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을 위한 명절 나눔에 나섰다. 2015년부터 이어온 ‘KB동행나눔박스’ 사업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고, 누적 지원 가구는 7500여 가구에 달한다.
KB증권은 서울시 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500가정에 명절 음식과 간편식 등을 담은 KB동행나눔박스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KB동행나눔박스는 소외된 이웃이
임직원·자원봉사자 100여명 참여…송편 직접 빚어 명절 선물과 전달취약계층·독거 어르신 등에 송편·식혜·배즙으로 구성한 키트 지원무료급식 대상 어르신 대체식 포장도…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
NS홈쇼핑은 전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NS와 함께하는 행복빚기 사랑나눔’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S홈쇼핑 임직원 60여명과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추석을 맞아 독거 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명절음식 재료 800명분을 지원했다.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17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추석 명절음식키트 800명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 물품은 △소고기 국거리 △떡국떡 △만두 △송편 등으로 구성됐다. 서부희망케어센터는 기부받은
한국경제인협회는 류진 회장과 임직원 20여 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1993년 문을 연 ‘토마스의 집’은 영등포 쪽방촌 독거 어르신과 노숙인 등 350여 명에게 매일 점심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경협은 2024년부터 3년째 명절마다 이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작한 기아의 목적기반차량(PV5) WAV 기반 기술 스토리 영상 ‘The Moving Room’이 공개 약 3주 만에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
현대차그룹은 9일 9시 기준 영상 조회수가 1020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7월 19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23년간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 온 김온유씨가
시민 보호 및 현장 안전관리 대책 종합 점검행정 1·2부 시장 및 관련 실국장 회의 참석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서울시는 폭염이 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시로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기준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162명이며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 이에 서울시는 이
서울시가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취약계층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는 아침 시간대 온열질환자가 예년보다 급증한 만큼 시민의 주의가 필요하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71개 병원이 참여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다. 15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총 11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전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2일 하루에만 서울에서 온열질환자 9명이 발생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 공식 통계 기준 전날 서울에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총 9명이다. 5월 15일 이후 서울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96명이다.
앞서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됐고, 현재까지 서울 전
기상청은 8일 오후 4시 30분를 기준으로 경북 경산과 칠곡, 의성에 열대야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열대야주의보는 제도 신설 이후 첫 발령이다. 열대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밤(18시부터 다음 날 9시까지) 최저기온이 일정 수준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밤 최저기온 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활용…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선다.
8일 서울 강서구에 따르면 우선 화곡 8동 희망드림단은 초복을 맞아 15일 오후 1시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폭염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인명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기준 서울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68명, 사망자는 1명으로 집계됐다. 오 시장은 "독거 어르신, 쪽방 주민, 노숙인 등 취약계층과 이동노동자 등 야외 노동자를 위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은 2026년 상반기 전국 곳곳 현장을 찾아 30여 차례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이웃과 현장에서 함께 체험하고 교감하는 '실천 중심 나눔'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러한 철학에 따라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금융투자협회는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과 함께 후원 대상 어르신들과 문화·여가 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도시락'은 저소득층 만성질환 독거 어르신에게 맞춤형 식이치료 도시락과 방문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으로, 금투협은 2009년부터 18년째 본 사업
GS그룹은 단순 기부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문화·교육·복지 등 삶의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을 꾸준히 실현해 가고 있다.
GS칼텍스는 전라남도 여수시의 복합 문화예술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로 문화예술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시설 조성과 운영 전반에 걸쳐 약 1500억원을 투입했으며, 개관 이후 2025년까지
32년째 맞은 ‘홀몸노인돌봄활동’, 수혜 인원 6만 4000명으로 확대
hy가 50년간 축적해 온 나눔 경영의 결실을 담은 사회공헌활동 결산 데이터를 발표했다. 지난해 hy가 사회공헌을 위해 집행한 금액은 약 119억원 규모로 지금까지 투입한 누적 지원금은 총 483억원을 넘어섰다.
hy의 사회공헌 활동 중 가장 돋보이는 프로그램은 복지 사각지대를 촘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어버이날은 특정 세대만의 날이 아니라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모두의 날”이라고 강조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가 주관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기념식은 ‘어버이! 그 사랑의 날개로, 우리라는 꽃을 피웠습니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부모의 일방적 희생에 기대는 사회가 아니라, 국가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로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념식 축사에서 "가정과 국가를 위해 헌신해 주고 계신 이 땅의 모든 부모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어버이날을 맞아 마포구 용강노인복지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 ‘사랑해 효(孝) 함께해 효(孝)’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상생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독거 어르신 및 취
SK케미칼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SK 구성원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SK케미칼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종합사회복지관, 여행사 노랑풍선과 서울 인사동·종로 일대에서 가족 봉사활동 ‘노(老)랑, 봄’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활동은 노랑풍선의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1인 거주 어르신과 SK 가족이 도심부 유적지를 돌아보는 것으
복지부,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체계 현장 점검
지역주민 참여 ‘행복기동대’ 독거 어르신 찾아 건강·안전 확인
폭염 끝날 때까지 고위험군 안부 확인 강화
폭염이 이어지면서 홀로 사는 고령층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독사 위험이 큰 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안전
22일 일본 약국 체인 웰시아가 사이타마현 야시오시에서 이동판매차 ‘우에탄호’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은 고령자의 장보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 교류와 건강증진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운영은 이달 1일부터 시작됐고, 이번 사례를 포함하면 웰시아의 이동판매차는 전국 39개 지자체, 42대로 확대됐다. 이 사업은 2022년 5월
일산자생한방병원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산자생한방병원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고봉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유대감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일산자생봉사단 회원 등이 함께 했다.
일산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