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현금이 시가총액 넘어서…EV 사실상 '마이너스' 수준 에실로코리아 지분 가치 미반영 지적…적정 가치 '최소 1조원' 제시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주주 환원 인게이지먼트 본격화
밸류파트너스자산운용이 삼영무역에 대해 "보유한 순현금만으로도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라며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고 나섰다.
밸류파트너스자산운용(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주류 기업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하이엔드 위스키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구축해 선보인다. 최상위 싱글몰트 라인업의 고연산·한정판 상품을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출시하며,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한전KDN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나서고 있다.
한전KDN은 15일 전남 나주시 다도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부활의 집'에서 에너지 복지 지원사업인 '따밝동행' 2차 준공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따밝동행(따뜻하고 밝은 미래를 향한 동행)은 기후 위기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모든 국민이 차별과 배제 없이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는 디지털포용사회 구현을 위한 ‘디지털포용법’이 22일부터 시행된다.
디지털포용법은 AI∙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회∙경제적 차별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정보격차 해소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공감대가 법 제정의 배경이 됐다.
전 국
기후부 '2024년 상수도 통계'수돗물 생산원가 증가세…요금 현실화율 74%
2024년 상수도 보급률이 99.5%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1인당 하루 물 사용량은 306ℓ(리터) 수준으로 집계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1일 이러한 내용의 '2024년 상수도통계'를 내일(22일) 공식 누리집과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외국인 손님의 금융 접근성과 생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하나이지(Hana EZ)’의 금융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하나은행은 ‘Hana EZ’ 애플리케이션(앱)에 신규 리워드 서비스 ‘마일이지(MileEZ)’를 도입하고, 고객확인등록과 여권번호 변경, 공과금 납부, 각종 증명서 발급 등 주요
PG·선불전자지급·외환업 등록 확보…한국 기업 해외 진출 금융 인프라 강화글로벌 비즈니스 계좌·결제대행부터 순차 출시…아태 네트워크 확장 가속기업가치 11조원 시리즈G 이후 첫 M&A…한국 거점으로 APAC 성장 전략 본격화
글로벌 금융 플랫폼 기업 에어월렉스가 국내 전자결제 기업 페이누리를 인수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핵심 금융 라이선스를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집권 2년차 대한민국의 대전환과 대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이날 이 대통령은 “국력의 원천은 국민”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 통합과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국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메시지도 내놓을 전망이다.
회견은 ‘함께 이루는 대전환, 모두 누리는 대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약 90분간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접수⋯의무 자부담 비율 10%로 확대
서울시가 비영리민간단체의 건전한 성장과 시민체감형 공익활동 확산을 위해 올해 공익활동지원사업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2월 2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며 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총 8억7000만 원을 지원한다. 개별 사업당 최대 3000만 원까지
주택과 교통 등 일상과 밀접한 국토교통 정책에 청년이 정책 수혜자를 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부터 31일까지 제4기 ‘2030 자문단’과 ‘청년온라인패널’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두 제도는 청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개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한 국토부의 대표적인 청년 소통 채널이다.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이 제29대 위원장으로 당선되며 3선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노총은 20일 오후 29대 위원장·사무총장 선거 결과를 발표하고 김 위원장과 류기섭 사무총장이 득표율 93.78%(3526명)을 기록하며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전날과 더불어 이틀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총 4332명의 선거인단 중 3760명이
"절대 강자는 없다."
영원할 것 같았던 '쿠팡 천하'에 균열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이른바 '탈팡(쿠팡 탈퇴)' 움직임이 단순한 엄포를 넘어 실제 데이터로 확인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비자들이 쿠팡 앱을 지우고 떠난 자리를 채우는 건 경쟁자들입니다. 특히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컬리와 SSG닷컴 등 경쟁 플랫폼들이
삼성 제품 및 브랜드 이미지도 호감도 상승에 기여
한국에 대한 외국인의 호감도가 82.3%로 나타나 2018년 조사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아랍에미리트로 확인됐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K콘텐츠 성장과 함께 삼성 등 기업 브랜드 이미지에 힘입어 외국인
롯데월드가 인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매출도 급증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20일 테마파크업계에 따르면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겨울 시즌 축제 ‘트윙클 미라클 윈터’를 통해 ‘캐치! 티니핑’ 협업 굿즈 140여 종을 선보였다. 이에 힘입어 올해 신년 시즌 캐릭터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 이상 크게
창의 학습 프로그램 연계 등 로봇·AI 기반 교육 협력 추진공동 콘텐츠 개발·플랫폼 공유⋯체험형 학습 기회 확대
서울시립과학관이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본사에서 로봇·AI 기반 청소년 창의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이번 협약으로 AI 시대 청소년들의 창의적 학습환경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인 ‘모두의 카드(K-패스)’를 앞으로 더 다양한 금융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주관 카드사가 늘어나면서 이용자는 소비·생활 패턴에 맞춰 카드사별 혜택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확대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K-패스 주관 카드사 7곳(전북은행·신협·경남은행·새마을금고·제주은행·토스뱅크·티머니)을 추가 선정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내 일상 공간에서 자유롭게 끼와 역량을 펼칠 청년예술인 모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으로 각각 1월 26일(월), 2월 19일(목)까지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2018년부터 운영해 온 기존 ‘찾아가는 꽃자리콘서트’를 확대·
유안타증권은 20일 풍산에 대해 방산 수출 회복 기대와 구리(동) 가격 상승 효과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만2000원으로 제시했다.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방산 부문은 대구경 수출 환경이 여전히 우호적이고, 구리 가격은 절대 수준보다 상승 흐름이 실적에 더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4분기 풍산의
"전남 청년기업 인증제도 신청하세요."
전남도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청년기업 인증제도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전남도는 청년기업의 건전한 성장과 기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청년기업 인증제도를 시작했다.
총 457개사가 인증받으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청년기업인증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를 위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이 광주시에서 펼쳐진다.
광주시는 무동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교육프로그램 '2026년 지오스쿨 겨울학기'와 보건환경연구원 과학체험교실을 잇따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지질공원, 지질시대, 지진, 화석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수업과 체험·활동형 수업이 병행된다.
또 지오스쿨 인기 과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