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민간 사회적가치 플랫폼 SOVAC9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공동 주관전시·홍보·강연·토의·마켓·판매·팝업부스 참가 모집
SOVAC 사무국이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OVAC 2026’의 참가 기업·조직을 공개 모집한다. SOVAC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조직들이 참여해 활동
180일간 역대 최대 규모 운영정원·공연·AR 체험·푸드트럭까지 마련
서울시는 서울숲과 성수, 한강 일대를 잇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인 167개 정원과 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서울 전역을 ‘정원 도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서
2024년 이후 최대 인원 채용해 인재 확보1일부터 신입·전환형 인턴·경력 지원서 순차 접수
기아가 청년 인재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신사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기아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총 34개 부문에서 상반기 집중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채용 공고는 181개에 달한다.
양극재 개발 사실상 완료…연말 톤 단위 공급팩토리얼과 협력…완성차 탑재 시험 로드맵 공개
포스코퓨처엠이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용 핵심 소재 개발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내년 말 자동차 탑재 주행 테스트에 나설 계획이다. 차세대 배터리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소재 기업 차원에서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로드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는 점에서 주
한국어·영어 해설사 9명 선발서울숲·성수 일대 정원 작품 해설 맡아
서울시가 5월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정원 작품을 해설할 정원도슨트 모집에 나선다.
서울시는 5월 1일부터 약 6개월간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시민과 해외 관광객에게 정원 작품과 행사 프로
신세계백화점이 예비 신혼부부를 겨냥한 허니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11일까지 허니문 프로모션을 통해 맞춤형 고품격 여행 상품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사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는 지난해 8월 오픈 이후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왔다. 지난해 8월과 비교해 올해 1월 기준 비아신세
KT가 광화문빌딩 West 2층에 체험형 전시 공간 ‘KT 온마루’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일요일을 제외한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중에게 상시 무료 개방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국˙영문 도슨트 투어도 가능하다.
온마루는 1885년 광화문 한성전보총국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역사와 KT의 과거, 현재, 미래 비전을 담은 상
서울 서초구가 올해 ‘서초형 교육 생태계 완성’을 목표로 교육 분야에 총 319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주민들의 30년 숙원이었던 잠원·반포지역 고등학교 유치가 오는 3월 결실을 맺는다. 청담고가 이 지역으로 이전·개교하면서 높은 학구열에 비해 부족했던 고등학교 문제가 해소된다. 구는 안정적인 개교를 위해 내부 기자재 구입비 20억 원과
우리술 126종·가공식품 75종 한자리에비즈니스 상담 79건 성과…전통주 산업 판로 확대 가시화
우리쌀로 만든 전통주와 가공식품을 직접 맛보고 체험하는 ‘K-라이스페스타’가 3일간 2만2800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대표 쌀 소비 촉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단순 전시를 넘어 체험형 콘텐츠와 판로 연계를 강화하면서 우리쌀 기반 전통주 산업의 성장 가능성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대축제인 '컴업 2025'가 다음달 10~12일 3일간 열린다. 올해 행사 참여국은 7개국, 전시 부스는 230개로 느는 등 행사 규모와 협력 범위가 모두 확대된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 등 기업들도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컴업 2025 미디어데이’를 개
서울시가 왕십리역 일대에 관광숙박시설과 컨벤션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시설 개발을 확정했다. 서울 동북권 핵심 거점인 왕십리역을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관광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13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성동구 행당동 293-11 일대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 탐방과 미래기술 체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는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사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과 함께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도슨트 투어’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상반기보다 참여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먼저 참여자들은 3층 스튜디오에서
역대 N 차량 보존 ‘N 아카이브’ 개소10주년 기념 ‘10 이어스 팩’ 출시 예고“2030년까지 연간 판매 10만대 달성”
미래는 과거 없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의 10년을 그려나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현대차는 N의 차종을 2030년까지 7개 이상 출시한다는 청사
서울시가 ‘스마트 라이프 위크 2025(SLW 2025)’를 30일부터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80개국 121개 도시와 330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지난해 대비 규모가 두 배 가까이 확대됐다.
이번 전시회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SLW 2025’의 핵심은 ‘AI 쇼룸’이다. 관람
시몬스는 개관 7주년을 맞은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의 올해 8월 기준 누적 방문객수가 160만 명에 달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기간 인스타그램 ‘시몬스 테라스’ 해시태그(#) 누적 게시물 수 역시 12만4000건을 넘어섰다.
시몬스 테라스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시몬스 팩토리움 내 4736㎡(1433평) 부지에 조성돼 있다. 침대 역사를 전시한
앞으로 현대백화점 고객이라면 앞으로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에 무료 입장할 수 있게 된다.
현대백화점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한국 미술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유통업체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장기 후원 협약을 맺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세계
KT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경쟁률은 무려 140대 1⋯청년 세대부터 5060까지 인기KT “할인 혜택 뿐만 아니라 ‘기억에 남는 하루’ 선사할 것”
19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그라운드시소 서촌. 전시가 마무리된 지 오래지만, 어쩐지 사람들의 발걸음은 계속됐다. 이들은 바로 KT 고객들. 전시는 이제 막, 조용히 다시 시작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AI) 엑스포에 참가해 앞선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뽐냈다.
현대차그룹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엑스포 ‘마스(MARS, Mega-city A.I Revolution Summit) 2025’에 로보틱스랩과 기아 부스를 각각 마련하고 AI를 활용한 다양한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은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봄을 맞아 전국 리조트 3곳(설악비치·지리산남원·서귀포)에서 지역별 특색을 살린 ‘야외 체험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영랑호에서 만개한 벚꽃을 따라 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고성 힐링 여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영랑호 자전거 1시
10~12일 삼성동 코엑스서 ‘제58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방문 연령대 다양…첫날부터 홍보ㆍ관람객 관심 등 뜨거워 350개 브랜드 참여 최대 규모..외국인들도 국내 가맹점에 관심
“내년이면 나도 퇴직이거든. 앞으로 재취업 할지 창업할지 좀 막막해서 하루 연차 쓰고 와 봤어요.”(59세, 홍충기 씨)
“제가 빵을 만드는 파티시에라 어머
쉽게 갈 수 없어서 더 궁금한 곳
요즘 서울에서 가장 예약하기 어려운 뮤지엄을 꼽으라면 단연 오디움이다. 예약이 열리는 순간 대기 인원이 수백 명을 넘고, 몇 분 만에 마감된다. 쉽게 닿을 수 없다는 사실이 오히려 궁금증을 키운다. 오디움은 그렇게 ‘가보고 싶은 공간’이 됐다.
지난해 6월 개관한 오디움은 이름 그대로 듣는 공간에 방점을 찍은 오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제2회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는 첫날부터 붐볐다. 개막식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이 몰리며 축제장을 가득 채웠다. 농협경제지주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쌀 소비 확대와 쌀 가공식품 산업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개막식의 테이프 커팅식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SIMMONS Terrace)’가 개관 7주년을 맞았다. 2018년 9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시몬스 팩토리움 내 4736㎡(약 1433평) 부지에 문을 연 이곳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2일 시몬스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누적 방문객은 약 160만 명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