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모피, 패딩 등 겨울 상품 역시즌 특집 방송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29일까지 지난겨울 인기상품, 올겨울 신상품을 최대 45% 할인 판매하는 역시즌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시즌리스’ 소비가 보편화하면서 매년 역시즌 상품 매출(주문금액 기준)이 50% 이상 신장하고 있다. 이런 추세와 함께 최근 코로
롯데홈쇼핑이 베테랑 쇼호스트를 내세운 패션ㆍ뷰티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롯데홈쇼핑은 19년 차 패션 전문 쇼호스트 이수정을 내세운 ‘이수정SHOP#(매주 수요일 오전 9시 25분)’을 11일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반올림을 뜻하는 기호 ‘샵(#)’을 모티브로 ‘당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올림하는 프리미엄 숍’이라는 콘셉트의 토탈 패션 프로그램이다.
올 한 해 TV홈쇼핑에서 인기를 끈 제품은 자체 단독 패션 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5개 홈쇼핑 채널에서 모두 자체 단독 패션 브랜드가 히트상품 1위에 올랐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올해(1월 1일~12월 12일) TV홈쇼핑 히트상품을 분석한 결과 상위 10개 내 패션 상품이 9개를 차지해 패션 상품의 강세가 두드러졌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유통업계가 명절 직후 소비 수요를 잡기 위해 분주하다. 일반적으로 명절 연휴 직후는 ‘황금쇼핑 주’라고 불릴 만큼 내수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다. 명절 전 회사에서 받은 보너스, 상품권 등을 소비하고, 명절 준비로 받은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해소하려는 ‘나를 위한 소비’가 늘기 때문이다. 이들이 주로 찾는 품목은 패션, 잡화, 다이어트 상품 등으로 유통업계 역
롯데홈쇼핑이 추석 이후 14일, 15일 이틀 동안 귀성길 교통체증, 명절 가사 노동 등으로 지친 고객들을 위한 힐링 상품을 집중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2년간 명절 직후 소비 패턴을 분석한 결과, 여행 상품은 20%, 패션 및 뷰티 제품은 30% 이상 주문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추석 다음 날인 14일부터 다이어트 건강기능 식품,
홈쇼핑 업계가 가을·겨울 영업 준비로 분주하다. TV 시청률이 갈수록 떨어지면서 홈쇼핑 업계는 모바일을 강화하는 동시에 온·오프라인 단독 상품을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패션은 홈쇼핑 업계에서 취급액, 매출액 비중이 가장 높은 데다 그중에서도 가을·겨울 시즌 상품은 단가가 높아 업계의 핵심 상품군으로 꼽힌다. 실제로 가을·
롯데홈쇼핑이 예년보다 열흘 앞당긴 이달 10일부터 ‘조르쥬 레쉬’, ‘라우렐’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가을 신상품을 연이어 론칭한다.
롯데홈쇼핑은 가을, 겨울 시즌 상품 출시가 빨라지는 업계 트렌드에 맞춰 시장 내 우위를 점하기 위해 신상품 출시를 업계에서 가장 먼저, 예년보다 빠르게 선보인다는 전략이다.
롯데홈쇼핑은 우선 간절기 아이템인 티셔츠
롯데홈쇼핑이 1일부터 10일까지 심야 시간대에 매일 새로운 상품을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하는 모바일 타임특가 ‘야심찬 夜시장’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매일 밤 10시부터 오전 2시까지 패션, 생활 등 인기 상품 2가지를 선정해 롯데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특가에 판매한다. 1일에는 ‘베베숲 물티슈(2만 원대)’, ‘애플트리 김약사네 미인콜라겐(1
롯데홈쇼핑은 17일부터 상품 배송에 업계 최초로 친환경 비닐 포장재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친환경 비닐 포장재는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바이오매스 합성수지(사탕수수 바이오 PE)’를 원료로 사용해 만들었다. ‘바이오매스 합성수지’는 생산 과정에서 기존 석유 원료의 일반 합성수지(PE)보다 탄소(CO2) 발생량이 70%가량 감소하며,
롯데홈쇼핑이 지난달 론칭한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한 달 만에 주문수량 10만 세트, 주문금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유명 패션 디자이너와 협업이 아닌 단독 패션 브랜드로 한 달 만에 주문액 100억 원을 돌파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라우렐’은 명품 패션 그룹 에스까다의 창업주 볼프강 레이가 1978년 출시한 브랜드로,
롯데홈쇼핑이 40년 전통의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Laurel)’을 단독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14일 오전 8시 15분부터 130분 동안 라우렐의 트렌치코트, 원피스, 니트 등 이번 봄 시즌 신상품 3종을 선보인다.
라우렐은 명품 패션 그룹 에스까다의 창업주 볼프강 레이가 1978년 출시한 브랜드로,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2
◇11월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ㆍ롯데마트ㆍ홈플러스 행사=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휴무일은 매달 둘째ㆍ넷째 수요일에 쉬거나, 매달 둘째ㆍ넷째 일요일에 쉬거나, 매장별로 정해진 날짜에 쉰다. 매달 둘째와 넷째 일요일에 쉬는 매장이 제일 많으며, 비중은 60% 달한다.
15일 일요일에는 대부분의 점포가 문을 열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유니클로 감사제, 4일간 40% 할인=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대표 상품들을 최대 40% 이상 할인된 특별가에 선보이는 ‘유니클로 감사제’를 실시한다.
‘유니클로 감사제’는 1년 중 가장 큰 규모로 시행하는 유니클로만의 독자적인 고객감사축제로, 2015년 더욱 새로워진 ‘히트텍(HEATTECH)’, ‘후리스(Fl
◇백화점, 패션브랜드 시즌오프=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해외 유명 패션브랜드 시즌오프(계절마감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입점 브랜드까지 총 220여개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는 시즌오프 행사를 연다. 각 브랜드가 입점한 모든 점포의 본 매장에서 브랜드별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오는 13일부터 멀버리·마이클코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450여개 유명 브랜드들과 함께 연말세일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시즌오프 행사로 편집숍과 단독브랜드 등 200여개 해외 유명브랜드가 총출동한다. 먼저 오는 28일부터 신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편집숍인 분더샵 여성, 분더샵 남성, 분더샵클래식, 핸드백컬렉션, 슈컬렉션, 분더샵 앤 컴퍼니, 분 주니어, 트리니
신세계백화점 개점 83주년 기념 증정 행사와 특가 상품전이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신세계 씨티, 삼성, 포인트카드로 당일 30만원, 6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의 5%에 해당하는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고 30일 밝혔다. 또 1일부터 3일까지 15만원 이상 구매하면 극세사 담요를, 4일부터 10일까지
신세계백화점이 상위 ‘VIP’ 고객과 단골 챙기기에 나섰다. 오는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개점 83주년 행사를 앞두고 스킨십 강화를 위해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이날부터 31일까지 ‘개점 83주년 고객 초대회’를 연다. 이 기간에 신세계백화점은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할인행사, 문화공연, 패션쇼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GS샵이 토요일 아침에 패션 전문 프로그램을 편성해 매출 81억원의 신기록을 수립했다.
GS샵은 지난 5일 패션 전문 프로그램 ‘더 컬렉션’을 오전 8시15분부터 오후 12시50분까지 확대 개편해 총 8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홈쇼핑의 대표적 골든타임이자 상징 같은 토요일 오전 8시 대에 GS샵 창사 이래 가전을 제외한 단일 프로그
GS샵은 오는 5일부터 패션 전문 프로그램 ‘더 컬렉션’을 오전 8시15분부터 낮 12시까지로 확대하는 개편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토요일 아침에는 주방용품 방송편성이라는 홈쇼핑의 불문율을 깬 파격적인 편성으로 토요일 오전시간을 패션에 올인하겠다는 변화를 선언한 셈이다.
윤선미 GS샵 영상영업1팀 부장은 이번 개편에 대해 “홈쇼핑 주력상품이
불황이 지속되면서 홈쇼핑 매출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주요 쇼핑채널이 대형마트와 백화점에서 홈쇼핑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쇼핑업계 연매출이 11조원에 이른다. GS홈쇼핑 3분기 매출액은 15.8% 늘어난 2416억원을 기록했고 CJ오쇼핑도 전년동기 대비 27.4% 증가한 2704억원을 달성했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