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은 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에서 논의 중인 대구·경북 통합안에 대해 “정치는 여의도로 보내고, 경북에는 민생을 책임질 행정이 남아야 한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전날 국회에서 진행된 장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언급하며 “중앙 권한 이양과 재정 분권이 빠진 채 선거공학적으로 서두르는 통합
여야정 한자리서 행정통합·미래산업·청년 의제 논의 제안대통령실 “여야·정부 지혜 모을 시기…의견 전달 충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접견하고 국정 전반을 논의하는 영수회담을 재차 제안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과 만나 “정무수석이 제1야당을 방문한 것 자체로 국민께 협치에 대한
"진보정권 집값 급등 반복…李 정권 기록 깰 기세""그룹총수 불러 지방 투자 강요…악법부터 철회해야""한미 관세 특위 하기로 여야 합의, 투명하게 설명해야"
국민의힘은 5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SNS 메시지를 겨냥해 “국민을 겁박한다고 시장이 안정되는 것은 아니다. 부동산 문제의 답은 이미 나와 있는데도 정치적 분노와 갈라치기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5일 국회에서 만나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계획이다.
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제안한 이재명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홍 수석에게 재차 촉구할 방침이다.
대장동 항소포기 특검, 더불어민주당-통일교 게이트 특검, 민주당 공천뇌물 특검 등 이
"경기도 재정은 모라토리엄 위기에 처해 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경기도 재정상황에 대해 '파산 경고등'을 켰다.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예산편성을 겨냥해 '이증도감(李增道減)'이라는 신조어까지 동원하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3일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재명표 예산은 증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지방·중소기업 등 취약계층 더 깊은 관심”“소상공인 통합회복 전담 지원체계 구축 상반기 내 국회 통과 목표”“美관세인상 소비자 부담 증가·일자리 충격 자명…조속한 처리 요청”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3차 상법 개정과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 확대, 주가 누르기
국힘 의총서 민주당 입법 드라이브 비판송언석 “사법 파괴·온라인 입틀막 멈춰야”
국민의힘은 2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 개정 필요성을 언급한 데 대해 "개헌을 기정사실화하는 듯한 우 의장 발언에 대해서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은 관세 협상을 엉터리로 해
본회의 일정 與 5일·野 12일 줄다리기"민생 먼저 처리, 개혁은 협상 병행”2월 개혁법 완료·3월 민생 집중 구상
설 명절을 앞두고 국회에서 민생법안 처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과 필수의료법, 임금채권보장법 등 여야 합의로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민생 관련 법안 85건이 5일 국회 본회의에서 우선 처리될 예정이다. 그동안 본회의 문턱
◇재정경제부
2일(월)
△경제부총리 16:15 설 맞이 전통시장 현장방문(천안)
△2025년 12월 및 연간 온라인쇼핑동향
△국가데이터처, 일일물가조사로 설 물가 안정 지원한다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3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교섭단체(민주당)
2월 국회 개막 앞두고 쟁점 법안 산적사법개혁·상법·통상 현안 놓고 여야 입장차민생 합의에도 정국 긴장 재점화
여야가 1월 말 본회의에서 90여 건의 민생법안을 합의 처리했지만 2월 임시국회에서는 사법개혁과 상법 개정 등을 둘러싼 대치 국면이 다시 전개될 전망이다.
국회는 다음 달 2일 2월 임시국회를 개회한다. 임시국회 개회 직후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1년 6개월간 표류 끝에 통과⋯주52시간 예외 제외제헌절 공휴일 지정 등 비쟁점법안 90여건 처리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반도체특별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반도체를 국가 전략산업으로 상시 관리·지원하는 법적 틀이 처음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주52시간제 특례 등 핵심 쟁점은 빠져 실
28일 여야 원내대표 회동서 법안 처리 합의상임위원장 사회권 이양 국회법 개정안 부의대미투자특별법 신속 처리 필요성 재차 강조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오후 2시 본회의에서 여야가 합의한 비쟁점 법안 90건을 처리한다고 밝혔다.
백승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28일 여야 회동에서 29일 본회의에서 90건 비
수원특례시의회가 2026년 새해 첫 회기를 열고 민생·안전·복지 전반에 대한 본격 논의에 돌입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7일 제3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27건(제정 11건, 일부개정 16건)이 상정됐으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 조치계획과 2026년
SK이노베이션, ‘아시아 퍼시픽 LNG 커넥트’ 개최美 컨티넨탈, 濠 산토스, 日 도쿄가스 등 6개국 10개사 참여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 “글로벌 협력 확대해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아태지역 주요 에너지 기업들이 한데 모였다. 액화천연가스(LNG)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미국산 LNG의 전략적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미
APEC CEO 서밋 ‘아시아 퍼시픽 LNG 커넥트’ 개최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공급이 핵심 과제최 수석부회장 “파트너십 플랫폼으로 확대” 제안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이 “액화천연가스(LNG)는 더이상 ‘브릿지 연료’(Bridge Fuel) 아닌 AI 시대를 이끌 ‘파트너 연료(Partner Fuel)’”라며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공급을 위해서는 글
국회 본회의에서 경북산불특별법을 표결하는 과정에서 나온 “호남에선 불 안나나”라는 발언에 대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매우 심각한 발언이고 공개 사과하라”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당 대표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이 발언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내야할 것 같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제가 교섭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