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부패한 병원의 위계질서를 뒤엎는 천재 외과의사로 변신한다.
SBS는 31일 새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첫 방송일을 10월 9일로 확정하고 배우들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
배우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따르면 김지원은 지난 7일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대어린이병원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