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성찰→외부 투영’ 이원 전시 구성EV 콘셉트카 6대 공개…디자인·전동화 비전 동시 제시
기아가 세계 최대 디자인 행사인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브랜드 디자인 철학의 진화를 선보였다. 아트워크와 전동화 콘셉트카를 결합한 이원 전시로 글로벌 디자인 리더십을 강화했다.
기아는 지난달 20일(현지시간)부터 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행
KCC는 ‘2026/27 KCC 트렌드펄스(Trend-Pulse) 세미나’를 통해 올해의 디자인 키워드 ‘캐스캐이드(CASCADE)’와 트렌드 컬러 ‘캐스캐이드 블루(Cascade Blue)’를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18회를 맞은 트렌드펄스 세미나는 KCC 컬러ㆍ디자인센터가 축적한 산업별 데이터와 자체 컬러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CMF(색ㆍ소재
현대로템은 수소전기동력차와 수소전기동차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IDEA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68개국에
LX하우시스는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주목,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지난달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기업 간 거래)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 6회째, 건설사 등 주요 고객사 대상인테리어 시장 및 소비자 변화에 따른 디자인 트렌드 공유새로운 디자인 테마 ‘스틸 인 플럭스(Still in Flux)’도 선봬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새로운 디자인 테마인 ‘스틸 인 플럭스(Still in Flux)’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KCC글라스는 전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하드웨어 플랫폼 기업 모델솔루션이 미국의 디자인 명문 교육기관인 ‘아트센터 디자인 대학교(이하 아트센터)’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1930년 설립된 아트센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 교육기관이다. 산업디자인·제품디자인·모빌리티디자인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
에몬스가 봄·여름 시즌 트렌드를 ‘릴렉싱 하모니’로 정의하고 새 시즌 신상품 100여 종을 공개했다.
에몬스는 3일 인천 남동공단 본사 전시장에서 ‘2026 SS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개최하고 품평회를 진행했다.
에몬스는 내년 봄여름 트렌드를 릴렉싱 하모니로 선정했다. 집을 단순히 거주 장소가 아닌, 일상을 회복하고 재충전하는 치유의 환경으로 본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오는 8일부터 전면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과 이용자 요구를 반영해 단순한 정보 제공 기능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으로 확장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K-FINCO는 최신 UI(사용자 인터페이스)·UX(사용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24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모델솔루션은 공동 부스를 마련하고 디자인과 기술을 결합한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그룹은 이번 전시 주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움직임’을 내세웠다.
행사에서 한국타이어는 100% 지속가능 소재
최근 기업들이 자사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있다. 단순한 디자인 변경이 아닌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정보를 더 잘 읽고 학습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 구조를 텍스트 중심으로 재정비하는 움직임이다.
그동안 기업 홈페이지는 영상·그래픽 등 시각적 완성도를 중시해 ‘브랜드 쇼케이스’ 성격이 강했다. 그러나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AI가 웹상의 공개 데이터를 학
한국타이어가 이달 12~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전 세계 디자이너와 기업들이 모여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다. 2002년을 시작으로 약 3000여 개 브랜드와 5000여 명 이상의 디자이너가 참여하며 국내 디자인 산업을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의 학술지 논문에 대한 위조·표절 의혹이 제기된 지 3년 만에 학회 차원의 공식 검증 절차가 진행된다.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실에 따르면, 김 씨의 논문을 게재한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는 최근 한국연구재단에 “10월 중 연구윤리위원회를 개최해 해당 논문에 대한 연구윤리 검증을 진행하겠다”고 밝
미래 디자인 트렌드를 예측하고,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서울디자인위크 2025’가 1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 가운데 참관객들이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 12회째인 이번 행사는 ‘디자인, 디자이너, 디자인 라이프(Design, Designer, Design Life)’를 주제로 디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준모 무신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디자인위크 2025’ 개막식이 열렸다. 올해 12회째인 이번 행사는 미래 디자인 트렌드를 예측하고,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전시·콘퍼런스·마켓·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26일까지 진행된다.
KCC는 현대건설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을 공동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디자인 콘셉트 부문은 상용화 이전 단계의 디자인 아이디어에 대해 사회적 가치와 기술 적용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KCC와 현대건설이 협업한 수상작 ‘히어&썸웨어(Here&Som
후드·인덕션 일체형 설계터보 슬림팬·A++ 효율콰트로 플랙스 존 적용
삼성전자가 다음 달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IFA 2025’에서 ‘인피니트 라인 후드일체형 인덕션’을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후드일체형 인덕션은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냄새와 연기를 팬과 필터가 내장된 인덕션에서 직접 흡입·배출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주방 후드
에몬스가 ‘타임리스 컴포트‘를 2025년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로 꼽았다. 타임리스 컴포트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가치를 지닌 디자인 제품이라고 에몬스는 전했다.
에몬스는 전동 스윙 기능과 슬라이드 리클라이너 등 진보된 기술력이 반영된 소파 제품을 확대한다. 신제품 ‘마스빌’ 소파도 등받이와 팔걸이에 익스텐션 하드웨어를 적용한
에몬스가 18일 인천 남동공단 본사 전시장에서 2025년 봄·여름 시즌 가구 디자인 트렌드 발표회를 열었다.
이번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 ‘타임리스 컴포트(Timeless Comfort)’를 발표한 에몬스는 품질의 지속성, 변하지 않는 안락함에 중점을 둔 신상품 70여 종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이 강조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예산으로 상품개선지원사업(패키지 디자인 개선ㆍ제작)을 운영해 패키지 디자인 개선과 부착 제작물을 지원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1741개사의 소상공인이 신청했고, 그중 600개 사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의 민관상생 협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상공인의 제품 패키지 디자인 경
LG유플러스가 SM 버추얼 아티스트 ‘나이비스(nævis)’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익시 포토부스’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 2024'에서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기술 ‘익시(ixi)’ 체험존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축제는 27일까지 열린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
포니가 환생한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분기에 신형 전기차 아이오닉5를 출시할 계획이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아이오닉5는 포니를 닮았다. 콘셉트카 45의 양산형 모델로, 45는 지난 2019년 포니 탄생 45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포니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됐다.
현대차는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전기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