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의 자회사 SKC 에코솔루션즈가 16일 친환경 건축용 필름 ‘SKC에코데코(eco-deco)필름’을 국내 출시했다.
SKC에코데코필름은 강판, 패널, 목재 등 건물 외장재에 페인트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필름이다. 금속, 대리석, 원목 등 다양한 느낌을 내고, 20년 이상 내구성을 가지는 건축 외장용 필름은 SKC에코데코필름이 유일
에넥스 자사 공식 온라인 스토어 '에넥스몰’에서 식탁 전문 브랜드 '오븟'을 론칭했다.
14일 에넥스에 따르면 '오븟(O!BEUT)'은 부엌의 순 우리말 '븟'과 감탄사 '오'가 합쳐진 단어로 ‘오붓하고 편안한 주방을 꿈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커스터마이징’이다. 3가지 상판, 3가지 프레임 색상, 4가지의 다
퍼시스그룹의 프리미엄 컨템포러리 소파 브랜드 알로소가 수납장, 테이블 등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
1일 알로소는 테이블, 선반장 등의 퍼니싱 컬렉션을 론칭해 프리미엄 홈퍼니싱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고 밝혔다.
알로소가 출시하는 제품은 프리미엄 수납장 △티암(Tiam), 모듈형 테이블 △넬리크(Nelik), 원형 레이어드 테이블 △
강마루 시장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질감을 구현한 디자인 특화 마루의 수요가 늘고 있다고 25일 이건산업이 밝혔다.
이건산업의 친환경 고품격 마루 브랜드 이건마루에 따르면 강마루의 인기와 함께 디자인 특화 마루도 선호되는 추세다. 이건마루가 선보인 디자인 특화 강마루인 ‘세라 블렌딩(SERA Blending)’은 회화에 쓰이는 색채의 혼합 기법을
포스코강판은 22일 포스코센터에서, ‘제1회 대학생 디자인(PosMarble) 공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포스마블을 활용한 건축 인테리어 또는 가구 디자인’으로 13일 6인의 내ㆍ외부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포스마블의 특장점을 잘 파악하고, 창의적ㆍ독창적이며 실현 가능성이 높은 9개 작품 (대상 1, 최우수
☆ 아우구스투스 명언
“내가 발견한 로마는 진흙으로 되어 있었지만, 내가 남기는 로마는 대리석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고대 로마 초대 황제. 그의 41년 통치 기간 중에 로마의 평화시대가 시작되었으며, 베르길리우스, 호라티우스, 리비우스 등이 활약하는 라틴문학의 황금시대를 탄생시켰다. ‘천천히 서둘러라’를 좌우명으로 쓴 그는 오늘 생을 마감했
LG하우시스가 가전과 인테리어 제품을 한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 유통 채널 혁신에 나섰다.
LG하우시스는 6일 LG전자 베스트샵(BEST SHOP)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토털 인테리어 제품을 판매하는 지인(Z:IN) 매장이 입점해 가전과 인테리어 제품을 원스톱(One-Stop)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유통 채널을 구축
DB금융투자는 LG하우시스에 대해 건축자재 수익성 개선으로 기대 이상 실적을 냈지만, 하반기 주택거래량 전망이 어둡다며 투자의견 유지(HOLD), 목표주가 6만4000원을 유지했다.
조윤호 DB금융투자 연구원은 “LG하우시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적은 8362억 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5.6% 늘어난 297억 원을 기록했다”며
롯데케미칼이 GS에너지와 8000억 원 규모의 대형 석유화학사업 합작 투자에 나선다.
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는 15일 서울 잠실 롯데 시그니엘에서 양사 대표이사간에 비스페놀A(BPA) 및 C4유분 제품을 생산하는 합작사 ‘롯데GS화학’(가칭)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합작사는 올해 하반기 설립 예정이며, 지분율은 롯데케미칼이 51%, GS에너지가
네슬레 퓨리나의 프리미엄 습식 캣푸드 브랜드 ‘팬시피스트’가 12일까지 CJ몰에서 ‘스페셜 샘플팩’을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샘플팩은 짜먹는 액상 간식 ‘퓨레키스 2종’과 진한 육수로 우려낸 수제 수프 ‘브로스 2종’으로 구성했다. 정가 9600원 상당의 한정판으로, CJ몰에서 팬시피스트 제품 3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100명
에너지·화학·건자재 등 분야를 막론하고 굵직한 국내 주요 기업들이 미래 먹거리의 육성 거점으로 미국을 택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큐셀, SK이노베이션, LG하우시스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은 각각 성장동력으로 점찍은 태양광, 전기차 배터리, 엔지니어드 스톤의 생산공장을 미국 현지에 마련했다.
글로벌 태양광 선도기업 한화큐셀은 올해 2
LG하우시스가 인조대리석 신제품 ‘하이막스 - 오로라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로라 컬렉션’은 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 제품 브랜드 ‘하이막스(HI-MACS)’의 새로운 시리즈 제품으로 극지방에서 나타나는 오로라 같은 천연 대리석의 다양한 무늬를 인조대리석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구현해 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제품은 오로
현대L&C가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 기자재 전시회에 참가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24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인터줌(Interzum) 2019’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터줌’은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 기자재 전시회다. 올해에는 전세계 1800여 건자재 및 가구·인테리어 업
현대L&C가 인조대리석 생산 규모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L&C가 캐나다 ‘칸스톤 공장 제1 생산라인(2009년 설립)’과 ‘제2 생산라인(2017년 설립)’에 이어, 이달부터는 미국 텍사스에 하넥스 공장이 준공되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미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하넥스’는 MMA(메틸메타아크릴)계 인조대리석으로 주로 주방가구나 카운터
LG하우시스가 지인(Z:IN) 시트 바닥재 신제품 ‘엑스컴포트(X-COMFORT)’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컴포트’는 ‘더하다’라는 의미의 ‘엑스트라(Extra)’와 ‘편안함’이라는 뜻의 ‘컴포트(Comfort)’의 합성어다.
보행감에 영향을 주는 쿠션감과 탄성력을 더한 발이 편안한 바닥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엑스컴포트
㈜노랑풍선은 4일간 특급호텔에서 묵고 패키지에 모든 옵션이 포함되어 있으면서 쇼핑도 하지않는 ‘대만 프리미엄 상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외 패키지여행을 하다보면 현지 가이드의 옵션 추천이나, 쇼핑 등으로 마음 상할 때가 종종 있게 마련이다.한 마디로, 이 상품은 이것저것 아무것도 신경쓸 것 없이 즐기기만 하면 되는 상품이다.
여행일정은 타
LG하우시스의 인조대리석이 국내 업계 최초로 ‘프랑스 건축물 외장 인증(CSTB)’을 획득했다.
LG하우시스는 최근 인조대리석 제품 ‘하이막스(HI-MACS)’가 프랑스건축과학기술협회에서 주관하는 CSTB 획득에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인조대리석은 주방·욕실 등의 실내 공간부터 건물 외관에까지 두루 사용되는 건축물 내외장재다.
CSTB
삼천리ENG외식사업부문(SL&C)이 운영하는 모던 중식당 ‘Chai797’과 한우등심전문점 '정육점'이 8일 을지로 시그니쳐 타워 지하 1층에 동시 오픈한다.
Chai797은 20번째, 정육점은 서래마을 본점에 이은 2번째 매장이다.
Chai797은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건강한 중식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해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오늘은 위대한 천재로 일컬어지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죽은 날이다. 그는 ‘최후의 만찬’과 ‘모나리자’를 그린 천재 화가이자 수학자, 해부학자, 건축가, 도시 설계자, 기술자, 과학자였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비범한 천재성을 드러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5백 년 전 오늘, 1519년 5월 2일에 죽었다. 그가 태어난 것은 1452년 4월 15일이다. 아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