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지신탁이 산불 피해를 본 강원도 강릉 지역에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재난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피해지역에 지원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급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피해지역의 일상회복을 지원하는 등
24일 오후 강원 동해시 북동쪽 53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북동쪽 53km 해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27km다.
계기진도는 '최대진도Ⅰ'이다. 최대진도Ⅰ은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정도를 뜻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
부영그룹이 강원도 강릉시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을 위해 아파트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강원도에 있는 부영아파트 중 강릉시 21가구, 동해시 15가구 등 총 36가구를 지원한다. 국토부·LH 등 관계기관 및 해당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이재민 수요를 파악하고 대상자를 선정하는 대로 이재민들이 속히 입주할 수 있도록 할 계
전처와 베트남 국적 불륜녀의 어머니에 대한 살인죄로 두 번이나 처벌받고도 또 다시 60대 동거녀를 잔혹하게 살해한 40대 남성이 사회로부터 영구 격리됐다.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이달 13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모(48) 씨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이 선고한 무기징역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교통사고로 병원에 이송돼 숨진 여성에게 특별한 사고 외상이 없어 경찰이 운전자인 남편의 추가 범행을 의심하고 수사에 나섰다. 남편은 육군 제8군단 1산악여단 소속 원사로 알려졌다.
MBN에 따르면 A 원사는 8일 오전 4시 52분께 SUV 차량을 운전하던 도중 강원도 동해시 구호동에서 굴다리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발생 장소는 A 원사의 자
지난해 3월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과 동해시 일대에 대형 산불을 낸 60대에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3일 산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61)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해 3월 5일 오전 1시 7분께 강릉시 옥계면에서 토치 등으로 자택과 빈집, 창고에 불을
쌍용C&E는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에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하고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남산원은 1952년 설립돼 0~만18세 아동청소년 60명을 보호 및 양육하고 있는 아동 보육기관이다. 쌍용C&E는 본사 인근 지역의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후원하고, 따스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국토교통부는 지역개발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하고 지역 정책 세미나를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개발사업은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자체 주도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2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해왔다.
전날 국토부 주관으로 열린 경진대회에선 서면심사를 통과한 지자체의 우수사례 발표와 지역 정책 세미나가
코나아이는 최근 진행된 경북 경산시 경산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선정 용역 입찰에서 우선협상자로 재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경산사랑상품권은 2020년 4월 출시된 이후 누적 발행액 3700억 원, 가입자 수는 20만 명에 달한다.
경산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경제 선 순환 체계를 확립하고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 소득증대와 골목상권 활력을 살리는 역할을 해
배우 이영애 씨가 이태원 참사로 사망한 러시아인 박 율리아나(25) 씨 유족이 시신 운구비용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돕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율리아나 씨의 아버지인 고려인 3세 박 아르투르 씨는 딸을 고국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비용 마련이 막막하다고 2일 언론 등에 호소했다. 딸의 운구까지는 시신방부처리 비용 45
한국동서발전이 또 하나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만들었다.
동서발전은 26일 오전 울산시 남구 강남초등학교에 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로 19번째 태양광 발전설비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EWP에너지1004 프로젝트는 생활 속 행동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전달하는 동서발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동서발전의 임직원과 시민은 모바일 기
대전 중구에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이전 문제가 정치권 다툼으로 번지고 있다. 소진공이 대전 내 원도심을 떠나 신도심으로 청사 이전을 계획하는 것을 두고 일부 여야 의원들은 강력히 질타했다.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박영순 더불어민주당(대전 대덕구) 의원은 “청사 이전을 대전 중구에 유치해
앞으로 여성어업인은 2년마다 1번씩 특화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시범사업’ 대상지로 강원도 강릉시, 충청남도 보령시, 전라북도 군산시, 경상북도 포항시 등 15개 기초지자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여성어업인은 주로 맨손어업이나 나잠어업에 종사하고 있어 남성어업인보다 관절염, 요통 등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
20일 오후 8시 38분께 강원 동해시 쇄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아파트 내에 있던 남성 2명이 전신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불은 주방 15㎡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95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여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가스가 폭발해 불이 난
쿠첸은 대규모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강원도 동해시, 삼척시에 주방가전 수리 및 제품 후원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현장 지원은 쿠첸이 지난 2016년부터 참여해 온 ‘소비자보호 사각지대 찾아가는 상생과 나눔의 행사’의 하나로 진행됐다. 소비자보호 사각지대 찾아가는 상생과 나눔의 행사는 고객을 먼저 찾아가 이전에 구입한 밥솥, 주방가전 등을
속초·강릉 영동 강세, 춘천·원주 영서 약세“골프·서핑 등 여가 생활 즐기려는 수요 탓”
강원 아파트값이 2년 3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내막을 보면 수도권과 인접한 춘천시와 원주시 아파트값이 약세를 보이지만, 강릉시와 동해시 등 동해안권 아파트값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27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강원 아파트
LS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부 지방의 수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니꼬동제련, LS엠트론, E1, 예스코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다.
트랙터 사업을 하고 있는 LS엠트론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LS트랙터 현황을 파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