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마'만 예외…3만5000명에 구의원 3명 배정편차 44.4로 서울 150여개 선거구 중 최저로 파악용산·금천·서대문 '인구 역전' 모두 정수 조정송파·강남 '헌재 이탈' 선거구도 정수 늘려 해소"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명시, 획정위 재량권 없어"
서울 강동구에서 주민 1만여명당 구의원 1명을 뽑는 곳과 3만5000여명당 1명을 뽑는 곳이 동시에 등
정청래 "전당대회 핵심공약 못 지켜 당원께 진심 사과”“1인 1표 당원주권 당헌개정은 당분간 재추진 어려워”지선 공천룰 수정안 마련해 빠른 시일 내 재부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인 1표제' 당헌개정안 부결에 대해 당원들에게 사과하면서도 "강물이 바다를 포기하지 않듯이 1인 1표 당원주권정당의 꿈도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다만 지방선거 공
투표 참여자 80% 찬성에도 재적과반 미달로 무산지선 공천룰 개정안도 72% 찬성 불구 부결 선포조승래 "안타깝지만 당원주권 강화 행진은 계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주도하에 추진된 '1인 1표제' 당헌 개정안이 투표 참여자의 약 80%가 찬성했음에도 재적 과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부결됐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3시 국회에서 제3차 중앙위원회
정청래 "평등선거 헌법 원리 당내 구현…역사적 순간”민형배 "당원 간 차등 소멸…동등해져야" 찬성 토론전략지역 가중치 부여 수정안 반영…오후 3시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은 5일 중앙위원회를 열고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등가성을 맞추는 '1인 1표제' 당헌 개정안을 상정, 온라인 투표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제3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의 연임이 유력시되는 가운데, 단독출마 시 찬반 투표 여부 등 8·18 전당대회의 새 지도부 선출 방식이 28일 결정된다.
전당대회준비위원회 대변인을 맡은 정을호 의원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전준위 1차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내일 회의를 열어서 사무처에서 보고 받은 것을 하나하나 처리하는 방향으로 하도록 할 것”이라며
“현역의원 감산 강화, 혁신 모습 보여줘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표의 등가성을 보장해나가는 방향으로 당헌 개정을 시도하게 됐다”며 대의원제 권한을 축소하는 당헌 개정안에 찬성하는 의사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당 중앙위원회의 인사말에서 “정당은 당원들이 주인”이라며 “당원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는 정당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은 27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권한 약화, 권리당원 표의 반영 비율을 높이는 당헌·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다만 당내 비주류 의원들의 반발로, 갈등이 다시금 불거지는 분위기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당무위에서 권리당원 대 대의원 표 반영 비율을 20대 1 미만으로 조정하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기존 권리당원 60표가 대의원 1
혁신위, 10일 대의원제 축소 등 혁신안 발표비명 "李, 개딸 영향력 강화·비명 학살 의도"친명 "하명 혁신위 아냐"…개딸은 혁신위 응원 캠페인
'노인 비하' 등 숱한 논란 끝에 사실상 조기 해산 수순을 밟는 더불어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회의 대의원제 축소·공천 룰 관련 혁신안 발표가 임박하자 비명(非이재명)계가 대거 반발하고 나섰다.
이미 쇄신 동력을
“민주당 혁신위 존재 자체가 반혁신”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회가 다음 혁신안으로 대의원 반영 축소를 준비 중이란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친명계에게 영구당권을 선사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혁신위의) 존재 자체가 ‘반혁신’”이라고 일갈했다.
김 대표는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당직자회의에서 “자신을 내
11일 내년 총선에 적용할 선거제 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국회 전원위원회(전원위)가 이틀째 열렸다. 여야는 전날에 이어 선거제 개편에 대해선 공감했지만, 국회의원 정수 감축을 비롯해 소선거구제와 중대선거구제, 병립형 비례대표제 등과 관련해선 엇갈린 목소리를 냈다.
여야는 이날 오후 2시 전원위를 열고 선거제 개편에 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전원위엔
김남국·김병기 등 "개혁과 혁신 주도할 강력한 리더십 필요"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민주당 의원들이 1일 전당대회 룰과 관련, "권리당원 투표 및 일반 국민 여론조사의 반영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친명계 의원들이 뭉치면서 사실상 이재명 의원의 출마 선언도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회견에는 이 고문 측 모임인 '7인회' 소속 김남국
민주 혁신위, 전대 룰 혁신 제안 "국민 우선, 당원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 정당혁신추진위원회는 16일 8월 전당대회 룰 개정과 관련해 "대의원 20%, 권리당원 45%, 일반당원 5%, 국민여론 30%"로 바꾸자고 제안했다.
민주당 혁신위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며 "혁신위는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의 등가성을 3배 올리고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신임 원내대표단과 함께 박병석 국회의장을 찾아 개혁입법과 민생입법을 신속히 처리해 일하는 국회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와 신임 원내대표단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박 의장을 예방한 가운데, 이 자리에는 진성준·박찬대 원내수석부대표와 오영환·이수진(비례) 원내대변인이 참석했
김이듬의 시집 '히스테리아'가 세계적 권위의 전미번역상을 수상했다.
상을 주관하는 미국 문학번역가협회(ALTA)는 16일 홈페이지에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히스테리아'는 전미번역상 시 부문과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협회는 "의도적으로 과도하고 비이성적인 시들로 구성된 흥미롭고 놀라운 작품"이라며 "민족주의, 서정주의, 사회적 규범에
여야, 세종 분구 이견 없어…23일 다시 회동키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1일 제시한 4ㆍ15 총선 선거구획정 인구 하한에 미달하는 선거구는 3곳, 상한을 초과하는 선거구는 15곳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ㆍ심재철 미래통합당ㆍ'민주 통합 의원 모임' 유성엽 원내대표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인 홍익표(민주당)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8일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 대안신당) 협의체의 선거제 개혁안 논의에 대해 "석패율, 연동형 캡(cap), 이중등록제, 인구기준 변경 등 온갖 꼼수들을 동원해 밥그릇 하나라도 더 빼앗아 먹으려는 탐욕의 아귀다툼뿐"이라고 비판했다.
심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ㆍ
주한(駐韓) 미국 대사관이 이르면 내년 용산 이전 공사를 시작한다. 용산 부동산시장에선 기대와 우려가 엇갈린다.
서울시 관계자는 2일 "내년 안에 미국 대사관 신축 공사를 착공하기 위해 미국 측과의 협의, 관련 절차 등을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미 양국은 2005년 현재 광화문에 있는 미국 대사관은 용산구 용산동 1가에 있는 주한 미군 캠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제 개혁의 주요 쟁점인 의원정수 확대 방식에 이견차를 보이며 충돌했다.
10일 선거제도 개혁을 다루는 국회 정개특위 1소위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석수 300석을 유지하는 대신 비례대표 의석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구 의석 28석을 줄이자고 제안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도 의석수 300석 내에서 비례대표 의석
자유한국당은 3일 분권형 대통령제와 책임 총리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자체 개헌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특히, 대통령에게 ‘의회 해산권’을 부여해 사실상 의원 내각제 도입안을 담고 있어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개헌에 부여된 시대적 과제는 분명히 제왕적 대통령제를 넘어서는 것”이라
드디어 오늘이다! 대망의 아들 결혼일이다. 자그마치 36년을 기다려왔다. 녀석은 아들에서 청년으로, 그리고 이젠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는 날이다. 아울러 한 여자의 지아비가 되는 실로 거룩한 day다.
새벽부터 쏟아지는 빗줄기로 말미암아 심란한 마음까지 가세하면서 몇 번이나 잠을 깼다. 대저 오늘처럼 경사가 있는 날엔 날씨가 좋길 바라는 건 인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