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플라스틱 사용 절감에 나선다. 스타벅스와 던킨도너츠도 플라스틱 컵 사용 중단 계획을 내놓는 등 업계에 플라스틱 용품 퇴출 바람이 불고 있다.
22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오는 24일 열릴 맥도날드 연례주주총회에 플라스틱 빨대의 대체재를 찾으라는 제안서가 제출될 예정이다. 주주들의 투표를 거쳐 제안이 통과되면
SPC그룹은 ‘장애인의 날’(20일)을 앞두고 17일 경기 성남시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소망재활원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직원은 ‘SPC 행복한 빵 나눔차’, ‘배스킨라빈스 핑크카’와 함께 소망재활원을 찾아 장애인 80여 명에게 배스킨라빈스·파리바게뜨·던킨도너츠 제품을 선물하고 식사보조 등 봉사활동을 했다.
또한 서울
미국 경제가 새로운 딜레마에 허덕일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은 경기확장이 9년째로 접어들고 고용시장도 더할 나위 없는 호황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맞물려 미국에서 인력난을 더욱 심화시킬 전망이라고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경종을 울렸다.
화물 운송과 건설, 소매와 패스트푸드, 첨단 제조업 등 다양한 업
던킨도너츠가 'BT21 기프트팩' 판매 소식을 알리면서 방탄소년단의 'BT21' 제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던킨도너츠는 1일 'BT21' 캐릭터 도넛 '우주스타 BT21' 등으로 구성한 'BT21 기프트팩'을 53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주스타 BT21은 바바리안 크림을 가득 채우고 초콜릿 토핑을 얹은 도넛으로 BT2
뚜레쥬르가 가맹점주의 계약갱신요구권을 20년간 보장한다. 또 뚜레쥬르가 주관하는 TV, 라디오 등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전국광고에 있어서는 그 비용을 뚜레쥬르 본사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브랜드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29일 그랜드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구창근 CJ푸드빌 대표이사, 가맹점주 대표 등 100여 명이
SPC그룹이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이하 인천공항 제2터미널) 준공에 맞춰 식음료 매장 등 컨세션사업 운영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SPC그룹은 앞서 지난해 1월 공개입찰을 통해 인천공항 2터미널의 중앙부와 동편에 대한 식음료부문 컨세션사업 운영권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출입국장이 위치한 랜드사이드 중앙부와 동편 면세구역인 에어사이드, 교통센
아시아나항공이 2018년 무술년을 맞아 아시아나 샵앤마일즈에서 구매를 한 고객을 대상으로 '소원 이루시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소원 이루시개' 문제를 푼 다음 샵앤마일즈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대상이며, 커피 및 도너츠 교환권을 추첨으로 증정한다.
또한, '소원 이루시개' 이벤트에 응모한 고
한파주의보 등으로 기온이 급격히 하강하면서 식품업계가 따뜻한 ‘초콜릿 음료’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식품업체에서 초콜릿 음료인 핫초코 제품이 출시되는가 하면 커피전문점에서는 음료 제품에 초콜릿 칩을 첨가하기도 한다. 또 마시멜로, 민트 등 다양한 재료를 첨가한 초콜릿 음료들이 등장하고 있다.
롯데네슬레코리아는 크리스마스 한정판으로 ‘네슬
삼성카드의 ‘글로벌쇼핑 삼성카드 5 V2’가 다양한 혜택으로 해외직구에 특화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카드는 8일 “‘글로벌쇼핑 삼성카드 5 V2’는 해외 직구를 이용할 경우 적립 혜택, 국제브랜드 수수료 면제, 해외 배송대행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해외 직구 특화카드”라고 설명했다.
기존의
LG전자는 LG페이가 29일부터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등 3300여 개 신세계 계열사 매장과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6000여 개 SPC 계열사 매장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LG페이는 스마트폰에 지문이나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 결제 단말기에 갖다 대기만 하면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결제되는 스마트폰 서비스다.
현재
SPC그룹은 ‘나눔은 기업의 사명’이란 철학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는 ‘매장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SPC그룹 허영인 회장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SPC그룹은 2012년부터 계열사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매장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대학생들 중 매학기 별로 10
포항 지진 여파로 1주일 연기된 수능이 23일 치뤄진다.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을 잡기 위해 프로모션을 준비했던 유통업계가 관련 행사를 대체로 1주일 뒤로 미룬 가운데 그 사이 새로운 기획을 선보인 업체까지 등장해 치열한 수능 프로모션 경쟁을 예고했다.
도미노피자는 변경된 수능일에 맞춰 22일과 23일 이틀간 베스트피자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미국 커피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스타벅스 등 커피업계가 다양한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현재 미국 내 커피 매장 수는 약 3만3000곳에 달한다. 이는 5년 전에 비해 16% 늘어난 것이다.
업계를 압박하는 더욱 큰 문제는 소비자들이 이제 전통적인 커피숍 대신 가격이 훨씬 저렴한 다른 매
SPC삼립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신선편의식품’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해 2020년까지 관련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고, 회사 매출을 4조 원으로 끌어올리겠다고 30일 밝혔다.
SPC삼립은 27일 서울 신대방동 SPC미래창조원에서 열린 SPC삼립 창립 72주년 행사에서 이같은 비전을 발표했다.
이명구 SPC삼립 대표이사는 “샐러
파리바게뜨가 물류센터에서도 불법파견 형태로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정미 정의당 의원실에 따르면 파리바게뜨 물류센터에서도 470여 명의 인력이 불법파견 형태로 근무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파리바게뜨는 경기도 광주, 군포, 남양주, 세종, 대구, 광주, 양산 등 전국 10여곳의 물류센터를 가지고 있다.
미국계 글로벌 투자회사인 베인캐피털은 1984년 컨설팅회사 베인앤컴퍼니가 보스턴에 설립했다. 750억 달러(약 85조 원)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어 대안투자회사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미국 보스턴과 시카고, 영국 런던, 홍콩과 일본 도쿄 등 전 세계 18개 도시에서 950여 명이 일하고 있다.
베인캐피털은 지금까지 250개 이상의 회사에 투자했다
삼성카드는 해외직구와 해외쇼핑에 특화된 '글로벌쇼핑 삼성카드5 V2'를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은 해외직구 이용시 높은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탑재했다. 해외직구 및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전월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이용금액의 1%(적립한도 없음)를 적립한다. 적립한도는 없다. 여기에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이용금액의 1%도 추가로 적립한다
수년째 매출 하락을 고심하던 던킨도너츠가 맥주 판매로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장기 불황과 시장포화로 업계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주류 판매까지 영역을 파괴해 매출 부진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PC그룹 계열사인 BR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도너츠와 커피는 물론 맥주와 감자튀김까지 함께 파는 콘셉트 매장을 열었다.
최근 유통가 컬래버레이션의 숨은 강자로 떠오르는 분야는 문구업계다. 작은 문구가 식품, 자동차, 화장품, 주방용품 등 융합할 수 없을 것 같은 산업과 만나 전혀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낸다. 소비자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제작된 문구는 한정판이라는 가치가 더해져 문구 팬들의 소장욕구를 더욱 강하게 자극한다.
모나미는 업계 컬래버
11일 삼복더위의 마지막, 말복이다. 치킨, 피자, 아이스크림 등 '말복 할인 이벤트'로 입도 즐겁고 주머니까지 즐거운 말복을 보내는 건 어떨까? 업체별 다양한 '말복 할인 이벤트'를 모았다.
◇KFC
KFC는 말복을 맞아 ‘핫크리스피치킨’ 한 마리를 사면 한 마리를 더 무료로 제공하는 ‘말복 치킨 한 마리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