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드림이 사회봉사단 출범 후미래세대 지원·환경보호로 외연 확장자립준비청년 장학금·금융교육 지원11월부터 전사 직원 릴레이 봉사 진행
대한민국 1호 증권사인 교보증권이 11월 22일 창립 77주년을 맞는다. 1949년 창립 이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을 이어온 교보증권은 현장에서 시작된 봉사활동을 미래세대 금융교육과 생태환경 보호, 일상 속 디지
정유 공정 프로세스 재미있게 풀어내
에쓰오일이 국군의 날을 맞아 원유가 훈련을 거쳐 좋은 기름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군대 콘셉트로 풀어낸 콘텐츠를 선보였다.
에쓰오일은 지난 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짜도일이’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영상은 정유 공정 속 원유들을 훈련병으로 표현하고, 이들이 여러 훈련을 거쳐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
LG전자가 텀블러 전용 세척기 ‘LG 마이컵(myCup)’을 앞세워 다회용컵 사용 문화 확산에 나선다.
LG전자는 스타벅스 코리아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LG 마이컵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이벤트 ‘마이컵스타’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회용컵 사용을 장려하고 LG 마이컵의 편의성과 위생 성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의류·생활용품 굿윌스토어에 기부…장애인 일자리·자립 지원‘리턴 투 케어’ 등 자원순환 활동 연계…임직원 참여형 ESG 확대
미스토 그룹이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을 이어갔다.
미스토 그룹은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미스토홀딩스·미스토코리아·미스토어패럴 임직원이 참여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
18일까지 신청 마감…11월 7일 여의도공원서 10㎞ 코스참가비 전액 유니세프 기부…기후위기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
카카오뱅크가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마라톤 참가자 7000명을 모집한다.
카카오뱅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Save Race 2026’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7일 오전 10시부
다회용 주유장갑 활용 ‘My GoodLOVES’ 캠페인 수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는 환경보호 메시지 전달
에쓰오일이 ‘2026 대한민국 공공PR 대상’에서 민간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민국 공공PR 대상은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정부단체와 공공
디펜드 스타일 체험자 99.4% 외출 시 전용 제품 챙길 의향 밝혀‘그랜들리’·‘클리’ 2개사 선정, 기업별 3000만원 시드머니 지급
유한킴벌리가 가벼운 요실금 전용 제품 체험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인식 개선에 나서는 한편, 시니어 분야 혁신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며 초고령사회 대응에 나섰다.
유한킴벌리는 24일 디펜드 스타일 샘플링 캠페인 '나를 나
서울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제로서울기업실천단' 2기 모집을 시작했다. 제로서울기업실천단 2기 출범과 함께 시는 단순 캠페인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지자체와 기업이 손잡고 체계적인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구
환경·기상·에너지 분야
7월 1일부터 물기업 해외진출사업 지원 범위가 중소 물기업에서 전체 물기업으로 확대된다. 층간소음 갈등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24시간 상담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가 9월경 도입된다.
재정경제부는 30일 발간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통해 이러한 내용의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환경·기상·에너지 정책을 소개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카페 등에서 텀블러나 다회용컵에 음료를 받으면 300~400원을 할인해주는 '다회용컵 할인제'를 예고한 것을 두고 뒷말이 많다. 지난해 말 '탈플라스틱 로드맵'에 담겼던 컵따로계산제(컵가격표시제)를 사실상 철회한 뒤 내놓은 일회용컵 보증금제의 대안 성격이지만 또다시 시장에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일회용컵 보증금제는 음료를 일
친환경 녹색소비·관광 붐업 방안탄소포인트 2배 적립·온누리할인율 7→10%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에너지 절약 대응 조치 등으로 위축된 소비 회복을 위해 에너지 저소비 제품 구매 할인·숙박쿠폰 30만장 추가 공급 등 녹색 소비·관광 촉진에 나선다.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의 '친환경 녹색
기업책임·선의에 기대선 실패 반복전면참여로 네트워크 효과 살리고정부서 규칙 제정·보조금 지원하길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현실화되면서 환율과 에너지 측면에서 큰 위기를 겪고 있다. 특히 나프타 부족에 의해 초래될 수 있는 우리 삶의 어려움이 조명되고 있다.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과 함께 당장 포장재가 부족해서 라면도 먹기 어려울
스타벅스코리아가 10일까지 개인 컵 사용 시 스탬프를 적립해 주는 ‘개인 컵 스탬프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다회용 컵으로 음료를 구매해 에코별을 5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1장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의 자발적인 탄소 감축 참여를 이끌기 위해 기획됐다. 2007년 집계 이후 지난달까지 개인 컵 누적 이용
쿠팡은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자사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인 ‘착한상점’ 내에서 ‘쿠팡에서 시작하는 에너지 절약 장보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 흐름에 함께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쿠팡은 일상 속에서 에
롯데월드타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의 글로벌 소등 캠페인 ‘2026 어스아워(2026 EARTH HOUR)’ 전 세계 랜드마크 소등 행렬에 동참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월드타워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소등한다. 롯데월드타워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캠페인에 참여해 왔으며, 롯데월드타워·몰의 입주사 및 운영사 50개사도 함께 뜻을 모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자원 순환을 위해 한국환경공단(충청권환경본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해 온 종이팩 회수 시범 사업을 대전에 이어 청주까지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부터 대전 지역 58개 매장에서 종이팩 회수 시범 사업을 시작해, 1년간 약 46톤(t)의 종이팩(우유팩멸〮균팩)을 수거해 노트와 엽서 등의 업사이클
서울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기관 장례식장인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내 일회용품 줄이기에 나선다.
시는 26일 중앙보훈병원과 '일회용품 없는 장례식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립병원을 제외한 서울 시내 공설 장례식장 중 13개 전체 빈소에 다회용기를 도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조치로 중앙보훈병원에서만 연간 약
카카오뱅크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진행한 친환경 기부 마라톤 '세이브 레이스(Save Race) 2025'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총 5000명의 참가자가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가양대교까지 왕복 10km 구간을 함께 달렸다.
세이브 레이스는 환경 보호와 기부를 결합한 국내 대표 친환경 마라톤 행사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창작캠퍼스가 가을을 맞아 전통과 생태,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4일과 18일 두 차례 진행되며, 서해안 선감도의 자연 속에서 전통연희공연과 교육프로그램, 친환경 체험이 함께 펼쳐진다.
전통연희집단 ‘범나비’가 준비한 풍물놀이, 사자놀이, 용기놀이 등은 관객 모두를 하나로 만드는 흥
S-OIL(에쓰오일)이 한국광고홍보학회 주관 ‘2025 대한민국 공공PR대상’에서 민간기업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14일 에쓰오일은 이번 수상에 대해 셀프주유소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업사이클링, 다회용 주유장갑으로 제작 및 배포한 ‘굿러브스(GoodLOVES) 캠페인’의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파급력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국내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탐방객과 야영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6일부터 8월 3일까지 2주간 ‘지역상생 복합탐방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2025년은 덕유산이 국립공원 지정 50년이 되는 해다. 국민의 곁에서 걸어온 반세기를 기념하고, 덕유대야영장 이용객 만족도를 높이며 그 의미를
마음은 있는데 잘 안 되는 것이 있다. 사회공헌도 그렇다. 시간과 돈에 여유가 있을 때 하자고 마음먹지만 그런 여건은 쉬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대단한 결심 없이도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작지만 큰 방법을 소개한다.
생활 속 지구 살리기
지난 열두 달, 정말 더웠다. 과장이 아니다. 지난해 11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