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정유라 패딩만? 키우던 고양이도 명품 “1000만원 넘는 품종”

입력 2017-01-0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유라 씨는 도피 전 독일에 머물던 당시 동물 학대 혐의로 경찰 당국에 신고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정 씨가 키우던 개와 고양이 등 20여 마리의 반려동물은 경찰에 압수돼 현지에서 입양 절차를 밟았는데요. 정 씨의 강아지를 입양한 한 독일 현지인은 "동물들이 대부분 영양실조 상태로 마르고 겁을 먹은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화 난항’…국가소방동원령 ‘총력전’[종합]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45,000
    • +0.94%
    • 이더리움
    • 2,746,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325,500
    • +0.28%
    • 리플
    • 1,613
    • +0.44%
    • 솔라나
    • 111,400
    • +0.63%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78
    • +1.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0.1%
    • 체인링크
    • 12,320
    • +1.4%
    • 샌드박스
    • 70.25
    • -0.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