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F&B(식음료) 매장에 힘준다.
여름은 국내로 해외로 휴가를 떠나는 시즌인 만큼 통상적으로 백화점, 복합몰의 비수기로 꼽히지만,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여름휴가를 떠나는 사람이 줄고 근교에서 쇼핑, 외식을 즐기는 ‘몰캉스’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실제로 아이파크몰의 방문객 수는 이달 들어 지난달보다
가수 성시경이 의외의 제빵 실력을 뽐냈다.
3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차 가루 섞어서 시트 굽고 도지마롤 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시경이 직접 만든 도지마롤이 담겼다. 특히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시트와 보는 것만으로도 달콤한 크림이 입맛을 자극했다.
성시경은 “말기가
온라인 푸드마켓 헬로네이처가 까다로운 비건 장보기를 쉽고 빠르게 해결하는 비건 전문 존(#VEGAN)을 새롭게 오픈했다.
9일 헬로네이처에 따르면 이번에 오픈한 비건존은 국내 비건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보다 간편한 비건 장보기가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다양한 상품군과 새벽배송 서비스를 기반으로 쉽고 빠른 비건 장보기 환경을 제시한다. 먹거리 다양성 추
◇롯데면세점, 서머 시즌오프 행사 = 롯데면세점은 15일부터 9월 1일까지 ‘서머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에트로, 막스마라, 발리 등 30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할인 행사는 가방, 액세서리, 의류 등 해당 브랜드별 다양한 품목이 준비됐다. 또한 본점, 코엑스점에서는 ‘WATCH & JEW
메뉴 선택의 고민이 없는 한 매장ㆍ한 메뉴가 백화점 식품관을 점령하고 있다. 최근 츄러스, 치즈 퐁듀 등갈비, 칼국수 등 한 메뉴만 파는 음식점이 나홀로 호황을 만끽하고 있다.
신세계 역시 한 가지 메뉴에 집중해 단연 독보적인 디저트 브랜드를 단독 유치해 식품관 차별화에 나선다. 먼저 오는 21일 강남점에서는 쌀밥이 주식인 우리 입맛에 딱 맞는 담백하
최근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전반적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작지만 큰 만족을 즐기려는 소비 경향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평범한 점심에 향이 가득한 프리미엄 커피나 달달한 티라미슈 케익 조각을 즐기는 데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직장인들의 풍경은 이제 전혀 낯설지 않은 것이 사실.
나를 위한 작은 사치를 즐기는 ‘포미족’으로 대변되는 소비 특성에
레드벨벳이 최근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레드벨벳 특유의 붉은 컬러와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 편리성을 더한 실속 있는 제품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레드벨벳은 이름처럼 붉은 빛깔을 띄는 케이크나 빵을 말한다. 주로 컵케이크로 많이 만들어지며, 미드 ‘섹스앤더시티’에서 주인공들이 이를 먹는 모습을 통해 몇 년 새 한국에서도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식사 후 달콤한 맛을 포기하지 못하는 디저트 마니아들에게 주목받는 시장이 있다. 바로 홈 디저트 시장이다. 이는 비싼 가격에 줄 서서 사 먹어야 하는 수고로움 없이 가까운 마트나 편의점에 가면 ‘명품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는 콘셉트가 시장 수요를 일으킨 경우다
특히 홈 디저트 문화는 SNS를 통해서 빠르게 확산되며 새로운 트렌드
카페문화가 커피전문점에서 디저트카페로 변하고 있다. 카페들도 이제는 뭔가 특별한 입맛을 사로잡는 ‘먹거리'가 있어야 고객을 유혹할 수 있다. 그래서 요즘 오픈하는 카페들은 대부분 '디저트카페'이다.
디저트카페 브랜드별로 눈꽃빙수, 벨기에와플, 도지마롤 등을 대표메뉴로 부각시키면서 시장을 키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제품의 특성상 기존 카페에서도 어렵지 않게
롤케이크 '몽슈슈'를 국내에 가져와 큰 인기를 끌었던 현대백화점이 이번에는 크림빵 '핫텐도(八天堂)'로 디저트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30일 무역센터점에 일본 크림빵 전문 브랜드인 핫텐도 정식 매장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핫텐도는 1933년 오픈한 이래 3대째 크림빵만을 만들어 온 브랜드다. 히로시마 미하라 항구의 본점을 포함해 총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망고식스(대표 강훈, www.mangosix.co.kr)'가 최근 미국, 중국 등 세계 최대 시장에 대한 마스터프랜차이즈(MF : Master Franchise)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국내외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케이에이치컴퍼니가 운영하는 망고식스는 세계 1대 시장으로 급부상한 중국 사업을 위해 한류를 무기 삼
KH컴퍼니가 21일 세계 디저트 메뉴를 모은 ‘카페 망고식스2.0’의 첫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카페 망고식스2.0’은 지난 3년간 고속 성장해 온 망고식스를 이은 차기 사업 모델로 강훈 대표의 글로벌 사업 전략을 담고 있다. ‘건강한 디저트’를 키워드로 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대표적 웰빙 디저트 메뉴를 한 데 모은 디저트 백화점이
현대백화점은 일본 오사카 유명 롤케이크 ‘8b DOLCE(핫삐돌체)’를 업계 최초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핫삐돌체는 일본 훗카이도산 우유를 사용한 생크림을 사용해 특유한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국내에는 ‘몽슈슈 도지마롤’ㆍ‘코야마 스스무’와 함께 일본 오사카 3대 롤케이크 중 하나로 유명하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몽슈슈 도지마롤을 들여온 데
현대백화점은 생크림 롤케이크 브랜드 ‘몽슈슈’ 팝업스토어를 목동점과 무역센터점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8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개점한 몽슈슈는 월 평균 매출 4억원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몽슈슈 대표 상품인 ‘도지마롤’은 하루 평균 600개 이상 판매, 소비자들이 줄을 서서 구매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는 후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