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자고 일어난 직후 두통이 유독 심해지고 일반적인 진통제로도 조절되지 않는다면 단순한 두통이 아닐
에이비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개발을 위한 '바바메킵(Vabametkib·ABN401)'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연구자주도임상(IIT)으로 진행된다. 연구자 주도의 독립적인 연구를 통해 회사는 의미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기술이전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펩트론(Peptron)이 호주 인벡스(Invex Therapeutics)로부터 특발성 두개내 고혈압(IIH) 치료제 ‘프리센딘(Presendin)’ 임상용 의약품의 첫 번째 발주를 수령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발주에 따른 계약금액 총액은 약 4억1294만원(약 35만달러)이다.
이번 주문은 지난 9월 체결한 공동개발 및 독점 공급계약에 따른 후속 계
펩트론이 27일 호주의 인벡스(Invex Therapeutics Ltd)사와 특발성 두개 내 고혈압(Idiopathic Intracranial Hypertension, IIH) 치료제 ‘프리센딘(Presendin)’의 공동개발 및 글로벌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벡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IHH 임상을 주도한 영국 버밍햄 대학의 연구진이 IHH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에서 암줄기세포에 공급되는 에너지를 차단해 암을 치료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강석구 교수와 위장관외과 정재호 교수,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김필남 교수 연구팀은 당뇨치료에 사용되는 바이구아나이드계열 약물(메포민)과 당대사 억제물질인 2-디옥시글루코스(2DG) 병용요법이 교모세포종 내 암줄기세포의 성장을 억제
편두통 증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부분의 두통환자들은 전체의 90%가 편두통 및 긴장성 두통과 같은 일차성 두통을 호소한다. 그 중에서도 편두통은 긴장성 두통보다 더 흔하게 나타난다.
편두통은 머리 한쪽부분의 깨질 듯한 통증을 동반하며 머리에 맥박이 뛰는 것 같은 느낌의 맥박성 통증의 증상이 대표적이다. 또한 여러 가지 양상의 재발성
학교폭력으로 아들이 숨졌다는 진정에 경찰이 재수사에 나섰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0년 10월 숨진 중학생 오모(당시 14세)군이 학교 내 폭력성 놀이를 하다 숨졌다는 진정이 접수돼 재수사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군의 어머니 김모씨는 지난 9일 서부경찰서를 찾아와 오군이 당시 재학했던 서울 은평구의 중학교를 상대로 진정을 냈