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리가 때아닌 고양이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영상에서 자고 있는 고양이를 깨물어 깨우는 듯한 제스처로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논란이 일자 현재 이 영상을 삭제했다. 그러나 영상 캡쳐본이 SNS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더욱이 설리가 고양이 피부를 물고 있는 모습과
'세모방'이 때아닌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MBC '세모방'에서는 남희석, 김수용, 박수홍이 몽골 유목민 체험에 나섰다.
'세모방'은 세상의 모든 방송을 소개하는 방송국x방송국 간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이라는 기획 의도 아래 몽골의 PD와 함께 체험에 나섰고, 야생마 타기부터 염소젖 짜기까지 자급자족 생활 방식을 익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30일 “개 식용을 단계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가진 간담회에서 “말로 그치는 게 아니고 실제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후보는 개 식용 금지 정책을 반대하는 목소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단체 관계자의 질문에 “그래서 단계
#한 동물보호단체는 최근 서울구치소에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오면서 ‘희망이’와 ‘새롬이’를 비롯해 키우던 진돗개 9마리를 유기했다는 이유로 고발했다. 새롬이와 희망이의 경우 2013년 서울 종로구 한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마이크로칩 시술을 통해 동물 등록을 했으며 동물등록증상 소유자는 ‘박근혜’다. 법적으로 박 전 대통령의 반려동물인 것.
[카드뉴스 팡팡] “저는 박근혜 님이 그리워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새롬’이에요.여기 옆에 있는 친구는 ‘희망’이고요. 저는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53호인 진돗개랍니다.그리고 우리 집은 ‘청와대’예요.
어떻게 청와대에 오게 됐냐고요?
2012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에 입성하면서 저희를 데리고 왔어요.워낙 애견인으로 유명하셨던 터라,
지난해 말 어머니의 지인으로부터 고양이 한 마리를 입양하게 됐다. ‘달님’이라는 예쁜 이름을 지어주고 같이 지낸 지 두 달째, 우리 가족은 이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졌다. 까만 포인트가 들어간 솜방망이로 꾹꾹이를 받는 것도, 아침마다 배 위에서 들리는 골골송에 잠을 깨는 것도 좋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이 작은 생명이 여느 고양이와 다른 달님이라는 하나의 개
146년 역사의 미국 전통 서커스인 ‘링링브라더스 앤드 바넘&베일리 서커스단(링링브라더스)’이 5월 고별 공연을 끝으로 해산한다. 높은 운영 비용과 동물보호단체들의 반대로 링링브라더스는 마지막 공연 일을 결정했다고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서커스는 1800년대 중반 등장해 미국에서 주요 엔터테인먼트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 서울 강북구에 사는 A씨는 윗집 강아지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맹렬히 짖거나 폴짝거리며 뛰어다니는 탓에 위장병과 불면증을 얻었다. 윗집에 정중히 반려동물을 자제시켜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지만, 몇일이 지나면 또다시 소음은 시작됐다. 어느날부턴가 윗집이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반려동물 층간소음은 더욱 거세졌다. 이제 민사소송이 아니면 해답이 없을 거라 생각되지
정유라 씨는 도피 전 독일에 머물던 당시 동물 학대 혐의로 경찰 당국에 신고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정 씨가 키우던 개와 고양이 등 20여 마리의 반려동물은 경찰에 압수돼 현지에서 입양 절차를 밟았는데요. 정 씨의 강아지를 입양한 한 독일 현지인은 "동물들이 대부분 영양실조 상태로 마르고 겁을 먹은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독일에서 돈 세탁 혐의뿐 아니라 동물학대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정유라 씨는 개와 고양이 20여 마리를 키우다 동물학대 혐의로 독일 경찰당국에 신고된 뒤 입양을 요청했다.
정유라 씨가 독일 현지에서 키우던 개와 고양이 대부분은 영양 실조 상태인데다
화학섬유업계가 겨울철 기능성 섬유 소재 개발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발열 섬유를 비롯해 패딩 충전재까지 영역을 넓힌 것이 눈에 띈다.
1일 화섬업계에 따르면,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최근 원단형 충전재 ‘인슐레이션’ 개발에 성공했다. 또 효성은 보온소재 에어로웜과 에어로히트, 휴비스는 기능성 충전재 헥사플라워와 폴라필을 출시했다.
코오롱패션머티리
말 못하는 동물을 학대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동물도 사람과 똑같은 생명이라고 생각해도 이처럼 학대할 수 있을까요?
15일 충남 천안의 한 공동주택 앞 쓰레기장에 살아 있는 고양이가 발이 묶인 채 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경찰 수사 결과 범인은 바로 쓰레기장에 고양이가 버려져 있다고 신고한 남녀였습니다.
한편, 사건 피해자인 실종 애완견 하트의 주인은 피의자들이 개를 1t트럭에 실어서 데려갈 당시 하트의 숨이 아직 붙어있던 상태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A 씨 등 4명은 “개를 발견했을 때 이미 죽어 있어 몸이 뻣뻣해진 상태였다”고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물 학대 혐의를 적용하려면 개를 먹기 전 생사여부가 중요하다”며 “양측의
국내외 동물보호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개식용 반대를 외치고 나섰다.
동물보호단체인 카라는 5일 서울 새문안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식용 종식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렇듯, 국내에서 개식용 금지를 위한 국제컨퍼런스가 열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컨퍼런스는 300여명이 넘는 참석자가 모여 '고질적 동물학대의 온상인 개식용 실태', '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은 24일 자신이 대장으로 있는 수의료봉사대를 이끌고 서울시수의사회와 함께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동물보호단체 ‘행강’(행복한 강아지들이 사는집)에서 진료봉사에 나선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수의료봉사대 대장 이인영 의원을 비롯해 서울시수의사회 손은필 회장과 대한수의사회 김옥경 회장 등 봉사대원 30여 명이 참여한다. 또 KBS 개그맨동
홈플러스는 네슬레퓨리나, 인터펫코리아, 카길 등 반려동물 식품 브랜드 3사와 함께 지난 3~4월 ‘유기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마련된 반려동물 사료 3.2톤을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해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해 5회째를 맞는 이 캠페인은 홈플러스에서 네슬레퓨리나(퓨리나원, 알포, 캣차우, 프
여야가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이견이 없는 무쟁점 법안 129건을 포함해 총 135건을 의결했다. 다만 쟁점법안은 여전히 숙제로 남게 됐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어 가수 고(故) 신해철 씨가 외과 수술 이후 사망한 뒤 관련법 개정안 논의가 불붙어 탄생하게 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일명 ‘신해철법’을 비롯
미국에서 동물학대 논란에 시달려 온 동물 쇼가 잇따라 사라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2013년 대법원이 공연업체에 유죄(불법)판결을 내린 이후 지난해 실제 방류가 이뤄지는 등 야생 동물보호 의식이 확대되고 있다.
미국 최대 코끼리 서커스단인 '링링 브라더스 앤드 바넘 & 베일리 서커스'(이하 링링 서커스)는 1일(현지시간) 로드아일랜드 주의 프로비던스에서
배스킨라빈스, 오늘부터 ‘오늘의 음료 1+1’ 행사… 누구랑 함께 갈까?
“제2정일선·이해욱 신고하세요”…시민단체, 24시간 ‘갑질’ 콜센터 운영
승용차 철로 진입, 열차운행 20분 지연…“내비 안내 착각”
송백경 결혼식에 참석한 박봄·지드래곤·산다라박·태양… “이런 모습 처음이야”
[카드뉴스] 길고양이 600여마리 도살업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