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이 코로나19 극복 운동 일환으로 임대료 인하와 예방물품 키트 전달에 나섰다.
유진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에 정기적으로 출입하고 있는 배달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물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예방물품 전달은 코로나19에 따른 갑작스런 업무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카드사가 의료와 건강 관련 맞춤 상품을 잇따라 내놨다. 한국 내 코로나19 전파는 조기종식 기대와 다르게 지역사회 전파가 계속되면서 국민의 소비 패턴을 바꿔놓고 있다. 이에 카드사는 의료와 건강 관련 업종 결제 혜택을 높인 상품과 온라인 결제 혜택을 강화한 카드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병원·약국’ 할인에 장년층
엔솔바이오사이언스는 오늘(24일) 동물 골관절염치료제 조인트벡스(JointVex)의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조인트벡스는 지난 12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 골관절염치료제로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조인트벡스는 엔솔바이오사이언스가 자사의 신약후보물질발굴플랫폼 KISDD를 활용해 독자적으로 발굴한 신약 원료인 펩타이드 신물질을 동물용
AJ네트웍스가 스마트폰 및 자가진단 스캐너 공급을 통해 반려동물 시장에 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AJ네트웍스는 최근 반려동물 전문기업 펫닥(petdoc, 대표이사 최승용)과 반려동물 관련 장비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펫닥은 수의사들이 개발에 참여한 반려동물 제품 브랜드, 반려동물 토탈 케어 센터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현재 지역 일부에서 시행 중인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 범위가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고양이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2018년 1월부터 추진 중인 고양이 동물등록 시범사업을 17일부터 서울과 경기 전 지역으로 확대한다.
이번 시범지역 확대로 서울·경기 전 지역, 기존 시범사업 운영 지역에서 고양이 동물등록이 가능해진다.
고양이 동물등록
펫테크 스타트업 ㈜알파도(ALPADO)가 반려동물 소변 자가건강진단키트(알파도펫)을 최근 핀란드, 스웨덴, 영국 등 유럽에 10만개 수출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알파도펫은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동물용 의료기기로 공식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정확도와 성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딥러닝 기술과 광학기술을 융합해서 만들어진 반려동물 체외 진단기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7일부터 개편된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우선 상권 정보가 제공되는 ‘생활밀접업종’은 기존 45곳에서 100곳으로 2배 이상 확대된다. 독서실, 반찬가게, 동물병원, 볼링장, 여행사 등 서비스업과 소매업을 중심으로 보다 폭넓은 업종별 정보를 제공한다. 데이터 분석 기간도 기존 분기별에서 월
동물용 영상장비·솔루션 전문 기업 우리엔이 메디컬아이피와 손잡고 동물의료분야 첫 AI 영상 솔루션을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각자 보유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동물에 최적화된 AI 3D 영상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 우리엔과 메디컬아이피는 동물용 CT로 촬영한 의료데이터를 딥러닝으로 학습해 연내 AI 솔루션을 개발
얼마 전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깜짝 놀란 만한 기사를 접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에 세금이나 부담금을 부과한다는 이른바 '반려동물 보유세'에 관한 내용이었죠.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는 "2022년부터 반려동물 보유세 또는 부담금, 동물복지 기금을 도입할 것"이라며 "이를 지자체 동물보호센터와 전문기관 운영비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과다 사용한 병·의원 19곳 및 동물병원 4곳과 의심 환자 22명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검찰·경찰·심평원과 합동으로 지난 1년간(2018년 7월~2019년 6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보고된 의료용 마약류 취급보고 자료를 분석해 병·의원 40곳과 동물병원 10곳을 점검 대
노터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노터스는 27일 오전 9시 4분 현재 공모가 2만 원보다 9750원 오른 2만97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20%가량 급등하는 등 VI가 두 차례 발동됐다.
노터스는 정인성ㆍ김도형 각자대표가 2012년 설립한 뒤 유효성 검사를 중심으로 비임상 CRO사업을 키워왔다. 정 대표는 수의사 출신
신약개발 비임상 CRO(임상시험수탁) 및 동물 관련 바이오 전문기업 노터스가 코스닥에 상장한다. 커지고 있는 신약개발 시장에 발맞춰 비임상 CRO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동물 전문의약품 개발, 관련 용품 유통 등의 반려동물 관련 사업까지 영역을 확대해가겠다는 구상이다.
김도형 노터스 대표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는 중국 의약품·의료기기 판매 업체 샤인윈과 동물용 혈당측정기 ‘세라펫(CERA-PET) 멀티 테스트 미터’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5년간 총 2984만 달러(약 345억 원) 규모로, 계약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가 세라펫 완제품을 공급한다. 샤인윈이 현지 제품 등록과 판매
GC녹십자엠에스는 12일 중국 의약품 및 의료기기 판매 업체인 ‘샤인윈(SHINEWIN)’과 동물용 혈당측정기 ‘세라펫(CERA-PET) 멀티 테스트 미터'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5년간 총 2984만달러(약 345억원) 규모이다. 계약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가 동물용 혈당측정기 ‘세라펫’의 완제품을 공급하고, 샤인윈이 현지 제품 등록과 판
이달말 코스닥 입성을 앞둔 노터스(KNOTUS)는 최근 코스닥에 상장한 바이오기업들과는 조금 다른 성장트랙을 밟아가고 있다. 신약개발 초기단계인 비임상 분야의 유효성 시험 분야에 집중하는 노터스는 국내 신약개발 활성화에 따라 매출이 급성장한 '실적있는 바이오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캐시카우와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물바이오 신사업을 개척하는 비즈
씨앤디랩이 ‘물루’ 웹사이트 론칭을 기념해 사전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물루'는 반려인을 위한 필수 앱, 웹사이트로 반려인에게 꼭 필요한 함께 외출 가능 장소 및 동물병원 등 정보를 제공하며, 실제 사용자 후기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 물루 웹사이트는 11월 11일 정식 오픈한다.
씨앤디랩 대표는 “실제 반려동물을 기르면서 부정확한 정보와
-박슬기 더클래스동물메디컬센터 원장 겸 건국대학교 수의학과 겸임 교수
-구토·활동성 저하·두드러기 등 증상으로 경중 판단 어려워… 정확한 진단 ‘필수’
“반려견이나 반려묘는 아파도 사람처럼 어디가 아프다고 말을 못합니다. 보호자가 일을 마치고 돌아와 밤늦게 발견해도 그냥 웅크리고 있을 뿐입니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한 첨단 장비와 심층 전문의가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반려묘보험 ‘애니펫’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반려묘의 입∙통원의료비 및 수술비, 사망위로금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으로 보험기간은 1년이다.
입∙통원의료비는 상해 또는 질병으로 동물병원에서 사용한 의료비를 보상하며, 입원과 통원 각각 연간 20회 한도로 보장된다.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인천 강화군에선 하루에 한 건꼴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이 확인되고 있다.
2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 건수는 일곱 건이다. 16일 파주 연다산동에서 처음 발견된 후 △17일 연천 백학면 △23일 김포 통진읍ㆍ파주 적성면 △24일 강화 송해면 △25
현대자동차가 반려견 헌혈 문화 조성과 인프라 확충을 위한 “I’M DOgNOR: 찾아가는 반려견 헌혈카” 캠페인에 나선다. DOgNOR는 반려견(DOG)과 헌혈 제공자(DONOR)의 합성어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반려견을 가족으로 받아들인 인구가 1000만 명이 넘은 가운데, 반려견 헌혈과 관련한 소개와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