(현지시각)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 있다가 2016년 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의 말을 인용해 “임송아는 영국 런던 주재 북한
“고문 도구야?“日 직장인 낮잠 상자
일본의 한 가구업체가 직장인들을 위해 ‘낮잠 상자’를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14일 홋카이도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무용 가구업체 ‘이토키’는 이날 합판 공급업체와 기술 협력 계약을 맺고 서서 자는 구조의 ‘낮잠 상자’ 개발에 나섰습니다.
낮잠 상자는 성인 한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내부는 머리와
“감전사고 위험”한국은행 분수 멈춘 이유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 있는 ‘한국은행 분수대‘가 안전 문제로 가동을 멈췄습니다.
20일 중구청에 따르면 매년 5~9월 운영해온 한국은행 분수는 위험하다는 이유로 올해 가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특고압 시설인 변압기가 근처 지하에 있고, 분수 펌프가 바로 옆에 있어 감전사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중구
새우 8알에 2만 원?불만 터진 백화점 식품관 가격
한 백화점 식품관에서 판매 중인 새우 강정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후기가 잇따르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백화점 식품관에서 새우 강정을 구입했다는 트위터 이용자의 글과 사진이 공유됐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텅 빈 강정 박스에 새우 강정 8알이 들어 있는 모습이
“물난리에 튜브 등장?”홍수 난 안양천 수영장서 물놀이
수도권 집중호우로 안양천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졌던 13일 야외 수영장에 무단으로 들어간 학생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입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양천 물난리 구경왔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학생들은 안양천이 범람하고 산책로가 잠기는 위험한 상황에
“스티로폼 맛 김치전?”배달시킨 고객의 분노 리뷰
뜨거운 전이 담긴 스티로폼 용기가 다 녹아 음식을 먹지 못했다는 고객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12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객 A씨가 남긴 배달 음식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A씨는 별점 1개와 함께 배달받은 음식 상태를 사진 찍어 올렸습니다.
A씨는 “김치전, 부추전을 시켰는데 스티로폼 접시가 다
NH농협생명은 13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인 ‘NH헬스케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NH헬스케어’는 고객의 전 생애에 걸쳐 건강관리를 함께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다. ‘쉽고 재미있는 생활건강 솔루션’이라는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출시되어 건강관리와 연계한 게임 및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NH헬스케어’의 걷기 기능은 이용자의 키와 몸무게,
“파란색 물 콸콸”포항 효자동 주민 화들짝
경북 포항의 한 원룸 건물에서 파란색 수돗물이 나와 포항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12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30분간 남구 효자동 일부 지역에 생활용수가 잘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포항시는 수압을 조정하는 블록유량밸브가 오작동한 것을 파악하고 조치에 나섰습니다.
“왜 몰래 과자 먹어”룸메이트 폭행해 살해한 20대
룸메이트를 장기간 괴롭히다 때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헌행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학대행위를 방치하고 피해자에 대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다른 40대 룸메이트에게는
“인성도 금메달감”음주 차량 막아선 볼링선수들
울산시 울주군청 볼링팀 선수들이 음주운전 차량을 막아 사고를 예방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10일 울주군에 따르면 전국실업볼링대회 출전을 위해 충남 천안시를 찾은 울주군청 볼링팀은 7일 오후 8시쯤 천안 서북구 성정동의 도로에서 수상한 차량을 목격했습니다.
선수들은 이 차량이 정상적으로 주행하지 않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기후변화와 에너지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해 미국 교육 전문가와 함께하는‘랜선 에너지 교육’을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에너지정보소통센터(www.etrans.or.kr)를 통해 중계한다.
미국 에너지 교육 전문기관 NEED(National Energy Education Development)와 재단이 함께 준비한 이번 온라인 강연
“31도에 1시간 둬도 안 녹아”불로 지져도 안 녹는 중국 아이스크림
중국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고급 아이스크림 ‘중쉐가오’가 고온 환경에 노출되거나 불에 직접 대도 잘 녹지 않아 안정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중국 현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최근 중쉐가오 브랜드 아이스크림이 31도 고온 상태에서 1시간 가까이 둬도 녹지 않는다는 글과 영상
“한 달에만 88건 취소, 230만 원 피해”배달 주문 몰래 취소한 알바
50대 아르바이트 직원이 배달 주문을 임의로 취소해 업주가 수백만 원 이상의 손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영업자로 보이는 익명의 글쓴이가 “배민주문건을 알바가 임의취소하고 모른 척하고 일을 하고 있는 걸 우연히 알게 됐다. 믿었던 만큼 배신감이 크다”며 “
“포스기-예약프로그램 수동으로 연동하다 실수”
93만 원→186만 원 고깃집 사과문 게시
회식에서 나온 금액 93만 원을 186만 원으로 2배 부풀려 결제받았다는 논란이 불거진 외식 프랜차이즈가 실수로 인해 발생한 것이었다는 해명과 함께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4일 해당 프랜차이즈사 홈페이지에는 대표이사의 사과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사과문은 “6월
재처리된 물일뿐화장실 물 등 재활용 식수로 만든 싱가포르 맥주
재처리된 생활하수로 만든 맥주가 싱가포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최근 화장실 물 등 생활하수를 재활용해 만든 ‘뉴브루(Newbrew)’가 싱가포르에서 시판되고 있습니다.
뉴브루는 싱가포르의 재활용 식수인 ‘뉴워터’를 사용합니다. 이는 2003년부터 생산
이쑤시개까지 물고곱창 ‘먹튀’ 커플에 과태료 처분
부산의 한 식당에서 음식값을 내지 않고 도망 간, 이른바 ‘먹튀’ 의혹을 받은 남녀 손님이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3일 부산 금정경찰서는 경범죄 처벌법에 근거해 이들에게 과태료 5만 원의 통고처분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통고처분은 정해진 기간 벌금을 일정 장소에 납부하면 처벌은 면제해주는 행정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