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오늘은 1004’ 팝업 개막식 참석…생활 속 동물복지 체험강원대 등 4개 대학과 공공동물의료 협력…유공자·공모전 수상자 시상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동물복지 정착을 위해 법과 제도뿐 아니라 동물의 입장을 헤아리는 공감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실천이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로 이어지도록 정부가 정책
농식품부, 10월 2~5일 ‘오늘은 1004’ 운영…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보호동물 입양 상담·국가봉사견 만남…유기·유실동물 구조·신고도 배워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을 찾아 가상으로 입양하고, 반려동물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다.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과 교감하며 입양 상담을 받고,
금천구, 우리 동네 펫위탁소…최대 10일까지 보호서대문구, 24~27일 日 1만원 내품애센터서 운영강남구, 무료 돌봄 쉼터 운영…최대 5일 돌봄 제공
추석 연휴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앞둔 반려인 고민 가운데 하나는 집에 남게 될 반려동물이다. 지방자치단체가 내놓은 반려동물 위탁 보호 서비스를 발 빠르게 활용해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주민들이 늘고 있어 눈길
내달 5일 임시주총…의학ㆍ약학 R&D부터 펫 플랫폼까지 신사업 장착노터스 창업자 김도형 등 바이오ㆍ수의학 전문가 신규 이사진 선임 추진“단순 사업 추가 넘어 바이오ㆍ헬스케어 중심 기업으로 체질 전환”
애드바이오텍이 바이오와 디지털 헬스케어, 반려동물 플랫폼을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의 전면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애드바이오텍은 6월 5일 열리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20일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부터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야간 교통 확대까지 시민 생활밀착형 정책을 담은 ‘부산찬스’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 캠프는 이날 다섯 번째 공약 시리즈인 ‘부산찬스, 내게 힘이 되는 부산’을 공개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6대 민생 맞춤형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반려가족 △소상
농식품부·농진청, 동물병원 의료데이터 26만여 건 분석강아지는 외이염 많아…성체묘는 구강·비뇨기 질환 잦아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을 줄이려면 ‘나이별 질병 관리’가 중요하다는 국내 분석 결과가 나왔다. 반려견은 어린 시기 외이염 등 질환이 많고 노령기에는 심장·신장 질환이 늘어나는 반면, 반려묘는 성체 이후 구강·비뇨기 질환이 주요 질환으로 나타났다. 반려
농식품부, ‘동물의료 제도개선 TF’ 첫 회의 개최…민관 협의체 가동표준수가제·공공 동물병원·펫보험 활성화 등 종합계획 마련 추진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동물병원 진료비 부담과 의료서비스 개선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동물의료 제도 개선 논의에 착수했다. 공익형 표준수가제 도입과 공공 동물병원 조성, 펫보험 활성화 등이 주요 논의 테이블에 오를 전
농식품부·식약처, 동물 소유자 정보 확인 의무화 추진프로포폴 처방량 많은 동물병원 50곳 선별해 5월 29일까지 합동점검
동물병원에서 쓰이는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에 대한 정부 관리가 강화된다. 최근 동물병원장의 프로포폴 불법 유출 사건이 발생한 데다 반려동물 진료 시장 확대와 함께 동물병원의 의료용 마약류 투약량도 늘면서, 정부가 동물 소유자 정보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치료비 1년 새 78만7000원→146만3000원…펫보험 인지도 91.7%에도 가입 저조노령기 보장 축소·병원비 편차에 시장 정체…농식품부, 연령별 상품 개발 추진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이를 덜어줄 펫보험 시장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병원비 부담 탓에 보험에 관심을 보이지만, 정작 가입 단계에서는 높은 보험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서울 마포 ‘우리동생 동물병원’ 찾아 동물복지·의료 개선 의견 수렴사회안전망·학대 처벌·진료비 부담 완화·의료제품 수급까지 반려동물 정책 전반 논의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면서 진료비 부담과 돌봄 공백, 신뢰할 수 있는 동물의료 체계에 대한 요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정부가 반려동물 보호와 의료를 함께 다루는 현장을 찾아 제도 개선
농식품부 유지 속 총리실 총괄 조정…복지·보험·동물권까지 정책 범위 확대
정부가 반려동물 정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국무총리실 산하 ‘반려동물 정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반려동물 인구 증가로 정책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기존 농림축산식품부 중심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범정부 차원의 통합 대응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정부서울청사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원광대학교에서 '동물헬스케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갖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전북대학교·원광대학교·익산시와 함께 산·학·관 협력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협약은 동물용 의약품, 동물의료, 반려동물 연관 산업 등 급성장하는 동물 헬스케어 분야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이는 지역 내 전문인력 양
소노수의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유기묘 입양·반려동물 의료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소노수의재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강원도 내 유기 동물보호센터(19개소)에서 보호 중인 유기묘의 입양을 활성화하는 등 반려동물의 의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체결됐다.
전날 열린 협약식에서 재단과 강원도는 △유기묘 입양 활성화를 위한 도
삼성메디슨은 한국동물병원협회(KAHA)와 전국 수의사를 대상으로 한 초음파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마련하고 국내 반려동물 의료 수준 향상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삼성메디슨과 한국동물병원협회는 △핸즈온 실습 △온라인 교육 △기초 초음파 과정
농식품부, 제5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합격자 발표합격률 62.5%…3월 4일까지 서류 제출, 자격증은 4월 발급
반려동물 진료 수요 증가로 동물병원 인력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물의료 현장에서 활동할 신규 보조 인력 554명이 한꺼번에 배출됐다. 동물병원 현장의 업무 부담과 진료 대기 문제에 숨통이 트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시행한
반려동물 양육가구 29.2%로 첫 국가통계 공식화동물학대 강력 처벌 찬성 93%…인식은 높고 실천은 과제
3가구 중 1가구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 1마리당 월평균 양육비는 12만1000원으로 집계돼 반려동물 양육이 일부 계층의 선택을 넘어 생활비 부담을 동반한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제도 인식에 비해 실제 준수 수
KB손해보험이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하고 고객 가입 편의성을 높인 ‘KB 금쪽같은 펫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KB 금쪽같은 펫보험’ 개정의 가장 큰 특징은 펫보험 가입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한도 초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간 의료비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했다는 점이다. 이 상품은 기존의 입·통원
체류형 쉼터·반려동물 민원 해법 제시…현장 해결 성과 평가장관상·가점·포상휴가까지…민원 해결 중심 인사 보상 도입
국민신문고 민원을 단순 처리 차원을 넘어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농식품부 공무원들이 ‘베스트 민원 해결 공무원’에 이름을 올렸다. 민원 대응 성과를 직접 평가해 인사 보상으로 연계한 첫 사례로, 농정 현장의 민원 대응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기본소득·햇빛소득마을 한 축으로…농정 대전환 ‘컨트롤타워’ 구축반려동물·여성농업인 정책도 격상…조직 3년 만에 대수술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 기본소득과 농촌 에너지 전환을 전담하는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하며 농정 대전환에 속도를 낸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햇빛소득마을 조성,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 등 새 정부 핵심 과제를 한 축으로 묶어 추진 체계를 정
반려동물은 50만 3987곳에 이르는 65세 이상 고령가구의 일상 안에 있다. 반려동물은 고령자의 외로움을 덜고, 산책과 식사처럼 규칙적인 일상을 이어가게 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반려동물이 떠난 자리는 펫로스 증후군 등 헤어나기 어려운 깊은 상실과 우울을 안겨주기도 한다. 반대의 경우도 쉽지 않다. 나이든 보호자가 병들고 요양
전 세계 반려동물 시장이 향후 10년간 두 배 가까이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대하는 이른바 ‘펫 휴머니제이션(pet humanization)’ 소비가 확산되면서, 반려동물 산업이 고령화 사회의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9일 시장조사업체 퓨처마켓인사이트(Future Market Insights,
국민이 은퇴 검역탐지견을 더 쉽게 가족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농림축산검역본부가 1일부터 민간입양 접수 방식을 ‘연중 상시’로 전환한다. 종전에는 분기별(1·4·7·10월)로만 신청할 수 있었고, 서류·현장심사에 약 3개월이 걸려 분기 마지막 주(3·6·9·12월)에 입양이 이뤄졌다.
이번 개선으로 언제든 입양 신청이 가능하며 심사 기간도 약 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