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제조업체 데이터윈드의 수니트 싱 튤리 최고경영자(CEO·오른쪽)가 28일(현지시간) 유엔(UN) 본부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왼쪽)에게 태블릿PC ‘아카시2’를 소개하고 있다. 아카시2는 35달러(약 3만7000원) 가격으로 세계에서 가장 싼 태블릿PC이며 인도의 IT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만들어졌다. 뉴욕/AP연합뉴스
인도에서 대당 4만원짜리 태블릿 PC가 등장했다.
캐나다의 컴퓨터 제조사인 데이터윈드는 태블릿 PC ‘아카시’를 인도의 교사와 학생들에게 35달러(약 4만1000원)에 판매하기로 했다고 폭스뉴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힌두어로 하늘을 의미하는 아카시는 일반인에게는 45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
정부의 보조금을 포함한 각종 지원에 힘입어 가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