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 최악의 비극적인 사고 ‘4.16 세월호 침몰 사건’의 진실 규명을 위한 첫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연출 이상호 안해룡, 제작 아시아프레스 씨네포트, 배급 시네마달)이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공식 초청, 온라인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다큐멘터리 ‘다이빙벨’은 탑승 476명,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유경근 대변인을 고소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일반인 대책위 정명교 대변인은 "우리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만나지도 않았는데 유 대변인이 우리 측이 재합의안을 수용했다는 유언비어를 공식 석상에서 퍼뜨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오늘 오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안산 단원경찰서에
영화계가 성명을 내고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다이빙 벨’의 상영중단 요구를 철회하라고 서병수 부산시장 등에 유감을 표시했다.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여성영화인모임, 한국독립영화협회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등은 29일 ‘부산시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압력을 중단하고 영화제의 독립성을 보장하라’는 제목의 성
세월호 일반인 유가족
세월호 일반인 유가족이 영화 '다이빙 벨'의 부산 국제영화제 상영에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부산시 역시 상영자제를 요청하면서 외압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대책위원회(이하 일반인 유가족)는 24일 "단 1구의 주검도 수습하지 못하고, 제품을 실험하다가 끝나버린 다이빙 벨이 다큐로 제작되고 부산국제영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들이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 벨’의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에 반발한 가운데 영화제 측이 예정대로 상영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세월호 일반인 유가족은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 1구의 주검도 수습하지 못한 ‘다이빙 벨’이 다큐로 제작돼 상영되는 것은 분개할 일”이라며 법적대응도 불사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을 앞두고 영화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부터 영화제 출품 논란까지 일으켰던 다양한 작품들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23일 관련업계와 영화계 등에 따르면 오는 10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이날 사전 예매를 시작한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새누리당이 다음달 4일부터 열릴 예정인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청문회에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28일 국회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이종인 대표를 불러 구조 수색 작업과정에서 논란이 됐던 해난구조지원 방비인 ‘다이빙벨'의 투입 경위와 실용성 문제 등을 따질 방침이다. 다이빙벨 논란을 가중시킨 책임을 묻겠다며 JTBC 손석희 보도부
새누리당이 다음달 4일부터 열리는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청문회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과 전해철 의원, 이호철 전 민정수석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27일 국회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세월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1997년 부도를 낸 후 참여정부에서 2000억원의 빚을 탕감 받고 경영권을 회복한 점을 문제 삼아 참여정부에서 차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구글코리아 2014 상반기 인기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구글코리아는 7일 2014년 1월부터 6월까지 구글 사이트에서 검색량이 많았던 전체 부문 인기 검색어를 비롯해 스포츠, TV프로그램, 인물 등 3개 분야별 상위 10위까지의 인기 검색어 순위를 정리해 발표했다. 이 검색어에는 단순한 웹사이트명이나 일부 성인 관련 검색어
그것이 알고 싶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 두 번째 이야기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은 참사 5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짚었다.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생존자들의 증언과 고인들의 기록을 토대로 조각난 사고 당일의 기억들을 복원하고, 바다 속에 잠긴 ‘세월호 참사의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세월호 구조실패와 관련해 해경조직에 대한 해체를 발표한 가운데 온라인 빅데이터 분석 결과 국민여론 역시 해경에 대해 비판 여론을 쏟아냈던 것으로 분석됐다.
빅데이터 분석업체 타파크로스와 한국빅데이터연구소는 세월호 사고 이전인 4월 9일부터 해경 해체가 공식발표된 5월 19일까지 41일간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 등 온라인 데이터
변희재 진중권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막내아들 정예선 씨를 두둔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에게 일침을 날렸다.
변희재 대표는 19일 정몽준 아들 정예선 명예훼손 혐의 고소 소식을 접하자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유족 중 한 명이 정몽준씨 아들을 고소? 현장에 유족밖에 없었다? 유족도 아니면서 유족 대표 직함 달고 정치 선동했
변희재, 세월호 유가족 정몽준 아들 고소에 “해도 너무해” 비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세월호 유가족들이 정몽준 아들을 고소했다는 소식에 “해도 해도 너무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변희재 대표는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유족 중 한 명이 정몽준씨 아들을 고소? 현장에 유족 밖에 없었다? 유족도 아니면서 유족 대표 직함 달고 정치 선동했
변희재, 손석희, 정몽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손석희 JTBC 앵커를 맹비난했다.
변희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손석희는 딱 대한민국의 언론 수준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젊은 기자들이 무식에서 깨어나는 순간, 손석희 시대는 종말을 맞이하게 된다"라며 "생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이어 변희재는 "손석희의 가면을
손석희 정몽준 변희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손석희 JTBC 앵커와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의 인터뷰를 비난하고 나섰다.
변희재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몽준 후보 곧바로 손석희 앞에 불려 나갔네요. 최소한 여당 서울시 후보라면 다이빙벨 사기극으로 유족과 국민에 사기 친 손석희 섭외 거절하던지, 나가서 한번 호통은 쳤어야죠. 당선을 위해 조
MBC 기자회, 전국부장 리포트 비판 성명 발표
MBC 기자회가 지난 7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도된 '분노의 슬픔을 넘어서'란 데스크 리포트와 관련해 '참담하고 부끄럽다'는 내용의 성명을 12일 발표했다.
MBC 기자회 121명의 기자들은 12일 보도국 뉴스 게시판과 사내 자유발언대에 자사의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보도를 반성하는 글을 올렸다.
이
지난달 네이버와 다음 등 6개 포털 사이트의 월간 이슈 검색어는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단어가 대부분을 차지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기업 랭키닷컴은 ‘인터넷 공간에서 바라본 세월호 사고’ 보고서를 통해 이번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16일 이후 한 달간의 주간 이슈 검색어 대부분을 세월호와 관련된 단어가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손석희 변희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다이빙벨 논란과 관련해 손석희 앵커를 고발했다.
변희재 대표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손석희 고발장 접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앞서 오후 2시 변 대표는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슬픔에 잠겨 있는 세월호 피해자들과 정부, 국민에 사기를 친 손석희, 이종인, 이상호를 강력 처벌해야 한
정미홍 사과
정미홍 더 코칭그룹 대표의 발언을 두고 변희재 대표와 진중권 교수가 설전을 벌였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추모 분위기 속에 다시 예능 프로그램이 시작됐다"며 "애들아, 웃을 기분 아니다. 경찰에서 이 유언비어 유포자를 어떻게 단속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반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정미홍 대표의 발언
정미홍 사과, 변희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세월호 추모 행사 참여자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를 언급했다.
변희재 대표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에 와전된 이야기 올렸다 바로 삭제한 정미홍이 국익을 해쳤습니까. JTBC란 재벌방송에서 연거푸 다이빙벨 과장 광고해서, 구조작업에 막대한 손실을 끼친 이종인과 손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