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발전소 폐수조 내 퇴적 찌꺼기와 취수로에 유입된 해조류를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는 자동운전 수중 청소로봇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다.
동서발전은 4일 발전기술개발원에서 수중로봇 전문기업인 제타크리젠과 자동운전 기반 수중 클리닝 로봇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동서발전이 개발하는 로봇은 지난해 당
한국동서발전이 높은 기술 난이도와 보안으로 국내 기술개발이 더딘 '광(光) 기반 전류측정 기술' 국산화에 착수했다.
동서발전은 26일 충남 당진 발전기술개발원에서 중소기업 무리기술, 부산대, 동서발전 사내벤처 팩트얼라이언스 등과 '광 집적회로(광IC) 기반의 보호 및 계량 겸용 전류 측정시스템 개발' 착수회의를 비대면 화상으로 개최했다.
전기
한국동서발전은 제5호 태풍 장미의 북상으로 남해안 지역이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0일 본사에서 박일준 사장 주재로 전사 비대면 화상회의를 개최해 재난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박 사장은 이날 각 사업소장으로부터 태풍에 대비한 현장점검과 조치사항을 보고 받고, 발전소 주요시설의 대처상황과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동서발
한국동서발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부족 해결을 돕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7일 호남화력을 시작으로 동해화력, 울산화력, 본사(28일)까지 임직원 73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으며 내달 25일에도 당진화력에서 헌혈 릴레이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동서발전은 16일 본사에서 ‘2020년 전사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규모 집단으로서 자주적인 개선활동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원가 절감, 품질 및 생산성 향상 등 경영성과 창출에 기여한 우수분임조를 포상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전 사업소에서 활동 중인 111개 분임조 가운
국내 5대 발전사들이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2025년까지 4조6000억 원을 투입한다.
환경부는 동서·남동·서부·중부·남부발전 등 한국전력의 5대 공공발전사에 대한 통합환경허가를 이달 중 완료한다고 6일 밝혔다. 이들 5개 발전사는 올해 말까지 통합환경허가를 받아야 하는 발전 업종이다.
통합환경허가는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 매체별로
온실가스로 수소를 대량 생상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산학협력을 통해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2)를 활용, 수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신형 촉매 개발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촉매 개발은 동서발전이 울산과학기술원 김건태 교수 연구팀과 협력해 지난해 6월부터 진행 중인 '발전소 배기가스 이
한국동서발전은 17일 당진화력본부 내 회매립장에 25㎿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회매립장은 석탄 연소 시 발생하는 회 중 재활용하지 못한 일부를 매립하는 곳으로 장기간 매립이 진행된 부분은 일반 부지만큼 지반 강도가 단단하다.
동서발전은 회매립장이 최장 30년 이상 유휴부지 상태인 점에 착안해 처리장 내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한국동서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 동시에 청년 미취업자 고용 개선을 위해 체험형 인턴 100명을 인공지능(AI) 전형을 통해 비대면으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체험형 청년인턴 지원은 5월 8~25일 동서발전 홈페이지(ewp.recruiter.co.kr)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 전형을 거쳐 7월 13일
한국동서발전이 발전설비 기자재 국산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달 22일까지 실증 수행기관 공모를 통해 '2020년도 발전설비 기자재 국산화 테스트베드(Test-Bed)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외산 기자재를 국산 제품으로 대체하기 위해 국내에서 개발된 기자재를 현장실증을 통해 성능과 신뢰성을 입증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국내
한국동서발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혁신 경영을 펼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힘을 보태는 동시 협력사 지체상금 면책 등 상생경영을 펼치고 있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1월 30일 1단계 사전조치 △2월 24일 2단계 예방강화 대책 △3월 23일 3단계 대응강화를 시
한국동서발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계약이행 지연 협력사의 지체상금을 면책하기로 했다.
동서발전은 24일 제1차 계약업무 특별소위원회를 열어 당진화력발전소에 들어갈 드론탐지시스템 공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납품이 지연된 것과 관련해 상황 종료 시까지 지체상금을 물리지 않기로 의결했다.
지체(遲滯)상금은 계약 상대자가 정당
한국동서발전은 제넥스엔지니어링과 함께 '소수력 발전기 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 국산화 개발에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소수력은 발전소에서 사용한 냉각수를 다시 바다로 방류할 때 수위의 낙차 및 속도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적인 재생에너지다. 동서발전은 2009년 당진화력본부에 8.3MW 용량의 소수력 발전설비를 준공한 바 있다.
현
한국동서발전이 2022년 상용화를 목표로 탈황설비 주요부품 국산화 개발에 착수했다.
동서발전은 플루엔과 함께 '탈황설비 하이드로 사이클론(Hydro Cyclone) 스마트 모니터링 시스템' 국산화 개발에 착수,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자립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탈황설비는 석회석을 이용해 보일러에서 배출되는 배기가스 중 황산화물(SO2
한국동서발전은 정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정책에 따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석탄화력을 감축 운영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초미세먼지 294톤(28%)을 줄였다.
동서발전은 이 기간 대용량 석탄화력인 당진화력 총 3개 발전기를 가동 정지하고 당진·호남·동해 석탄화력 12개 발전기의 운전출력을 최대 80%로 제한해 운영했다. 이를
한국동서발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 협력사의 피해를 줄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종합지원대책을 21일 발표했다.
우선 동서발전은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11일부터 소독·방역 전문기업과 협력해 울산과 음성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 쉼터, 노인복지시설 등 120개소를 대상
한국동서발전이 에너지기업 최초로 '개인정보보호의 날' 지정했다.
동서발전은 12일 '빅데이터 시대! 개인정보 기업 스스로 지킨다'라는 슬로건으로 '제1회 개인정보보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개인정보보호의 날(Data Privacy Day)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데이터 보호 모범사례 홍보를 목적으로 세계 각국에서 시행 중이다.
한국동서발전은 11일 설비 고장 제로화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형 터빈진동 진단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발전소의 핵심 설비인 터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진동의 모든 유형을 데이터화하고 알고리즘을 구성해 실시간 운전 값과 비교·분석한 뒤 신속, 정확한 진단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동서발전은 출력, 증기온도, 압력 등
한국동서발전는 6일 당진화력본부에서 한국전력 전력연구원, 방산테크와 함께 ‘국내 최초 500㎿급 보일러 증기계통 화학세정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설비 건설,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동서발전과 국내 전력산업의 기술개발을 선도해온 한국전력 전력연구원, 발전용 보일러 신뢰도 확보를 위한 화학세정분야 대표 중소기업인
한국동서발전이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인 겨울철 석탄화력 감축 운영 45일간 초미세먼지 169톤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서발전은 가동정지 및 출력 제한을 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겨울철 감축운영 중간점검을 실시,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0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정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정책에 따라 지난해 12월 1일부터 대용량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