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부의 자녀 입시비리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동양대 표창장이 나온 컴퓨터를 증거로 채택하지 않기로 했다. 결정적인 증거로 제출한 컴퓨터의 증거능력이 배척될 위기에 놓이자 검찰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1부(재판장 마성영 부장판사)는 24일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장관 부부의 21차 공판
“스쿠버 다이빙 중 트렁크 닦아보니...”유튜버가 발견한 21년 전 미제 실종자
미국의 스쿠버 다이빙 유튜버가 21년 전 실종된 차량과 남녀 유골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최초 제레미 보 사이즈라는 스쿠버 다이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익스플로링 위드 넉’은 ‘21년 전 실종사건을 해결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이 영상에는 제레미가 미국 테
가수 겸 화가인 솔비의 국제 예술상 수상을 폄하하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미대 나온 걸 신분으로 이해하는 게 문제”라고 꼬집었다.
진 전 교수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솔비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작가는 신분이 아니라 기능”이라고 말했다.
앞서 솔비는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1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에서
추미애 법무부 전 장관이 회초리를 들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종아리를 때리는 합성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오전 9시경 추 전 장관은 전날 김성회 열린민주당 대변인이 게시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글에 해당 합성사진을 댓글로 게시했다.
해당 글에서 김 대변인은 윤 후보가 KBS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학생부 제출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고발당했다.
시민단체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법세련) 등 27개 단체는 6일 조 교육감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2심 판결 이후 입학 취소 절차에 들어간 고려대는 한
조동연 전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의 혼외자 논란을 처음 제기했던 강용석 변호사가 조 전 위원장 측이 내놓은 “성폭력으로 인한 임신”이었다는 입장을 두고 “앞으로 강간범이 누군지 밝히는데 인생을 바치기로 작심했다”는 글을 올렸다.
강 변호사는 5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민주당은 도대체 가세연(가로세로연구소)을 얼마나 바보로 알
서울고등검찰청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를 수사한 검찰 수사팀의 ‘편향 수사’ 의혹에 대해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서울고검은 23일 “익성 관계자들에 대한 사건 처리가 지연된 이유는 수사팀의 의식적인 포기가 아니라 방대한 사건에 비해 수사 인력 부족이 원인으로 밝혀졌다”며 “서울고검 감찰부는 17일 수사팀의 직무유기 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무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페미니즘에 대한 견해차로 설전을 벌였다. 아파트 19층에서 살해한 연인 시신을 밖으로 던진 남성 사건의 해석을 두고 의견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다.
발단은 22일 장혜영 정의당 의원의 SNS 글이었다. 장 의원은 자신의 SNS에 “이별 통보했다고 칼로 찌르고 19층에서 밀어 죽이는 세상에서 여성들이 어떻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과거 압수수색당한 물품을 돌려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전 장관은 지난달 서울중앙지법 형사21-1부(재판장 마성영 부장판사)에 압수물 가환부 신청을 냈다.
압수물 가환부란 수사에 필요하거나 법원에 증거로 제출해야 할 경우 즉시 반환하는 조건으로 피의자에게 압수물을 돌
경선 승리 대해선 "당심으로 상쇄해서 후보 돼"선대위 구성 두고 연일 압박…"그림 보이지 않아"이재명과 대결 구도, 尹에게 훨씬 유리한 상황과거 노무현 언급하며 "방심하면 질 수 있다"
대선 정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던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후보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 전 위원장은 윤 후보가 국민의힘
청년의날 행사 "미래는 여러분 것"2030 탈당 러시…안철수 몰릴 수도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면서 여야의 대선 경쟁이 시작됐다. 일찌감치 당선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윤 후보 당선 후 견제에 나섰다. 윤 후보는 상대적으로 약한 20·30 표심 잡기와 호남 지지율 회복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윤 후보는 자신의
대권 도전을 선언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다시 한번 시대교체를 강조했다. 안 대표는 시대교체가 없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며 국민이 그걸 깨닫고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얘기했다.
세 번째 대통령 선거에 도전하는 안 대표는 7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와 '선을 넘다 DMZ 북콘서트'에 참여해 "산업화를 거치고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거친 다음에 더 나아가
서울고등검찰청 감찰부가 조국 일가의 '사모펀드 의혹'을 수사했던 검사들에 대해 감찰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검 감찰부는 과거 조 전 장관 관련 의혹을 조사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편향 수사'를 벌였다는 취지의 대검찰청 진정을 받아 감찰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서울중앙지검이 조국 전 장관 일가의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정치판이 개로 시끄럽다. 전두환 씨 옹호 발언에 ‘개 사과’로 구설에 올랐던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또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선 TV토론에서 개고기 식용 금지에 대해 논의하다가 ‘먹는 개는 따로 있지 않으냐’고 말한 것이다. 여권은 “먹히기 위해 태어난 개는 없다”고 지적했고, 당내에서도 쓴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일 국회의원의 면책특권과 언론 표현의 자유가 가짜뉴스를 보호해선 안 된다며 불신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과 면담한 뒤 기자들과 만나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를 실질화하기 위한 기본권인데 일부에서 악용해 가짜뉴스를 퍼뜨려 주권자의 판단을 왜곡한다”며 “언론뿐 아니라 면책특권으로 국회의원들이 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 소유 상가가 법원경매로 나왔다.
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은 지난달 18일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 2층짜리 상가에 대한 강제경매 개시 결정을 내렸다. 이 건물은 정 전 교수와 친오빠·친동생이 각각 지분 3분의 1씩을 소유하고 있다.
이번 강제경매 개시 결정은 정 전 교수의 친동생 정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이재명 후보가 이른바 ‘로봇 학대’ 논란에 “로봇의 복원능력 테스트”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일부 언론이 복원장면은 삭제한 채 넘어뜨리는 일부 장면만 보여주며 과격 운운하는 것은 가짜뉴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명 후보는 10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부 언론이 넘어진 로봇의 복원능력 테스트한 걸 일부러 넘어뜨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설거지론’과 ‘퐁퐁단’ 등 신조어가 등장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오가고 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거지론이 뭐냐, 여기저기 논쟁 중이다. 나도 나이가 먹어서 이제 못 알아듣는 이야기와 표현이 늘어난다”며 관심을 표할 정도다.
‘설거지론’이란 결혼 전 연애 경험이 많은 여성이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