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K-엔터타운·DDP K-컬처창조타운 조성고도지구 규제 완화로 3500세대 즉시 공급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19일 문화·콘텐츠 인프라 집중 조성하는 ‘컬처노믹스’와 도시계획 규제 완화 등의 내용이 담긴 강남북 균형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현재 서울 권역별 지역내총생산 격차가 최대 4배에 달하는 상황에서 정체된 강북을 서울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청년 지분형 주택 ‘서울내집’ 추진4년간 8000호 공급…개발이익으로 기금 조성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7일 무주택 청년이 주택 가격의 20%만 부담하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공동 지분 형태로 집을 매입할 수 있는 ‘서울내집’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이날 부동산 공약 발표 기자회견에서 “청년 시절 정상적인 경로로 돈을 벌고 저축해 집
핵심전략정비구역 85곳 집중관리⋯강북 인센티브 6종 전면 도입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신속통합기획’의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한 주택공급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해소해 2031년까지 총 31만 호의 주택 착공을 이뤄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7일 오 후보는 서울 영등포에 있는 신라빌딩에서 주택공급 공약을 공개하며
서울시, 2031년까지 역세권 활성화 전략 가동비강남권 11개 구 공공기여 50%→30%로 파격 인하장기전세 21만 가구 공급·용적률 1300% 허용
"서울 전역을 바꾸기보다 교통 거점인 역세권을 비즈니스·상업·주거가 결합된 '직주락(職住樂)' 공간으로 재편해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전략' 발표325개 전 역세권 생활거점으로장기전세 21만 가구 공급
서울 시내 325개 전체 역세권이 2031년까지 일터와 주거, 여가가 어우러진 '미래세대 생활거점'으로 전면 개편된다. 역세권 개발 대상을 사실상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고 환승역의 경우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허용하는 등 파격적인 규제 완화책이 가동된다.
법무법인 지평이 건설·부동산 부문대표로 정원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부터 2027년 말까지다. 정 신임 부문대표는 건설과 리츠, 부동산금융, 정비사업, 도심복합개발 등 건설·부동산 관련 부문 전체를 총괄하게 된다.
지평은 이번 인사가 지난해 공채 세대인 김지홍, 이행규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선 후 젊은 리더십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인허가·착공 기준의 현실적인 공급 확대 방안’을 예고하면서 정부가 준비 중인 후속 주택공급 대책의 구체적 윤곽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21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 집값은 평균적인 노동자가 15년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살 수 있는 구조”라며 현 주택 시장을 진단했다. 부동산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9·7 부동산 공급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해 국민의 주거권을 든든히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모두발언에서 “수도권에 충분한 주택이 신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직접 시행을 통해 속도를 높이고 공공택지의 단계별 지연 요인을 조속히 해소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택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시행하도록 전면 개편한다. 도심 복합개발과 재개발·재건축 사업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모든 방안을 동원해 공급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LH 직접 시행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에 6만 가구를 추가 착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한 재무구조 개선과 내실 경영 전략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회사채 수요예측에서도 모집액을 초과하는 자금이 몰리며 성과를 냈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4조211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4조3059억 원으로 제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해 온 재무구조 개선과 내실 경영 전략이 최근 회사채 수요 예측에서 모집액을 초과하는 성과로 이어지는 등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4조3059억 원으로 제시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4조2114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성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을 한국판 허드슨야드와 롯본기힐스로 개발하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
14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회사는 ‘용산역 정비창전면 제1구역 재개발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참여한다. 이 사업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641번지 일대에 지하 6층~지상 38층의 초고층 빌딩 12개 동, 아파트 777가구, 오피스텔 894실과
국토교통부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도심복합개발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이 7일 공포·시행됨에 따라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할 제도적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복합개발사업은 도시 경쟁력 강화 및 주거 안정을 위해 성장 거점을 조성하거나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하는 사업으로, 민간의 전문성, 창의적 역량을 활용해 주민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십여 년 간 밑그림을 그려온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과 서울역 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서울 교통 허브에 양질의 주택공급과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만큼 지역 가치 제고에 대한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다만 전체적인 공간 구조의 고려 없는 복합·고밀 개발은 지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HDC
HDC현대산업개발은 최익훈 대표이사가 서울원 프로젝트를 도시의 새로운 상징으로 만들겠다는 개발 비전을 선포했다고 6일 밝혔다.
4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 사옥에서 서울원 비전 선포식 ‘서울원, 미래를 향한 HDC의 첫걸음’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비전 선포식에는 최익훈, 김회언, 조태제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2월부터 시행될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도심복합개발법) 하위법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복합개발사업의 대상지역, 규제완화 범위 및 공공기여 조건 등을 구체화하여 도심 주택공급 확대와 도시공간의 혁신적 활용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도심복합개발혁신지구로 지정할 수 있는 지역
국민의힘은 대도시와 인구소멸지역 간 MOU(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지방에 병원, 휴양시설 등을 갖춘 복합 주거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또 대도시 주택 보유자가 지방 이주를 희망하면 생활비와 지방 신규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했다.
홍석준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 부실장은 27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주
국토교통부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정책의 이행 성과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 적극 소통하기 위해, 18일 건설회관에서 민생토론회 후속 릴레이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토연구원, 대한건설정책연구원,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한국부동산개발협회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두 번째 의견수렴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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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22일 청년 연령 기준을 34세에서 39세로 상향해 정책 혜택을 확대하고, 도심 철도 지하화 주변 부지 등을 활용해 청년·신혼·출산 가구를 위한 주택 공급을 대폭 늘리겠다고 공약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서울 구로구 오류역 문화공원과 행복주택을 방문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청년 모두 행복 2호'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국
국제업무존 최대 용적률 1700% 적용 랜드마크 100층 빌딩지하·지상·공중 활용해 사업부지 100% 규모 입체 녹지 확보업무·주거·여가문화 등 모든 활동 도보권 해결 '콤팩트시티'오세훈 "혁신개발 신호탄…고밀복합개발 글로벌 스탠다드로"
서울 강남과 여의도, 강남의 정중앙에 있는 '용산국제업무지구'가 내년 착공에 들어간다. 업무, 주거, 여가문화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