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지역 채널은 지역별 폭염 집중 보도로 기후 위기 문제를 조명한다고 25일 밝혔다. 폭염 피해 사례를 살피고 맞춤형 대책을 찾는 등 케이블TV의 강점인 ‘지역성’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LG헬로비전의 '헬로tv뉴스'는 △농어촌 폭염 피해 상황 △취약계층 여름나기 △폭염 대책 등 기후위기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전남
대구 폭염 경보 발령
지난 10일 폭염특보가 내려진 대구와 경북 곳곳의 수온주가 35도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올해 첫 폭염 경보가 발령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경북 포항 35.9도, 김천 35.8도, 경산 35.6도, 영덕·경주 35.1도, 의성 34.4도, 안동 33.7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열사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