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 미끄럼 방지·안전 손잡이 확충…취약계층 편의 개선5개 기관 민관 협력으로 추진…6개월간 시설 환경 정비
이랜드복지재단이 서울디자인재단과 손잡고 서울역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의 시설 환경을 개선했다. 거동이 불편한 노숙인과 독거 어르신 등 이용자들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보행 동선을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이랜드복지재단은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SK케미칼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운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1인 가구 어르신과 구성원 가족이 참여한 세대공감 가족봉사활동 ‘우리들의 블루(Blue)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로운 문화·여가 경험과 사회적 교류의 기회를 제공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겪을 수 있는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사나래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교직원 급여 기부로 조성된 ‘사랑의 쌀 모으기’ 기금과 ‘따뜻한 한 끼 나눔’ 후원금을 활용해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쌀과 부식품 등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기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과 지역 복지기관을 연계해
KB증권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을 위한 명절 나눔에 나섰다. 2015년부터 이어온 ‘KB동행나눔박스’ 사업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고, 누적 지원 가구는 7500여 가구에 달한다.
KB증권은 서울시 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500가정에 명절 음식과 간편식 등을 담은 KB동행나눔박스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KB동행나눔박스는 소외된 이웃이
임직원·자원봉사자 100여명 참여…송편 직접 빚어 명절 선물과 전달취약계층·독거 어르신 등에 송편·식혜·배즙으로 구성한 키트 지원무료급식 대상 어르신 대체식 포장도…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
NS홈쇼핑은 전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노인종합복지관에서 ‘NS와 함께하는 행복빚기 사랑나눔’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NS홈쇼핑 임직원 60여명과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추석을 맞아 독거 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명절음식 재료 800명분을 지원했다.
중기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17일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추석 명절음식키트 800명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 물품은 △소고기 국거리 △떡국떡 △만두 △송편 등으로 구성됐다. 서부희망케어센터는 기부받은
한국경제인협회는 류진 회장과 임직원 20여 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1993년 문을 연 ‘토마스의 집’은 영등포 쪽방촌 독거 어르신과 노숙인 등 350여 명에게 매일 점심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경협은 2024년부터 3년째 명절마다 이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하반기 ‘로드 투 기브(Road to Give)’ 등 나눔 지속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올해 국내 19개 호텔과 한국 지사에서 513건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임직원 봉사 시간은 7887시간에 달했다. 유니세프 기금 조성과 자원 재활용, 아동 지원, 지역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갔다.
14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7월 24일 기
현대자동차그룹이 제작한 기아의 목적기반차량(PV5) WAV 기반 기술 스토리 영상 ‘The Moving Room’이 공개 약 3주 만에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
현대차그룹은 9일 9시 기준 영상 조회수가 1020만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7월 19일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은 23년간 호흡 보조 장치와 함께 생활해 온 김온유씨가
시민 보호 및 현장 안전관리 대책 종합 점검행정 1·2부 시장 및 관련 실국장 회의 참석
전국적으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서울시는 폭염이 심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시로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기준 서울에서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총 162명이며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 이에 서울시는 이
서울시가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취약계층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는 아침 시간대 온열질환자가 예년보다 급증한 만큼 시민의 주의가 필요하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71개 병원이 참여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다. 15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총 11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전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2일 하루에만 서울에서 온열질환자 9명이 발생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 공식 통계 기준 전날 서울에서 집계된 온열질환자는 총 9명이다. 5월 15일 이후 서울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사망자 2명을 포함해 96명이다.
앞서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됐고, 현재까지 서울 전
기상청은 8일 오후 4시 30분를 기준으로 경북 경산과 칠곡, 의성에 열대야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열대야주의보는 제도 신설 이후 첫 발령이다. 열대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밤(18시부터 다음 날 9시까지) 최저기온이 일정 수준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밤 최저기온 기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활용…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서울특별시 강서구가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에 나선다.
8일 서울 강서구에 따르면 우선 화곡 8동 희망드림단은 초복을 맞아 15일 오후 1시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폭염 대응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인명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기준 서울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68명, 사망자는 1명으로 집계됐다. 오 시장은 "독거 어르신, 쪽방 주민, 노숙인 등 취약계층과 이동노동자 등 야외 노동자를 위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은 2026년 상반기 전국 곳곳 현장을 찾아 30여 차례에 걸쳐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 기부를 넘어 이웃과 현장에서 함께 체험하고 교감하는 '실천 중심 나눔'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러한 철학에 따라 아동, 어르신, 장애인 등
금융투자협회는 이화여자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과 함께 후원 대상 어르신들과 문화·여가 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도시락'은 저소득층 만성질환 독거 어르신에게 맞춤형 식이치료 도시락과 방문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으로, 금투협은 2009년부터 18년째 본 사업
GS그룹은 단순 기부나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문화·교육·복지 등 삶의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을 꾸준히 실현해 가고 있다.
GS칼텍스는 전라남도 여수시의 복합 문화예술공간 ‘GS칼텍스 예울마루’로 문화예술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시설 조성과 운영 전반에 걸쳐 약 1500억원을 투입했으며, 개관 이후 2025년까지
32년째 맞은 ‘홀몸노인돌봄활동’, 수혜 인원 6만 4000명으로 확대
hy가 50년간 축적해 온 나눔 경영의 결실을 담은 사회공헌활동 결산 데이터를 발표했다. 지난해 hy가 사회공헌을 위해 집행한 금액은 약 119억원 규모로 지금까지 투입한 누적 지원금은 총 483억원을 넘어섰다.
hy의 사회공헌 활동 중 가장 돋보이는 프로그램은 복지 사각지대를 촘
복지부, 30일 제5차 장기요양위원회 개최
1·2등급 월 한도액 15.1% 인상, 3시간 방문요양 최대 48회
통합재가기관 700곳·재택의료센터 500곳으로 확대
하루 여러 차례 방문하는 돌봄 시범사업도 추진
내년부터 중증 어르신이 집에서 방문요양 등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월 한도액이 최대 37만8500원 늘어난다. 하루 중 짧은 시
복지부, 고독사 위험군 발굴·지원체계 현장 점검
지역주민 참여 ‘행복기동대’ 독거 어르신 찾아 건강·안전 확인
폭염 끝날 때까지 고위험군 안부 확인 강화
폭염이 이어지면서 홀로 사는 고령층 등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고독사 위험이 큰 가구에 대한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인적안전
22일 일본 약국 체인 웰시아가 사이타마현 야시오시에서 이동판매차 ‘우에탄호’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은 고령자의 장보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주민 교류와 건강증진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다. 운영은 이달 1일부터 시작됐고, 이번 사례를 포함하면 웰시아의 이동판매차는 전국 39개 지자체, 42대로 확대됐다. 이 사업은 2022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