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플랜트 사업부문을 분할해 삼성엔지니어링과 합병할 계획이 없다고 정식으로 해명했다.
삼성물산은 5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플랜트 사업부문 분할 및 분할 후 삼성엔지니어링에 피흡수합병(삼각분할합병)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답변공시했다.
이날 오전 한 언론은 삼성물산이 건설부문 구조조정을 위해 플랜트 부문을 떼낸 뒤 삼성엔지니어링과
창해에너지어링이 마제스타 유상증자와 관련해 일부 출자전환을 검토했다는 소식에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8분 현재 창해에너지어링은 전거래일 대비 5.86%(230원) 하락한 3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SK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나오고 있다.
창해에너지어링은 지난 20일 마제스타 유상증자 추진설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