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사내 상호존중 문화 확산 및 임직원 소통 강화를 위해 개최한 동호회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동호회 페스티벌은 이달 10일부터 17일까지 사내 복지공간 '하모니스퀘어'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오픈클래스, 전시회,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임직원들이 폭넓게 참여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임직원 간 소통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2025 동호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내 복지 공간 '하모니스퀘어'의 리뉴얼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소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2025 동호회 페스티벌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함께 만
과일 향이 물씬 풍기는 여행지가 있다. 제철 과일 축제장이다. 포도, 복숭아 등 제철 과일을 테마로 한 지역 축제가 전국 곳곳에서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충북 영동에서는 영동포도축제(30일~9월 1일)가 열린다. 영동읍 매천리의 영동체육관 일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포도 밟기, 포도낚시, 와인 만들기 등 포도를 주제로 하는 30여 가지 체험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