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길고양이 600여마리 도살업자 집행유예 판결에 동물보호단체 분노

입력 2016-04-11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배스킨라빈스, 오늘부터 ‘오늘의 음료 1+1’ 행사… 누구랑 함께 갈까?

“제2정일선·이해욱 신고하세요”…시민단체, 24시간 ‘갑질’ 콜센터 운영

승용차 철로 진입, 열차운행 20분 지연…“내비 안내 착각”

송백경 결혼식에 참석한 박봄·지드래곤·산다라박·태양… “이런 모습 처음이야”



[카드뉴스] 길고양이 600여마리 도살업자 집행유예 판결에 동물보호단체 분노

길고양이 600여마리를 도살한 뒤 건강원에 판 업자가 집행유예 판결을 받자 동물보호 관련 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6일 창원지법에 따르면 A(55)씨는 길고양이 600여마리를 잡아 끓는 물에 넣어 도살한 뒤 일명 '나비탕' 재료로 건강원에 팔아넘겨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동물자유연대와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은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 수백마리를 학살해 국민을 분노케 한 범인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것은 국민 법감정과 맞지 않다"며 검찰에 항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시민 700여명의 서명을 받아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2,000
    • +0.43%
    • 이더리움
    • 3,06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56,000
    • -1.9%
    • 리플
    • 1,596
    • -1.78%
    • 솔라나
    • 122,700
    • +0.41%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42%
    • 체인링크
    • 14,760
    • +0.89%
    • 샌드박스
    • 58.6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