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어청도 서방 해상에 떨어져 실패한 北위성국가안보실, 안보상황점검회의 이어 실장 주재 NSC尹 주재 안해…"실패 예상한 것, 2차 발사 대비"한미일 북핵대표, 규탄하며 2차 발사 대비 논의美 백악관ㆍ日 외무성, 규탄하며 한미일 협력 밝혀경계경보 오발령 혼선에 野 "국민 불안케 해" 비판韓총리 "과했다 생각 들 것…제도개선 필요하면 할 것"
북한의 군사
북한이 5월 마지막 날 새벽 기습적으로 우주 발사체를 쏴 올렸습니다. 서울시민에게 잘못된 경계경보 긴급문자가 발송되면서 출근과 등교를 준비하던 시민들이 혼란을 겪어야 했는데요. 앞서 북한은 이달 31일 0시부터 내달 11일 0시 사이 인공위성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미리 통보한 정식 예고기간 첫날에 호기롭게 우주 발사체를 쏘아 올렸지만 위성체 궤도
대통령실, 안보상황점검회의→NSC 상임위 개최북한 발사 실패...합참 “어청도 서반 200여km 해상에 낙하”서울시 새벽 경계 발령 문자로 시민들 대혼란美·日 북한 일제히 규탄...“모든 국가들 이번 발사 규탄하라”
북한이 31일 새벽 남쪽 방향으로 ‘북 주장 우주발사체’를 쏘면서 이른 아침부터 서울 일대가 혼돈에 빠졌다. 대통령실은 즉각 안보상황점검
‘에엥~~~~~~~~~~~~~~~~~~’
오늘(31일) 아침, 대피할 준비를 하라는 내용의 위급재난문자를 받고 다들 심장이 ‘철렁’하셨죠?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6시 29분께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으로 발사된 우주발사체 1발을 포착했습니다. 이에 따라 백령도와 대청도에는 경계경보가 발령됐는데요. 백령도 일대에서는 사
서울시·행안부 ‘위급재난문자’ 두고 엇박자잇따른 오발송 국민 혼란·재난 문자 피로도↑
북한 위성발사체 발사 소식에 서울시가 경계경보를 발령하며 ‘위급재난문자’를 발송했으나 행정안전부가 오발령으로 결론 내면서 큰 혼선이 빚어졌다. 특히 잇따른 재난문자 오발송과 함께 재난문자 내용에도 대피 이유와 방법 등이 담기지 않아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위급 재난문자 발송 관련 기자회견 개최현장 실무자가 상황 긴박성 고려해 발령부시장단 총리실 방문해 관련 내용 설명
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위급재난문자 발송과 관련해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의 경계경보 문자로 많은 분들께 혼란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오 시장은 “이번 긴급문자는 현장 실무자의 과잉 대응일 수는 있지만, 오발령은 아
방송인 허지웅이 위급 재난문자를 두고 자기 생각을 밝혔다.
허지웅은 31일 SBS 러브FM ‘허지웅쇼’ 오프닝 멘트로 전한 경계경보 오발령 관련 생각을 전했다.
그는 “조금은 기억에 남을만한 아침이었지요. 평소에는 알아서 잘 깨거나 핸드폰이 잠을 깨우는데요. 오늘은 나라가 깨워줬습니다. 전역한 이후로 정말 오랜만이네요. 다들 대피는 잘하셨는지요”라며 “
국민의힘은 31일 북한이 남쪽으로 우주발사체를 발사한 것에 대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발사체 도발은 최악의 수(手)가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상범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기어코 북한이 국제사회 경고에도 아랑곳없이 남쪽을 향해 발사체를 발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북한은 이날 오전 6시 29분 동창리 일대에서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
북한은 31일 군사정찰위성 발사에 실패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어 ‘심각한 도발’이라 규정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6시 29분께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 방향으로 우주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 서해상을 비행한 발사체는 전북 군산 서쪽 60여 킬로미터 떨어진 어청도의 서방 2
31일 오전 북한의 우주발사체 발사에 따른 서울지역의 경계경보 발령 위급재난문자와 행정안전부의 ‘오발령’ 정정으로 시민들이 혼란을 겪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6시 29분께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으로 발사된 우주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
이후 서울시는 오전 6시 41분께 “오늘 6시 32분 서울지역에 경계경보 발령. 국민
31일 오전 북한의 우주발사체 발사에 따른 서울지역의 경계경보 발령 위급재난문자와 행정안전부의 ‘오발령’ 정정으로 혼선이 발생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6시 29분께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으로 발사된 우주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
이후 서울시는 오전 6시 41분께 “오늘 6시 32분 서울지역에 경계경보 발령. 국민 여러분께서
북한 발사체 관련 서울 경계경보 발령을 두고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각각 오발령과 경계해제라는 엇갈린 통보를 내놨다.
서울시에 따르면 31일 오전 북한의 발사체 발사 사실이 알려진 이후 시는 경계경보를 시민에게 발령했다. 이는 휴대전화 위급 재난 문자를 통해 전파됐다.
문자를 통해 “오늘 6시 32분 서울지역에 경계경보 발령, 국민 여러분께서는 대피할 준
북한은 31일 남쪽 방향 서해상으로 우주발사체를 쏘아 올렸다. 용산 대통령실은 이에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개최 여부를 논의 중이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6시 29분 동창리 일대에서 우주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 발사체는 서해상을 비행해 백령도 상공을 통과했지만 낙하예고지점에 다다르지 못하고 레이더에서 사라져
북한이 최근 발사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KN-23’을 지하 발사시설 사일로(Silo)에서 발사하지 않았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24일(현지시간)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모습을 찍은 위성사진을 토대로 “사일로 발사를 배제할 수는 없지만,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38노스는 “3월 초 이
북한이 한미 연합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에 대응해 18·19일 이틀간 '핵반격 가상 종합전술훈련'을 진행했다고 20일 중앙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딸 ‘주애’와 함께 이 훈련에 참관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 국무위원장은 훈련 기간 "우리나라가 핵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라는 사실 만을 가지고서는 전쟁을 실제적으로 억제할 수가
북한은 19일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쏘아 올렸다. 올 들어 일곱 번째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로 한미연합연습에 대한 반발 성격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11시 5분께 북한이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SRBM 1발을 포착했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를 견제하려 잇달아 미
북한은 2일 최근 한미국방장관회담에 반발해 “초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한미는 북한에 대화에 나서라는 입장을 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한 담화에서 한미국방장관회담에서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전략자산 전개를 늘리겠다고 밝힌 데 대해 “미국의 그 어떤 군사적 기도에도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라는
북한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인근에 선박 접안시설이 들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미사일 발사장으로 장비를 운송키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소리(VOA)는 1일 민간 위성사진 서비스 ‘플래닛랩스’의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일대 사진을 분석한 결과 발사장 중심에서 동쪽 3 ㎞에 있는 해안에 선박 접안시설로 보이는 콘크리트 구조물이 최근 3개월 사이 완성됐다고
12월 31일 3발 이어 1월1일 동해로 1발 발사연말연시 이틀 연속 도발 ‘이례적’남 ‘고체추진 우주발사체’ 맞대응 분석
북한이 이례적으로 연말연시에 잇따라 도발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마지막 날인 31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3발을 발사한 데에 이어 새해 첫날인 1일에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연합뉴스, 합동참모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