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순댓국집 얼굴만 사장설에 해명했다.
2일 이장우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를 통해 ‘최근 논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장우는 최근 불거진 순댓국집의 대금 미지급 논란에서 불거진 얼굴만 사장설에 대해 “이름만 걸어놓고 홍보하는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나는 음식
일본의 유명 만화가 이토준지가 ‘두쫀쿠’ 먹방을 선보였다.
25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이토준지 선생님께 둔쫀쿠의 매력을 알려드렸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이토준지와 강남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토준지는 ‘두바이 초콜릿’을 아냐는 강남의 질문에 “아내나 딸이 두바이 초콜릿을 직접 만들었다. 그래서 먹어봤다”라고 답했다.
강남은 “‘두
친언니가 수술을 받아 4일을 같이 병동에서 보냈다. 성인이 된 이후 언니와 며칠 붙어있는 건 처음이었다. 같이 먹고 자고 병원 여기저기를 산책하며 수다를 떨었다. 옆 침상엔 딸을 엄마가, 그 옆엔 아내를 남편이 간병하고 있었다. 건너편에선 할머니 보호자가 환자에게 옛날얘기를 해주는 목소리가 자주 들렸다. 나흘 내내 보호자 침상이 비어 있는 환자도 있었다.
가수 강남이 12년 절친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12년 지기 지하철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한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강남은 “중요한 날이다. 나를 만들어준, 밥 먹여준 은인이다. 지하철 친구가 결혼한다”라며 “지하철에서 만났을 때 사귄 지 3개월이었는데 계속 사귄 거다”라고 운을 뗐다.
강남
지난여름은 기상청도 인정한 역대급 더위였습니다.
기상청이 4일 발표한 여름철(6~8월) 기후특성에 따르면 올여름 전국의 평균기온은 25.7도로 역대 1위를 경신했습니다. 역사상 가장 더웠던 여름이었다는 건데요. 그전까지 가장 더웠던 해는 지난해(25.6도)였는데, 올해는 더위가 평소보다 한 달가량 빠른 6월 말부터 시작돼 8월 하순까지 이어졌고 기온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옥상정원 영화제’가 열리고 있다.
이번 영화제는 신당누리센터 7층 옥상정원에서 정기적으로 영화를 상영해 주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제공하고 주민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역 공동체 형성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꾸며진다.
상반기에는 어린이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반기에는 65세 이상 어
가수 레이나가 전세 기를 당했음을 알렸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최근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튼 레이나가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레이나는 전세사기 피해를 당했다는 사연자의 사연에 자신도 전세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하면서 “보증보험을 들어놔서 돈은 전액 돌려받았다
배우 장신영이 남편 강경준의 불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신영이 새롭게 합류해 살림 팁 등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동네 친구들과 식재료를 공동구매한 장신영은 “2년 전 이사를 왔는데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다 성격 좋고 착한 사람들”이라고 운을 뗐다.
특히 장신영은 “내가 아프고 힘들 때 아무
서울 동대문구가 연말을 맞아 관내 고시원을 방문해 1인 가구의 삶을 살폈다.
구는 사전조사를 통해 주거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고시원 6개소를 선정하고 23일 장안동 A 고시원을 시작으로 ‘주거환경 점검’과 ‘1인 가구 간담회’를 실시했다.
3평 남짓한 고시원에서의 삶은 생각보다 더 고단해 보였다. 구청장과의 간담회에서 고시원 거주자들은 “진짜 힘든
가수 이적이 전람회 출신 고(故) 서동욱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21일 이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며 모든 것을 나눴던 친구. 절친이자 동료이자 동네 친구이자 아이들의 삼촌인 그를 보내주고 왔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적은 고 서동욱의 생전 모습과 그가 소속되어 있던 전람회의 노래 ‘The way to meet’를 공
가수 이문세가 후배 가수 임영웅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문세가 출연해 활동을 중단한 7년간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문세는 “다른 유혹 다 뿌리치고 유퀴즈만 나왔다. 두 분 팬”이라며 “강원도 봉평에서 아날로그적인 삶을 살고 있다. 채소도 키우고 동네 친구들이랑 족구팀도 만들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배우 구성환이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달라진 인기를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이 출연해 절친한 동네 친구와의 여름 나기를 공개했다.
이날 구성환은 오프닝에서 “‘나 혼자 산다’ 덕분에 두 달 동안 FC를 5편 정도를 찍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치킨이랑 배달 어플, 페이, 선크림 광고도
초반부에 이런 장면이 나온다. 비행기 탑승구에서 한 승객이 난처한 표정으로 서 있다. 그 항공사의 규정이 바뀐 걸 모르고 규격을 초과하는 가방을 갖고 온 모양이다. 승무원은 “지불은 뭘로 하실래요?”라고 묻는다. 승객은 돈이 없으나 동생의 생일이라 꼭 가야 한다고 간청한다. 그러나 승무원은 “혹시 돈 부쳐줄 지인 없으세요? 20~30분 남았어요”라고 말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경제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체 청년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자립준비청년 50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자립지원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결과를 보면, 보호유형은 가정위탁이 58.7%로 가장 많고, 아동양육시설이 31.0%, 공동생활가정은 10.3%였다.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장기화로 인해 청년세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꿈을 꿔야 할 청년들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빚에 짓눌리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런 청년들이 꿈을 펼치기 위해 정부는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잘 몰라서, 알아보기가 복잡해서 '또 나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위해 '십분청년백서' 코너에서
동네친구 어울리던 어릴적 놀이터이젠 상업시설 많아도 추억 못쌓아소통가치 살린 공간으로 거듭나길
다섯 살 손녀 덕분에 드디어 말로만 듣던 키즈 카페를 직접 가보았다. 2000년대 초반 하나 둘 작은 규모로 시작된 키즈 카페는 20여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대규모화하는 동시에 프랜차이즈화의 길을 걸은 듯하다. 청주시 외곽에 위치한 키즈 카페는 빌딩 3개 층
새 학기, 새 학년은 언제나 아이들과 부모의 걱정이 생긴다. “올해는 학교를 잘 다닐 수 있을까, 같은반 친구는 잘 사귈까, 공부는 따라갈 수 있을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를 키운다면 걱정은 더 크게 다가온다. 맞벌이 부부의 경우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부부 중 한 명이 휴직을 고민할 만큼 ‘초등학교 1학년’은 부모와 아이 모두 큰 변화 앞에
방송인 사유리와 강남이 손절한 지 7년 만에 만나 화해했다.
5일 유튜브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손절 후 7년 만에 만난 사유리 누나가 모든 것을 폭로하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남은 사유리를 기다리며 “오늘은 멀어진 찐친을 만나기로 했다. 엄청 멀어져서 손절까지 했었다. 부르지도 않았지만, 내 결혼식도 안 왔다”라며 게스트 사유리
방송인 강남이 하와이 집을 최초 공개했다.
27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강남의 하와이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강남은 “첫 공개다. 하와이에 집이 있다”라며 한 집을 소개했다. 수수영장은 물론 휴양지를 연상케 하는 감성적인 디자인의 집이 눈길을 끌었다.
집 소개 후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강남은 3시간 뒤
전 농구선수 전태풍이 가족 예능 출연 후 많은 것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물 건너온 꼰대들’로 꾸며진 가운데 이다도시, 샘 해밍턴, 크리스티나, 줄리안, 전태풍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태풍은 “제가 2009년에 한국 왔을 때 차별이 좀 있었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크면서 놀이터에 놀고 있으면 외국인
“회사를 그만뒀을 뿐인데 만날 사람도, 갈 곳도 없더라고요. 커뮤니티 활동을 하니 아침에 눈을 떠서 향할 곳이 있다는 게 마음에 안정감을 줬어요.” 현장에서 퇴직자를 만나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다. 그래서인지 최근 중장년만을 위한 ‘소셜 커뮤니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공적 노화(Successful Aging) 개념의 선구자라 불리는 로와 칸
자발적 혹은 비자발적인 이유로 가족이 해체되면서 중년 1인 가구가 많아지고 있다. 혼자 살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지만, 외롭고 고립되기 쉽다는 단점이 따른다. 고독사 증가 문제까지 이어진다. 이와 같은 중년의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공동체(共同體, Community) 활동’이 거론된다. 공동체를 형성한다는 것은 새로운 가족을 만난다는 의미
“노후에 얼마가 있으면 될까요?”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하지만 100세 시대에는 이 질문이 더 이상 의미가 없다. 현금흐름 세계에서 가장 불확실한 건 ‘내가 몇 살까지 살지 모른다’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노후 대비 자산을 마련할 때는 평생 퍼 올릴 수 있는 우물형 자산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