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안전처가 동방제약의 징코민정에 대해 잠정 판매 중지 결정을 내렸다.
식약처는 동방제약 징코민플러스정 120mg과 징코민정 80mg을 만들면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정황을 발견해 잠정 판매중지 조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의약품 등으로 인해 공중위생상 위해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식약청장이 유통 중인 의약품을
최근 제약업계에 포지티브제와 한미FTA 등 업계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계 제약사 출신 임원들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제약회사들의 사장이나 임원급 자리에 공석이 생길 경우 외국계 제약사 출신들을 스카웃해 오는 성향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이달 들어 대한약품이 한국화이자 부사장 출신의 이홍수씨를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