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28·사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730만 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준우승했다. 전인지는 그랜드 슬램을 내년으로 기약하게 됐다.
전인지는 8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뮤어필드(파71·6천72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송가은(22)이 대회 도중 거리측정기를 부정 사용해 실격됐다.
송가은은 22일 경기도 이천 H1클럽(파72, 6654야드)에서 치러진 KLPGA 투어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총상금 10억 원)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1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경기 종료 후 거리측정기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상금과 대상,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을 휩쓴 김주형(20)이 세계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한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800만 달러)에서 단독 3위에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주형은 10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 르네상스클럽(파70·7237야드)에서 열린 제네시스 스코틀
대보그룹은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 파주시에 있는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KLPGA ‘대보 하우스디 오픈’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대보 하우스디 오픈은 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1억8000만 원) 규모의 대회다. 대회명에 반영된 ‘하우스디(hausD)’는 대보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모두 함께 행복, 모두에게 나눔’이다. 대
김민규가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3억 5000만 원)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했다.
26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천32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김민규는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한 김민규는 조민규(34)와 3개 홀 연장전을 치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가 PGA챔피언십에서 기권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는 “우즈가 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를 기권했다”라고 보도했다. 우즈가 메이저대회에서 기권을 선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우즈는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힐스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안강건설·대보건설·태왕E&C 등중견 건설사 골프단 창단 잇따라신세계건설은 골프용품시장 도전"젊은층 골프열풍…홍보효과 기대"
건설업계가 골프사업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골프산업이 유례없는 호황을 맞으면서 이를 활용한 마케팅 효과가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시즌 개막에 앞서 건설사들은 골프단을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세계 4대 메이저 골프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공식 위스키로 유명한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LOCH LOMOND)'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는 로크로몬드 21년, 로크로몬드 30년 등 총 2종이다.
로크로몬드 21년은 각기 다른 3종의 몰트원액이
영국 디오픈 챔피언쉽 공식 위스키 ‘로크로몬드’와 럭셔리 골프앤리조트 ‘세이지우드 홍천’이 ‘부스터 유어 게임’ 1박 2일 골프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부스트 유어 게임 패키지는 ‘진정한 골퍼에겐 오직 골프’라는 컨셉트로 기획됐다.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골프 코스에서 36홀 라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베스트 골프앤리조트에 어울리는
임페리얼을 판매하는 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세계4대 메이저 골프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공식 위스키로 유명한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LOCH LOMOND)' 를 공식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는 로크로몬드 오리지날, 로크로몬드 12년, 로크로몬드 14년, 로크로몬드 18년, 로
미국·영국 골프협회 “트럼프 소유 골프장서 대회 개최 안 해” 하원 13일 탄핵안 표결 등 정치권 압력도 거세
미국 골프계가 극렬 지지자들의 미국 의회 난입을 부추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손절’에 나섰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호적이었던 골프계는 물론 정치적 ‘불똥’을 우려한 미국 안팎의 기업들이 선 긋기에 나서면서 퇴임 후 트럼프의 사업마저 위태
갤러리아가 2020년 ‘명품 남성’ 상품군 강화를 이어간다.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는 4층 남성 매장에 명품 브랜드를 대폭 늘려 2020년에도 ‘명품 남성’ 상품군의 성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지난 6일 ‘구찌 남성’ 매장이 이스트 4층에서 웨스트 4층으로 옮겼고, 16일에는 ‘루이비통 남성’ 매장을 옮겨 리뉴얼 오픈했다.
두산은 세계 4대 메이저 남자 골프대회 중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디 오픈 챔피언십(이하 디 오픈)’을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148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18~21일(현지시각)에 열린다.
영국 본토가 아닌 북아일랜드에서 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1951년 이후 68년 만이다.
두산은 201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과 더불어 북미, 유럽 등 선진 건설장비 시장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1분기 북미와 유럽 등에서 약 20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4% 늘어난 수치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성과에 대해 "북미, 유럽 시장의 경기 회복에 발맞춰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두산은 28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3년째 공식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두산은 정규 시즌 개막부터 포스트 시즌까지 MLB가 소유한 다수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우선 케이블TV 채널인 MLB네트워크와, 30개 구단의 홈페이지를 포함한 디지털 플랫폼인 MLB.com 및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광고, 배
CJ대한통운 소속 골프선수 중 3명이 한국 남자골프 역사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단일대회 탑10에 이름을 올렸다.
CJ대한통운은 12일 자사가 후원하는 골퍼 임성재, 강성훈, 안병훈 선수가 지난 6~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 롯지에서 열린 PGA 투어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탑10에 진입하는 성
두산은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스코틀랜드 카누스티 골프 링크스에서 열리는 '2018 디 오픈'을 공식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은 세계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디 오픈에 9년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두산은 이번 대회 기간 동안 대회장 내 코스 근처에 굴삭기, 지게차, 콤팩트 트랙 로더 등 대표 제품을
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언더독 최민철(30·사진)이 한국 최고 권위의 한국오픈을 제패했다.
24일 최민철은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 골프 선수권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2언더파 272타로 정상에 올랐다.
최민철은 2위 박상현(35)을 2타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을 특
그동안 퍼트로 부진했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마스터스(총상금 1100만 달러) 첫날 활짝 웃었지만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는 만족스러운 스코어를 내지 못했다.
스피스는 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제82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3개로 6언더파 66
이번주 주말에도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미국)를 볼 수 있을까. 수많은 갤러리들을 몰고 다니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우즈가 복귀 후 네 번째 대회에 출전한다.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ㆍ7340야드)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