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는 9일부터 27일까지 19일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주민의 평생 학습권을 보장하고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 강서구는 앞선 1차 모집 이후 발생한 잔여 인원 100명을 대상으로 이번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지원금은 자격증‧창업‧어학‧
교육부가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11만5000명에게 1인당 교육비 35만 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17개 시·도와 함께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 교육 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9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성인의 역량 개발과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교육비
서울 성동구가 전 구민으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오는 10일까지 2차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구민이 원하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연간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1차 모집은 소득 기준을 적용했으나 이번 2차 모집부터는 소득에 상관없이 성동구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교육부와 광역지자체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바우처)’ 1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는 저소득층·장애인 대상으로 지원이 이뤄졌지만, 올해부터 노인(65세 이상)과 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서울시가 학습 격차를 줄이고 시민의 자율적 성장을 뒷받침할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에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6489명을 모집하며, 1인당 연간 35만 원 상당의 이용권을 지급한다. 이용권은 자격증, 어학, 창업, 인문학 등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평생교육이용권은 만 19세 이상 서울 시민 누구나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