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매월 ‘고속도로 집중 청소주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시행된다.
공사는 겨울철 제설 작업 이후 도로에 남은 염화물을 제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동절기 동안 약 24만 톤의 제설제가 사용되면서 도로 구조물 부식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이와 함께 휴게소
자유롭게 구부러지는 배터리(이차전지) 제조 등 17개 기술이 신기술(NET)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2일 신기술인증 수여식을 열어 국내최초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17개에 대해 인증서를 수여했다.
신기술 인증은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의 개발 기술을 신기술로 인증해 기술의 상용화를 촉
본격적인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국내에도 제설기 도입이 늘고 있다. 최근 잦은 폭설로 제설에 대한 부담이 늘고 있는 가운데, 손쉽게 눈을 치울 수 있는 제설기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3일 제설기 전문업체 한국설제에 따르면 이 회사의 11월 기준 제설기 판매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주요 판매처 가운데 폭설에 즉각 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