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정부세종청사 시대'를 맞아 2014년 정부 시무식이 사상 처음으로 세종시에서 열린다.
정부는 내년 1월 2일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와 정부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와 각부 장·차관, 과장급 이상 고위간부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정부 시무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영상을 통해 서울청사로 이원중계될 예정이
백운찬 관세청장은 11일 대전 청사에서 제4차 전국 세관장회의를 열고 연말 세수목표 달성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백 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재정수입 확보방안과 중소기업 지원 방안, FTA 활용 지원 방안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일선 세관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그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세수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면서 “최근의 체
통계청은 9월1일 ‘통계의 날’을 맞아 30일 정부 대전청사에서 제19회 통계의 날 기념식을 열고 통계발전 유공자 125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박무익 한국갤럽조사연구소 회장은 동탑산업훈장을, 박상규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은 석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서경 연세대학교 교수는 근정포장을, 김응구 통우회 사무국장은 산
관세청은 27일 개청43주년을 맞아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청 기념식을 가졌다.
백운찬 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 철학과 정책기조에 발맞춰 국민중심, 국민행복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세수 목표인 66조5000억원의 차질 없는 달성을 통해 정부재정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청장
중소기업청과 대전청사관리소는 구두장인이 직접 만드는 수제화를 정부청사에서 전시·판매하는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중기청은 지속되는 경기불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 이들이 만든 우수한 제품을 알리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 성수동의 장인이 손으로 직접 만든 수제화, 아동화, 지갑, 벨트, 가방 등
백운찬 관세청장은 19일 시작된 을지훈련과 관련, 사이버 테러공격에 대비한 집중 훈련을 당부했다.
백 청장은 이날 “전시 관세국경에서의 전략물자이동 통제, 테러방지, 군수비용 확보 등 국가 주요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인 만큼 어느 때보다 내실 있게 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훈련 전날엔 대전청사로 출근, 훈련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국경위험과 세
중소기업청은 국정과제를 포함한 핵심정책의 이행방안과 향후 경제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특별강연에는 중기청 간부를 포함한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카이스트 이민화 교수와 황을문 서린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이 초빙강사로 나선다.
이번 강연회는 한정화 청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국
중소·벤처기업들의 글로벌 조달시장 진출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중소기업청과 조달청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기업기반의 창조경제 조기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오전 정부 대전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중소·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촉진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개발 촉진을 위해 기술개발제
중소기업청은 27일 유민봉 청와대 국정기획수석비서관을 초빙해 ‘제27회 3청사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유 수석은 ‘새 정부 국정목표 이해 및 실천방안’을 주제로 박근혜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와 이를 실천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자세 등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강연은 정부대전청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청사 아카데미’는 사회 각계각
백운찬 관세청장과 김영민 특허청장은 17일 오전 정부대전청사에서 지식재산권 보호와 침해단속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식재산권 침해사범 및 범죄동향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위조상품 단속 및 식별 요령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상호 지원하며 △국내외 유명 상표 침해사범 합동단속도 지원키로 했다.
관세청 관계자는 “다음 달부
“지난 5년 간 소멸된 신용카드의 소멸 금액은 5900억원에 달한다. 허공에 사라지는 카드포인트를 보증재원으로 출연해 저소득 취약계층 자영업자 및 근로자 등 서민지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신용재단중앙회 안재신)
지난 3일 중소기업청 대전청사 대회의실, 한정화 중기청장의 제안으로 열린 ‘아이디어 및 혁신사례 공모전’이 개최됐다. 새 정부의 국정
중소기업청은 지난 3일 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오디션 방식의 ‘중소기업정책 아이디어 및 혁신사례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총 300여개 아이디어 및 혁신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 중 1차로 선정된 22개 발표 과제 중 현장 투표를 거쳐 분야별로 최우수상, 우수상이 각각 선정됐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중앙 부처에서 처음으로 전 직원의 전
야심차게 추진되고 있는 중소기업 수출 정책이 ‘용두사미’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정부가 자금지원, 해외 판로개척 등 다양한 정책들을 발표했지만 정작 이를 실행하기 위한 인력과 시스템은 턱없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9일 2017년까지 수출 중기 10만개·글로벌 강소기업 3000개를 육성하겠다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역량강화 방
평균나이 47세의 평범한 아줌마들이 ‘일’을 냈다. 안전행정부 ‘주부물가모니터단’은 안행부의 ‘체감물가조사’에서 A사의 신제품 라면가격이 불공정하다는 응답을 내놓았다. 이후 공정거래위원회는 조사에 들어갔고 결국 A사는 가격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 ‘물가 잡는 아줌마’들은 자신의 역할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유정복 안행부 장관은 12일 정부대전청사
우라나라에서 가장 비싼 다리가 인천대교로 조사됐다.
기획재정부가 9일 발표한 ‘2012회계연도 국가결산 결과’에 따르면 2012년 대장가액 기준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다리는 평가액 1조2706억원의 인천대교다.
다음으로 영종대교(7762억원), 서해대교(6782억원), 부천고가교(4424억원), 마창대교(1440억원) 순이다.
이번 조사에
지식경제부가 20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광역 및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통산업발전법’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 국회에서 통과된 개정 ‘유통산업발전법’의 1차 시행을 앞두고 일선 지자체에서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례발표에선 우리보다 앞서 대중소 유통 갈등을 겪고 장기 불황을 극복하고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종합관리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중소기업 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정보전략계획(ISP) 수립을 위한 사업자 선정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기준으로 중소기업 지원정책은 13개 중앙부처청 및 1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1123개 사업, 총 12조3000억원 규모로 창업, 기술개발, 인력, 지금 등 다양한
산림청은 18일 정부대전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국 산림관계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자체와 관련기관에 차기 정부의 산림관련 공약에 바탕을 둔 올해 주요 산림정책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돈구 산림청장과 김남균 차장 등 산림청 주요 간부를 비롯해 각 시·도 산림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돈구 산림청장은 “
정부가 사용하는 건물 중 가장 비싼 곳은 정부광주합동청사로 건물가액이 758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오래된 건물은 약 82년 된 농촌진흥청의 세종사업단 건물로 조사됐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중앙관서가 취득해 보유중인 사무용청사 현황을 조사해 이같이 밝혔다. 중앙부처가 소유한 건물은 사무용·사업용·주거용으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공무원들의 주로 집무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정부대전청사에서 ASEAN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초청, 한-아세안 FTA 원산지 증명? 검증 절차의 간소화 및 FTA 관세행정 전반에 대한 초청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ASEAN 10개 회원국 중 싱가폴 및 브루나이를 제외한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필리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