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화이자만으로 충분, 최고만 공급할 것”말했다가 수습 나서
미국 디트로이트 시장인 마이크 더건이 시민들에게 ‘최고’의 백신을 공급하겠다며 연방정부의 존슨앤드존슨(J&J)의 코로나19 백신 배급을 거부했다고 5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마이크 더건 디트로이트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현재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
미국 지방자치단체 사상 최대 파산 사태의 주인공이었던 디트로이트 시가 살아나고 있다. 파산 상태에서 벗어난 것은 물론 이제 아마존 제2본사 유치 경쟁에 나서는 등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려 하는 것이다.
이런 디트로이트 부활을 이끈 주역으로 마이크 더건 시장이 꼽히고 있다. 더건 시장은 8일(현지시간)자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