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억 들여 지상 3층 건물, 2028년 8월 준공독도체험관, 식당, 학생 휴게공간, 숙박시설 갖춰
경북교육청은 24일 옛 울릉초등학교 장흥분교장 부지에서 ‘(가칭)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원’ 건립공사 착공식과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6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독도교육원은 학생들이 독도의 역사와 가치, 영토주권의 의미를 현장에서 배우고 체
사이버독도학교·독도탐방, 체험 중심 영토주권 교육 강화“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주권 의식 키워 나갈 것”
경북교육청은 제126주년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사이버독도학교와 학교 수업, 학생 독도탐방, 독도교육원을 연계한 ‘365일 독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24일 울릉도에서 기념행사도 연다.
경북교육청은 온라인 학습
도내 초·중·고교 근무 원어민 보조교사 대상독도 지리적 특성, 자연환경 직접 확인
경북교육청은 14~16일 2박 3일간 도내 초·중·고교에 근무하는 원어민 보조교사 43명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16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독도재단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보조교사들의 독도 이해를 높이고 국제사회에 독
CU가 우리 땅 독도 지킴이로 나섰다.
BGF리테일은 임직원과 CU 가맹점주로 구성된 ‘CU 독도사랑 원정대’가 직접 독도를 방문해 ‘2024 독도 사랑 후원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CU는 2012년부터 매년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독도 수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의지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독도 후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올해 전국 17개 시·도에 독도체험관이 생긴다. 정부는 독도 영유권 의식을 기르는 '독도 지킴이 학교' 120개교를 운영키로 했다.
21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2년 독도 교육 활성화 계획'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별로 독도체험관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독도교육 지원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강원교육청 독도체험관을 신축하고, 노후화된 인천·대전·경기
전 세계인들이 이용하는 지도 앱인 '구글 맵스'에서 독도가 제대로 표기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7일 "지난 주말 SNS를 통해 각 나라별 '구글 맵스' 독도검색 표기를 조사해 봤고, 28개국 61개 도시에서 제보 받은 결과 '독도'(Dokdo)로 검색했을 때 모두 '리앙쿠르 암초'(Liancourt Rocks)
KT&G와 재단법인 독도재단은 지난 20일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독도를 방문해 ‘사랑해요 독도, 사랑해요 대한민국(I ♡ Dokdo, I ♡ Korea)’ 행사를 진행했다.
경북대와 영남대 등 대구․경북 지역의 외국인 유학생 70여 명은 1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먼저 첫 날에는 독도문제 전문가인 이정태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
유디치과는 3·1운동 100주년 및 광복 74주년을 맞아 전국의 다문화가정 청소년 50여명과 함께 울릉도, 독도 탐방 행사에 참여해 유디치과에서 제작한 독도 칫솔 세트를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7일~31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영토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나아가 올바른 역사관을 일깨워주고자
LG하우시스는 대학생, 문화재청 관계자들과 함께 '제9회 독도사랑 청년캠프'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의 17개 대학교 학생 20명이 참가해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알리는 사진 에세이 및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SNS를 통해 전세계에 공유하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에는 최근 LG하우시스의 개보수 지원을 통해 재개관한 ‘
울릉도 저동 항구에서 배로 1시간45분을 이동하자 ‘대한민국 동쪽 땅끝’ 독도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배 안은 술렁였다. 독도가 눈앞에 있지만, 땅을 밟을 수 있을 지는 이제부터 결정되는 탓이다.
독도의 접안 가능 여부는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상태에 달려있다. 접안 횟수는 1년에 약 60번에 불과하다. 1분이 1시간인 듯 마음 졸이며 기다린 끝에 접안
학교폭력으로 경찰의 지도를 받던 학생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자신들을 변화시킨 경찰선생님들을 찾았다.
주인공은 케이크 아티스트를 꿈꾸는 김소연(가명)양과 그의 친구로 경찰 선생님들은 김 양이 다녔던 서초구 모 중학교의 학교전담경찰관으로 활동하는 서초경찰서 아동청소년계 배원형(33) 경사와 박철성(37) 경장이다.
김 양은 3년 전만 해도 이른바 잘 나가는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에서 주인공으로 열연 주인 탤런트 조재현이 독도학교 홍보대사에 선정됐다.
독립기념관 독도학교 초대교장인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는 3일 이 같이 밝혔다.
학교장을 맡고 있는 서 교수는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 교육 중 가장 중요한 콘텐츠는 '동영상'이다. 이에 조재현 씨가 재능기부로 출연해 독도의 역사적, 지리적
현대증권은 그룹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노약자 등 사회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현대증권은 꿈과 희망을 향한 도전과 창조적 예지로 풍요로운 내일을 창조한다는 경영이념 아래 4T(Trust(신뢰)·Talent(인재)·Tenacity(불굴의 의지)·Togetherness(혼연일체))
현대증권이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노약자 등 사회소외계층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현대증권은 지난 2002년 사이버 독도지점 개설 후 독도수호기금 적립’, ‘독도로 주식 보내기’, ‘사진전’, ‘독도 용수비대 자손과 울릉도와 독도 탐방’, ‘독도사랑 가두캠페인’ 등 약 10년 동안 독도사랑을 지
기업이 이익을 많이내고 이를 통해 사회의 부를 창출하는 것이 최고의 선(善)인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기업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시각이 변화하고 있다. 단순한 이익 추구에서 벗어나 사회를 구성하는 유기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기 시작한 것. 기업이 사회적 책임에 충실해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바야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NH농협은행은 ‘NH농협카드 고객과 함께 하는 독도탐방’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릉도와 독도를 돌아보고 독도를 이해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방식으로 27~30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탐방에는 경희대학교 국제연구원 교수진과 이벤트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의 고객이 함께 참여했다. 농협카드는 이번 행사에 참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정의한 기업의 나눔활동 개념이다.
현 회장은 이 같은 개념을 기반으로 임직원들의 활발한 사화공헌 활동 참여를 장려하고 있으며 그룹 차원에서도 사랑 나눔운동 전개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생의 길’을 펼쳐가고 있다.
현대상선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선박 체험의 기회를
새터민 청소년들이 다니는 안성 한겨레고 학생들이 2박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했다.
4일 오전 11시 한겨레고 학생과 교직원 40여명을 태운 독도평화호 여객선이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에 도착했다.
한겨레고는 탈북 학생들이 독도를 방문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통합수업의 일환으로 탐방을 기획했다.
2년 전 한겨레
현대증권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활발한 독도사랑 활동을 실천해 눈길을 끈다.
현대증권은 지난 3일부터 3박 4일간 대학생 및 독도수호대 등 총 60여명과 함께 울릉도ㆍ독도 탐방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우리 땅인 독도를 방문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며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
현대증권의 사회공헌 모토는 ‘상생(相生)’이다. 이를 위해 농촌마을과 장애인, 저소득층, 노약자 등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창조적이고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 전개 = 현대증권 신입직원의 필수코스는 사회봉사활동이다. 지난 2008년부터 나눔의 기업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