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클은 경구용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1’의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최종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임상 결과를 통해 CU01은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서 유의미한 단백뇨 개선 효과와 우수한 안전성을 동시에 확인하며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제 후보로서의
큐라클이 다각화된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큐라클은 올해 경구용 신장질환 후보물질 ‘CU01’과 망막질환 후보물질 ‘리바스테랏(CU06)’의 기술이전을 기대한다고 25일 밝혔다.
CU01은 당뇨병성 신증(DN) 임상 2b 임상에서 주평가변수인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을 위약 대비 두 자릿수 수준으
큐라클은 신장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CU01’의 신규 용도특허를 미국에 출원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용도특허 출원은 기존 CU01이 갖고 있던 특허에 더해 임상 2b상 결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용도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건이다. 올해 1월 국내 출원에 이어 미국에서 해당 용도의 권리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CU01은 디메틸푸마르산염(DMF)을
큐라클은 신장질환 치료제 CU01의 국내 당뇨병성 신증(콩팥병) 임상 2b상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특허 등 더해 신규 용도특허를 출원했다고 27일 밝혔다.
CU01은 디메틸푸마르산염(DMF)을 주성분으로 하는 경구용 치료제다. Nrf2 활성화와 TGF-β 신호 전달 억제 기전을 통해 항염증·항산화 및 항섬유화 효과를 나타낸다. 큐라클은 건선, 다발성
큐라클은 신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CU01’의 국내 당뇨병성 신증 임상 2b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확보된 톱라인(Topline) 결과를 수령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에서 1차 평가지표인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 변화량은 위약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 2차 평가지표 중 하나인 추정 사구체 여과율(eGFR)
◇위세아이텍
신사업을 준비하는 빅데이터 분석, AI 분야 강소기업
빅데이터, AI 분야 소프트웨어 강소기업
빅데이터 플랫폼 시장과 AI 개발 플랫폼 시장은 견조하게 성장할 전망
2025년 안정적 실적 성장 기대
백종석
한국IR협의회(리서치
◇어보브반도체
온디바이스 AI로 도약하는 MCU 강자
MCU 및 센서 전문 기업으로서의 기술 역량 보유
각종 아날로그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가 꾸준히 늘면서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꼽히는 당뇨병성 신증 시장도 커지고 있다.
17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외 당뇨병성 신증 환자는 꾸준한 증가 추세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 가운데 25.4%는 당뇨병성 신증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 수는 약 131만 명으로 추산된다.
전 세계적으로
코스닥은 지난 한 주간(8~12일) 35.68포인트(4.40%) 오른 847.08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와 외국인은 각각 2347억 원, 1901억 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3800억 원 순매도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큐라클로 74.33% 오른 7200원을 기록했다.
보령과 당뇨병성 신증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에서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에서는 △한선엔지니어링 △큐라클 △한국정밀기계 △빌리언스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전장 대비 1050원(29.96%) 오른 4555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는 전 거래일보다 2000원(29.94%) 뛴 8680
◇LG
상법개정으로 지배구조 개선되면서 동사 수혜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도입⇒할인율 축소로 인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 가장 큰 수혜
감사위원회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권 3%로 제한 ⇒ 보다 더 독립적인 감사기구 역할로 동사 지배구조 개선효과 클 듯
이상헌·장호 iM증권
◇신한지주
약 5천억원 자사주 매입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는 압타바이오의 당뇨합병증 치료제 임상 2상을 위한 생산 및 품질시험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핵심 플랫폼 기술인 △산화 스트레스 조절 △암 연관 섬유아세포 조절 △압타머-약물 복합체 기술을 활용해 당뇨병성 신증, 뇌질환, 고형암·혈액암, 췌장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당뇨병 적성정 평가 지표를 잘 이행한 당뇨병 환자의 경우 합병증 발생과 사망 예방에 긍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당뇨병 적정성 평가에서 ‘양호기관’으로 평가된 1차 의료기관(의원급)에서 진료받은 당뇨인 경우 합병증 위험이 10~2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대병원 김대중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연구팀(하경화
당뇨병성 망막증·신증·신경병증부터 협심증·뇌졸중·당뇨발 유발2030 당뇨병 유병률 급증…질환 인식·관리는 미흡꾸준한 약물복용과 운동·식사요법…금주·금연 필수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
난치성 항암치료제 및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업체 압타바이오는 급성신장손상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APX-115)’의 임상 2상을 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압타바이오는 아이수지낙시브에 대해 올해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와 5월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조영제 유발 급성신장손상(CI-AKI) 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임상은 한국과 미국
압타바이오가 아이수지낙시브(당뇨병성 신증 치료제)에 장기 독성시험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수지낙시브’는 지난 임상2상에서 산화스트레스 조절 기전(Oxidative stress modulation)을 통해 당뇨병성 신증 치료 효과를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 특히 치료제가 거의 없는 중증 신장질환 환자군에서 주요 바이오마커인 UACR(소변 알부민-
29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압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9.79%(5050원) 올라 2만2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압타바이오가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의 유럽 제2상 임상시험에서 통계적 유효성을 입증했다는 소식 영향으로 해석된다.
압타바이오는 이날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APX-
큐라클은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1001의 식품의약품안전처 2b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임상목적에 대해 "알부민뇨가 나타나는 제2형 당뇨병성 신증 환자에게 24주간 CU01-1001을 투여해 적절한 투여용량과 유효성, 안전성을 평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임상시험을 통해 CU01-1001
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큐라클은 7일 당뇨병성신증 치료제 CU01의 임상 2b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큐라클은 국내 20여개 기관에서 알부민뇨가 나타나는 제2형 당뇨병성신증 환자 240명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한다. 큐라클은 CU01-1001 일일 240mg, 360mg 용량을
큐라클은 지난 24일 당뇨병성신증(Diabetic Nephropathy) 치료제 후보물질 ‘CU01-1001’의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반려됐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큐라클은 식약처로부터 CU01-1001의 임상시험계획에 대해 2차례의 자료보완 요청을 받아 관련자료를 준비해 제출했으나, 일부항목에 대한 자료미비
24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큐로홀딩스, 중앙에너비스, 지엔코, 대성에너지 등 종 4종목이다. 하한가는 없었지만 에스티큐브, 큐라클이 20% 넘게 급락했다.
중앙에너비스와 대성에너지, 큐로홀딩스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작전 개시가 선언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특히 흥구석유(27.52%), 지에스이(25.11%), 극동유
5일간의 설 연휴가 시작된다. 그러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고향에 있는 부모님을 찾아뵙기 어려운 상황이다. 부모님이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걱정되는데 말이다. 이에 아쉬운 대로 영상 통화를 통해 부모님의 건강을 체크해보자. 65세 이상의 고령자가 특히 주의해야 할 질환과 전조 증상에 대해 짚어봤다.
고혈압, 국내 고혈압 인구 절반 이상이
성인 7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당뇨병은 국내 5대 사망 원인 중 하나다. 특히 당뇨는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을 가장 조심해야 한다. 겨울에는 신체의 혈액순환이 둔해져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소변에 당이 섞여 나온다는 의미에서 당뇨병으로 불린다. 당뇨병은 인슐린(insulin)의 분비량이 줄거나 인슐린이 정상적인 기능을 못해 혈액 속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