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광화문빌딩 West 2층에 체험형 전시 공간 ‘KT 온마루’를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일요일을 제외한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중에게 상시 무료 개방된다. 사전 예약을 통해 국˙영문 도슨트 투어도 가능하다.
온마루는 1885년 광화문 한성전보총국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역사와 KT의 과거, 현재, 미래 비전을 담은 상
서울 중구가 23일부터 이틀간 덕수궁 돌담길과 정동 일대에서 ‘2025 정동야행’을 개최한다.
25일 구는 올해 정동야행이 ‘정동의 빛, 미래를 수놓다’를 주제로 내달 23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24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린다고 밝혔다. 정동야행은 정동 일대 역사문화시설을 야간 개방하고, 공연·전시·체험 등을 통해 그 속에 담긴
덕률풍이 무엇일까.
덕률풍은 3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 문제로 등장했다. 덕률풍 문제를 받은 박선영 아나운서는 아쉽게도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
덕률풍은 전화의 옛말이다. 서양 문물이 우리나라에 처음 전해졌을 때의 말이다. 덕률풍 외에도 다리풍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이는 영문 ‘텔레폰’을 소리대로 한자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