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등 입주작가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지역 도자 예술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열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르면서 밝힌 각오다.
4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역 도예 장인들과 청년 예술가들이 교류하며 새로운 도자문화를 창출하는 '2026년 고려청자박물관 도예 입주작가 프로그램'이
삼진식품이 어묵 시장의 계절적 비수기와 원재료·환율 부담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중국 수출과 기업 간 거래(B2B) 등 기존 소비자 중심의 리테일 시장을 벗어난 성장 채널을 확대하면서 계절적 수요 편차를 줄이고, 배합기술과 생산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 부담에도 수익성을 개선한 점이 눈에 띈다.
삼진식품은
글로컬 상권 육성 맞물려 디자인·홍보 지원 확대
정부가 지역상권 육성 정책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민간 기업도 소상공인의 디자인과 홍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상권 활성화 지원이 시설 개선을 넘어 브랜딩과 마케팅 경쟁력 강화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미리디가 운영하는 온라인 디자인 인쇄 플랫폼 비즈하우스는 올해 하반기 서울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기능성 도료 결합으로 안전성 강화
KCC가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CUD)’과 기능성 도료를 결합한 안전 솔루션을 적용해 CJ제일제당 부산공장 작업환경을 개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안전환경 개선 작업은 지난해 KCC와 CJ제일제당이 체결한 ‘색채 환경 디자인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양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패션·뷰티 70여 개사 대상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해외 진출 지원코스맥스 협업 및 동대문 인프라 활용해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 모색
무신사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2026년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민간협업형 협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무신사는 패션 및 뷰티 분야 소공인의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재단)은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과 초기 바이오 벤처의 임상 연구 및 규제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KIMCo재단이 추진하는 혁신 신약 개발 생태계 협력망 조성과 K바이오 컴퍼니 빌더 사업에 지씨씨엘의 임상시험 검체분석 및 연구 지원 역량을
노루페인트가 SM하이플러스와 강원도 영월의 프리미엄 레저시설인 ‘동강시스타 골프앤리조트’의 색채디자인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색채디자인 관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은 리조트 건축물과 시설물의 색채 정체성 확립과 브랜드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색채의 기획·적용·유지관리 전 단계에 걸쳐 협력체계를
㈜한화 건설부문은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특별시 기술교육원 및 서울시 중구청과 ‘소상공인 노후점포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8월 세 기관이 체결한 ‘건설기술 교육 및 노후점포 환경개선’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건설 분야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실습 경험을 쌓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점포 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기흥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인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상인들의 아이디어에서 해법을 찾는 ‘현장행정’으로, 자영업자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의지를 드러냈다.
17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16일 기흥구 구성로 카페버드79에서 ‘찾아가는 차담회’를 열고 상인들과 약 1시간 동안 의견을 나눴다. 이날 자리에는 구갈
서울시가 ‘매력적인 도시 서울: 디자인으로 만드는 글로벌 삶의 품격’이라는 주제로 ‘2025 서울디자인국제포럼’을 개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올해 6회차를 맞은 포럼은 이날 오후 1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이날 기조연설은 도시 전략 및 디자인 컨설팅 기업인 겔(GEHL)의 CEO 헬레 소홀트가 ‘사람과 지구를 위한 도시 디자인: 비전에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시 기술교육원, 중구청과 '건설기술 교육 및 노후점포 환경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전창수 한화 건설부문 인사지원실장과 장혁 홍보팀장, 김강열 서울시 기술교육원장과 장애리 통합본부장, 송인상 중구청 경제문화국장과 김현경 소상공인지원팀장이 참석
철도역사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철도역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밑그림 마련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춘천 특산물을 활용해 스틱커피, 캡슐, 드립백, 믹스커피 등을 개발하는 커피 전문 기업 ‘컴포어’가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해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3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컴포어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상품개선지원사업(패키지 디자인 개선·제작)의 도움을 받았다.
상품개선 지원사업 ‘패키지 디자인 개선
우리 방산 수입국, 성능에 디자인 및 사용자 편의성·안전성 요구방산 제품 특화 최적 디자인 개발 '방산-디자인 연계사업' 추진
이미 성능으로는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은 K-방산이 디자인을 입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방산 제품에 특화된 최적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는 '방산-디자인 연계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내년 상반기 무기체계 사용성을
NH농협은행은 지역선도기업에 차별화된 우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브랜드디자인 컨설팅 지원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 혜택을 받은 업체는 울산 소재 환경리스크 진단 전문기업인 밸티와 40여년간 지역 거점병원 역할을 담당한 여수전남병원이다. 농협은행의 디자인 전문인력들은 업체를 방문해 기업의 전문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브랜드CI를 다각도로 논의했
NH농협은행은 우수 벤처기업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을 확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전날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에스엠오산을 방문해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했다.
에스엠오산은 임상연구 지원을 위한 전문 인력과 시설을 갖춘 기업이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에스엠오산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브랜드 CI에 대한 논의를 했고, 향후
NH농협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우수 중소기업 상생지원을 위한 브랜드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을 받는보성특수농산은 원스톱 생산 공정 시스템으로 유기농 고품질 쌀 생산과 도매사업을 영위중인 종합식품기업이다.
이번 디자인 컨설팅은 보성특수농산이 추구하는 건강한 먹거리를 이미지화해 진행했다. 추후 디자인 활용방안
‘맵탱’ 등 굴직한 사업 맡았지만...입사 4년 고속 승진 비판도
삼양식품그룹 (이하 삼양식품)오너가 3세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기획본부장(CSO)이 상무로 승진, 경영 전면에 나선다. 삼양식품이 제조를 넘어 콘텐츠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1994년생인 전 상무의 젊은 감각이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이목이 쏠린다. 다만, 전 상무는 한국 나이
디자인경영센터 → 디자인전략센터 변경
롯데지주는 27일 삼성디자인교육원 원장 출신의 이돈태 사장을 신임 디자인전략센터장으로 선임했다.
이 사장은 1968년생으로 1998년 영국 디자인 회사 탠저린(Tangerine)에 입사해 16년간 근무하며 공동 대표까지 역임했다. 탠저린은 애플의 아이폰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 디자인총괄이 1989년 설립됐다. 삼성전
롯데제과, 56년 만에 롯데웰푸드로 교체"체계적 해외 공략 위한 재정비"
해외에서 불닭볶음면 등 K-푸드가 주목받으면서 사명이나 기업이미지(CI)를 새단장하는 식품업체들이 늘고 있다. 기존 내수 시장 중심에서 벗어나 더욱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려는 의지가 담긴 행보로 풀이된다.
1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양식품그룹, KGC인삼공사 정관장 등
복지용구나 고령친화 제품 등 노인을 위한 제품은 디자인과는 거리가 먼 것이 현실이다. 국민건강보험이나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정해 놓은 것이나 마찬가지인 가격 내에서 제작해 납품해야 하기 때문에 디자인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다는 것이 제조사들의 하소연이다. 하지만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디자인부터 손봐야 한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바로 최명식 한국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도입한다.
코레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코레일은 철도역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고령자와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