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와플 메뉴를 선보이는 커피전문점들이 급증하고 있다.
카페의 사이드 메뉴에 지나지 않았던 와플이 최근 브런치 문화의 바람을 타고 다양하게 변신, 아이스크림 혹은 생크림이나 과일 등과 함께 즐기면서 튀기지 않아 칼로리와 맛, 분위기를 모두 중요시하는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넓혀가고 있다.
창업전문가들은 “카페에서 여가시간을 보내는 문
최근 창업시장에서 이른바 '멀티플레이 점포'가 인기다.
멀티플레이 점포란 한 점포 내에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고객 수요를 창출해 내고 있는 점포를 말하는 것으로, 단순히 하나의 메뉴에 다른 메뉴를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각각의 업종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결합하는 형태를 일컫는다.
특히 요즘 같은 장기 불황에는 궁합이 어울리는 두 가지 이
#전문
흔히 카페는 커피나 차를 시켜 놓고 담소를 나누는 자리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카페가 차와 같은 음료만을 취급하는 곳이 아닌 아이스크림, 치킨 등 다양한 아이템을 취급하면서 그 모습이 변모하고 있다. 특히 휴식공간으로 카페가 자리매김하면서 복합카페가 등장, 소비자들의 고급문화 향유 욕구를 채워주고 있다. 창업 전문가들은 “최근 카페 창업
외식 시장에서 손으로 직접 맛을 낸 ‘수제(手製)‘ 음식이 인기다. 최근 먹걱리 안전에 대한 관심 고조로 수제 방식으로 만든 음식이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아이스크림, 수제 돈가스, 몸에 좋은 기능성을 강화한 유산균 치킨 등 안전지수를 높인 아이템들이 웰빙시대와 맞물려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병오 F
경기불황 속에서도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은 지난 2000년을 전후해 해외 시장 개척에 힘쓰며 중국, 일본, 동남아는 물론 미국, 유럽, 중동, 중남미 지역까지 진출하고 있다.
◆ 토종 프랜차이즈,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국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이미 90년대 중반부터 해외
토종 브랜드들의 기세가 거침없다. 이들 브랜드는 우리 입맛에 맞춘 메뉴, 로열티 없는 저렴한 가격 등을 앞세워 해외의 유명 브랜드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그동안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이 양적, 질적으로 거듭 성장하면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의 성장속도가 워낙 빨라 향후
패밀리 레스토랑 성장이 정체 현상을 보이고, 햄버거가 주춤하는 가운데 샌드위치가 외식시장에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외식업계에서는 웰빙을 콘셉트로 한 건강식 메뉴들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샌드위치는 칼로리ㆍ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고, 야채 비중이 높아 웰빙 아이템으로 인식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체를 통한 직접 광고 보다 소비자들 사이의 입소문이 더 큰 홍보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 블로그, 카페를 통한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서 소비자의 입소문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놀라운 파급 효과를 낳고 있다.
이미 블로그가 미디어로서의 성격을 드러내면서 사용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블로거들의 활동은 엄청난 파워를 자
20~30대 여성들은 유행에 민감해 자신을 위한 투자 수단으로 상품과 문화생활에 아낌없이 소비한다. 이에 따라 소비를 창조하고 트렌드를 이끄는 이들 2030 여성들이 창업시장의 큰 고객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심(女心)을 잡는 것이 성공창업을 위한 지름길로 인식되면서, 창업시장에서는 이들을 겨냥한 메뉴와 인테리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
극심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대표적인 여름철 수혜 업종인 아이스크림 전문점이 인기다.
요즘은 겨울 메뉴를 확충해 여름 특수만을 누리던 계절 편차를 극복하면서 아이스크림이 비수기에도 사랑받는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근래에는 아이스크림을 메인으로 음료, 샌드위치, 샐러드 등을 판매하는 복합매장인 아이스크림 카페가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인기를 구가
올해 상반기 창업시장은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경기 활성화 기대가 높았지만, 지속적인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은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을 불러왔다. 여기에 잇단 먹거리 파동은 외식 시장에 커다란 타격을 줬다.
하반기 역시 이런 기조가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지속적인 웰빙 트렌드 속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생계형 창업자들에게 기복없는 꾸준한 매출은 가계를 안정적으로 꾸려나가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업종 특성상 계절별 매출 편차가 큰 경우도 많다.
아이스크림 전문점, 맥주 전문점 등 여름철에 성수기를 맞는 업종은 무더위가 반갑지만 오뎅바, 찌개전문점 등 겨울철에 고객이 많은 업종들은 여름이 그리 반갑지 않다.
이에 메뉴를 다양화하거나 점
차별화 전략을 위해 고민하는 창업자들에게 권할 만한 방법 중 하나는 ‘고정관념을 뒤집어라’다.
현재의 창업시장에서 평범하고 상식적인 방법으로는 고객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데 한계가 있고, 젊은 소비자일수록 규범이나 질서에 얽매이기보다는 독특하고 개성 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술적 토대와 경제성을 감안하지 않고 지나치게
창업시장에 뛰어든 사람들의 공통점은 고용불안에 시달리기 싫은 마음과 자신이 열심히 한만큼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창업자들이 운영시 범할 수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고객보다 돈을 우선한다는 점이다.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창업성공 열쇠 중 하나는 '고객'이다"라며 "성공창업을 원한다면 변화되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직장인들이 아침 식사를 거르는 일이 잦아지고, 업무량이 많을 때에는 점심식사도 간단하게 때우는 등 식생활 패턴이 변하고 있다.
하지만 웰빙 시대인 만큼 간단한 음식이라고 해도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갖추고 있는지, 트랜스지방 등 유해요소는 없는지 꼼꼼하게 따진다.
이같은 추세에 따라 최근 창업시장에서는 직장인들의 요구를 반영해 맛
외식업은 창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업종이다. 고생은 되더라도 잘 만하면 짧은 시간에 목돈도 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패하게 되면 크게 손해 볼 수 있는 것 또한 외식업이기 때문에 트렌드에 맞는 업종을 고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강병오 FC창업코리아 대표는 "최근의 외식업 트렌드는 웰빙·복합화·전통음식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며 "트
자유투어는 내달 21일까지 기획전 '도시樂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시락파티 이벤트는 고객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 성향을 반영, 이에 부합하는 자유 배낭여행 상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좋아하는 음식이 스파게티라면 치즈와 와인을 흠뻑 느낄 수 있는 '띠아모 이탈리아 8일'상품과 '어느 멋진 날 파리+프라하 7일'상품을, 풍성하고 화려한 음식을
올해 상반기 창업시장은 소비심리 위축과 불황의 장기화 등으로 주목할 정도로 성장한 아이템이나 업종을 찾기 어려운 시기였다.
이처럼 어려운 창업시장에서도 틈새시장을 공략해 성장하거나 기존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출시한 '세컨드 브랜드' 등이 등장하면서 창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것이 그나마 상반기 이슈였다.
또한 자금력을 지닌 베이비붐 세대들이 퇴
창업시장은 매년 수많은 업종들이 등장하고 사라져간다.
각종 아이디어로 저마다 경쟁력을 내세우며 성공업종이라고 외치지만 시장진입 후 성공하는 업종은 불과 2∼3개에 불과하다.
창업 전문가들은 "창업시장에는 트렌드의 흐름과 시장수요, 경제상황 등 외부적 요인과 업종 경쟁력 및 본사 사업전개능력과 같은 내부적 요인과 같은 많은 변수들이 존재한다
최근 여름처럼 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여름철 호황아이템에 대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이 중에서 아이스크림 전문점은 깨끗한 외관과 노동강도와 인건비 부담이 낮다는 장점이 있어 특히 여성예비창업자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재 국내 아이스크림 전문점 시장은 외국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가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